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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아이 옷, 메이드 바이 마미
노기 요코 지음, 박승희 옮김 |황금시간|2018. 04. 24 발행/210×257mm/80면
13,000원 → 11,700원 (10% )
3,000원(총 구매금액 20,000원 이상시 무료배송)
사이즈 70~100의 작은 아이들을 위한 옷
만들기도 쉽고, 아이도 입고 벗기 쉬운 패셔너블한 아이 일상복 26가지

《데일리 아이 옷, 메이드 바이 마미》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도, 입었을 때 움직이기 쉬워 아이가 편안해 하고, 지퍼와 단춧구멍이 없어서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기본적인 아이 옷 아이템 26가지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3개월 아이를 위한 턱받이부터 3세 어린이가 입을 수 있는 셔츠까지, 남녀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아이템부터 여자아이를 위한 원피스, 남자아이를 위한 나비넥타이까지, 감각적인 화보에 담아 소개한다.

각 아이템마다 기본 도안과 만드는 법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실물 크기 패턴을 함께 수록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데일리 아이 옷, 메이드 바이 마미》는 캐릭터 있는 옷보다는 평범한 듯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패셔너블한 감각이 돋보이는 아이 일상복을 찾고 만들고 싶은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사이즈 70~100의 작은 아이들을 위한 옷
만들기 쉽고, 입고 벗기도 쉬운 패셔너블한 아이 일상복 26가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의 옷이라면 편안한 착용감이 중요하다. 그렇다고 매일 트레이닝복만 입힐 수도 없는 노릇. 《데일리 아이 옷, 메이드 바이 마미》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도, 입었을 때 아이가 편안해 하는 옷을 직접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책에 수록된 26가지 패턴은 남녀 아이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아이템을 기본으로 했다. 기저귀를 갈 때 편리한 보디 슈트, 기저귀를 감싸주는 벌룬 팬츠, 컬러별로 구비해두면 유용한 레깅스, 단정한 인상을 주는 셔츠와 카디건, 작지만 얼마든지 멋을 낼 수 있는 코트 등 베이식한 아이템부터 나비넥타이, 티핏, 판초, 볼레로 등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까지 다양하다. 

지퍼와 단춧구멍이 없어 편하고 심플!
입으면 남다른 우리 아이 데일리 옷


책 속 작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그 어느 옷도 지퍼나 단춧구멍이 없다는 점. 그에 따른 복잡한 공정이 없기 때문에 만들기도 편하지만, 똑딱단추나 벨크로테이프(찍찍이)로 마무리된 옷은 입히기 쉽고 아이들이 직접 입고 벗기에도 좋아 매우 실용적이다. 하지만 《데일리 아이 옷, 메이드 바이 마미》의 작품들은 편하고 실용적이기만 한 게 아니다. 책 속 화보에서 보여주듯,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감각이 살아 있는 옷들은 요란하지 않으면서도 돋보이는 스타일을 자랑한다.
책에 수록된 작품마다 만드는 법을 설명해 놓았고, 실물 크기의 패턴도 제공한다. 덕분에 아이 옷을 처음 만드는 이들도 어렵지 않게 도전해볼 수 있다.
● 수록작품
A 보디 슈트∙긴소매
B 보디 슈트∙반소매
C 셔츠
D 블라우스
E 벌룬 팬츠
F 튤 스커트
G 레깅스
H 치노 팬츠
I 반바지
J 치노 스커트
K A라인 에이프런 드레스
L 투웨이 카슈쾨르 에이프런 드레스
M 꽃무늬 원피스
N 튜닉
O 흰색 칼라 원피스
P 볼레로
Q 카디건
R 베스트 & 나비넥타이
S 폭신폭신 조끼
T 판초
V 울 코트
W 타월 판초
X 단추 장식 턱받이
Y 둥근 턱받이
Z 티핏
노기 요코 (지은이)

구와사와 디자인 연구소 드레스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뉴욕 Maison Sapho School of Dressmaking and Design,Inc.에서 프렌치 오트쿠튀르를 배웠다. 현재 세 아이의 엄마로 지내면서 어른 옷과 아이 옷을 중심으로 작품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재봉의 즐거움을 제안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연주의 이지웨어》, 《동물 캐릭터 아동복》 등이 있다. yokonogi.com

박승희 (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및 동 대학원 일본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09년 시바 료타로의 단편소설 <주도>와 데라다 토라히코의 평론 <요괴의 진화> 번역으로 제7회 시즈오카 국제번역콩쿠르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출판번역에 입문해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마음이 꺾일 때 나를 구한 한마디》, 《궁극의 미니멀라이프》, 《3평집도 괜찮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