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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올레&오름 걷기여행
편집부 외 |황금시간|2011. 02. 28 발행/국판(150×216mm)/ 45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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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올레&오름 걷기여행>은 황금시간의 걷기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길 따라 발길 따라’ 제6번으로, <제주도 올레&언저리길 걷기여행>의 개정판이다.
 
2010년 6월 <제주도 올레&언저리길 걷기여행> 발간 후 9개월밖에 지나지 않아 이렇게 개정판을 펴낸 것은 일부 올레(8, 9, 10, 11코스)의 몇몇 구간이 수정되고 17코스(광령~산지천 올레), 18-1코스(추자도 올레)가 새로 개장했기 때문이다. 초판 때와 마찬가지로 GPS를 들고 직접 걸어 새로운 정보와 지도를 이번 개정판에 꼼꼼하게 담았다.
 
제주에는 올레 외에도 매력적인 길이 많다. 제주만의 독특한 지형인 오름, 삼나무 울창한 휴양림의 숲, 서늘하게 푸르른 곶자왈, 공간감각을 흐려놓는 신비스런 초지…. 모두 다 걷기 편하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들이다. 그런 제주의 보석 같은 길들을 놓치지 않고 가리고 뽑아내어 함께 소개했다.
 
이 길들은 가장 긴 코스도 10㎞ 안팎이어서 비교적 거리가 긴 올레보다 더 가볍게 걸을 수 있다. 다만 올레와 달리 이정표가 잘 되어 있지는 않은데, 독자들이 중간에 길을 잃거나 헤매는 일이 없도록 휴대용 별책부록인 <코스 가이드북>에 GPS로 측정한 코스별 지도와 길 찾기 안내도를 수록했다. 길 찾기 안내도에는 갈림길 사진과 진행 방향 표시, 거리 표시와 자세한 구간 설명이 들어 있다. 따라서 <코스 가이드북>만 가지고 제주도 걷기여행을 떠나도 길을 찾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 담은 걷기여행 코스는 올레 전 코스와 걷기 좋은 오름, 숲, 곶자왈을 포함해 40코스 483km에 이른다.
 
제주 올레
 
올레 1코스 / 시흥~광치기 올레
첫인사를 나누다 사랑에 빠지다
 
올레 1-1코스 / 우도 올레
느린 걸음까지 때로 멈추고 싶다
 
올레 2코스 / 광치기~온평 올레
그가 들려주는 신비로운 옛이야기
 
올레 3코스 / 온평~표선 올레
제주의 그 바람이 중산간에 분다
 
올레 4코스 / 표선~남원 올레
바다 깊숙이 굽이치는 길
 
올레 5코스 / 남원~쇠소깍 올레
누군가는 살아가고 누군가는 걷는다
 
올레 6코스 / 쇠소깍~외돌개 올레
서귀포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활기
 
올레 7코스 / 외돌개~월평 올레
영원해라, 따뜻하고 아름다운 길
 
올레 7-1코스 / 월드컵경기장~외돌개 올레
마음을 울리는 길의 합주
 
올레 8코스 / 월평~대평 올레
화려한 마을, 더 화려한 바다
 
올레 9코스 / 대평~화순 올레
비밀의 계곡을 공개합니다
 
올레 10코스 / 화순~모슬포 올레
파도 울음 따라 걷는 ‘바람 길’
 
올레 10-1코스 / 가파도 올레
보리와 바람으로 그린 섬 
 
올레 11코스 / 모슬포~무릉 올레
죽음의 역사 위에 자라난 생명의 숲
 
올레 12코스 / 무릉~용수 올레
생이기정 길에서 할 말을 잃다
 
올레 13코스 / 용수~저지 올레
조용히 선물 건네는 중산간의 숲길
 
올레 14코스 / 저지~한림 올레
몸은 올레에, 마음은 비양도에 
 
올레 14-1코스 / 저지~무릉 올레
생명의 기운 넘치는 곶자왈 숲길
 
올레 15코스 / 한림~고내 올레
상상 속의 제주가 이 길에 있다
 
올레 16코스 / 고내~광령 올레
햇살 따뜻한 오후, 오솔길을 걸어가면
 
올레 17코스 / 광령~산지천 올레
가는 길에서 걸어온 길을 보다
 
올레 18-1코스 / 추자도 올레
파도소리 품은 바람이 불었다
 
 
제주시 걷기 좋은 길
 
별도봉~사라봉
제주 시민들의 산책 일번지
 
절물자연휴양림
삼나무 숲을 지나는 바람의 노래
 
사려니 숲길
느림, 빛, 소리로 쓴 숲의 일기
 
제주읍성길
옛 성곽의 흔적을 찾아서
 
삼의악 
오름, 숲, 들판의 황금비율
 
민오름~한라수목원
제주 시내에서 즐기는 숲길 걷기
 
한라생태숲
제주의 생태 보여주는 ‘작은 한라산’
 
다랑쉬오름~용눈이오름
당신이 오름을 걸어야 하는 이유
 
바리메오름~영함사
오름 두 번 숲 한 번, 걷기의 완벽한 항등식
 
노꼬메오름
억새는 손 흔들고 풍경은 품에 안길 듯
 
동백동산 곶자왈
제주 화산지대가 가꾼 ‘시크릿 가든’
 
거문오름
보고 즐기고 배우는 생태 트레킹
 

서귀포시 걷기 좋은 길
 
서귀포자연휴양림
한라산과 서귀포 바다 사이, 그곳의 길
 
설록다원서광~남송이오름
걸음걸음마다 초록빛 ‘쉼표’
 
군산
0월의 어느 날, 당신과 걷고 싶은 길
 
큰사슴이오름
유채꽃 초원을 누비는 유쾌한 시간
 
잣성과 목장길
제주 사람들은 왜 돌담을 쌓았을까?
 
백약이오름~동거문오름
세 오름의 독특한 매력 찾기
편집부 외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를 진행하는 ‘황금시간’ 편집부의 ‘걷기여행’ 전문 기자 정규찬과 김성중, 여행작가 진우석이 이 책의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