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Book mall>단행본
 
처음 만드는 선캐처
프롬루 |황금시간|2020. 05. 19 발행/190×255mm/96면
11,500원 → 10,350원 (10% )
3,000원(총 구매금액 20,000원 이상시 무료배송)
반짝이들이 ‘열일’하는 햇빛 인테리어 소품
화려한 빛 조각으로 기운을 북돋는 예쁜 선캐처 20가지
사진만 보고 완성할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선캐처 만들기 책

⟪처음 만드는 선캐처⟫는 요즘 인기 있는 인테리어 소품 ‘선캐처’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선캐처는 크리스털이나 스팽글, 아크릴, 메탈 소재 같은 반짝이들이 ‘열일’하는 최고의 햇빛 인테리어 소품이다. 빛을 받으면 아름답게 빛나면서 다양한 빛 조각(프리즘 효과)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집안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이나 효과가 상당하다.

이 책은 인테리어용 선캐처와 휴대 가능한 소형 선캐처 20가지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진과 설명으로 만드는 방법을 꼼꼼히 가이드한다. 선캐처 기본 지식, 필요한 기법과 도구, 선캐처 재료와 구매처 등 필수 정보도 알차게 담았다. 누구나 과정 사진만 보고 따라 하면 완성할 수 있을 만큼 만들기 쉽고, 결과물은 충분히 아름답다. 각양각색의 반짝이들을 이어가며 작업하는 과정도 정말 재밌다.
‘당신의 매일이 반짝이길!’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드는 선캐처는 스스로에게,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선물로도 최고다.
<출판사 리뷰>
반짝이를 좋아한다면? 완벽한 ‘취저 수공예’
선캐처는 주로 샹들리에의 재료로 쓰이는 각양각색의 크리스털 볼에, 다른 모티브를 추가하여 만드는 모빌형 인테리어 소품이다. 아메리카 원주민이 유리나 자개 등을 걸어 놓은 것이 선캐처의 시초라고 한다. 빛의 좋은 기운을 모아 전달한다는 의미가 있어, 집들이나 생일, 결혼, 개업 선물 등으로도 최고다.
햇빛 잘 드는 창가에 선캐처를 걸어 놓으면 주변 분위기가 순식간에 달라진다. 선캐처는 햇살을 불러들여 집안을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바꿔 놓는다. 크리스털과 아크릴, 진주 비즈, 자개, 스팽글, 메탈 등의 반짝반짝 소재들이 빛을 투영하고 반사하며 집안에 빛 조각 파티를 열어준다. 보는 것만으로도 예쁜데, 바람이 불면 살랑살랑 흔들리면서 우울한 기분까지 눈부시게 말려준다. 힘내라 박수를 보내는 것도 같고, ‘당신의 매일이 반짝이길!’ 하고 파이팅을 외쳐주는 것 같기도 하다. 무거운 느낌 없이 가볍고 기분 좋게,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 여기 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예쁜 선캐처 20가지
⟪처음 만드는 선캐처⟫는 쉽고 친절한 책이다. 제목 그대로 처음 만드는 선캐처인 만큼, 막힘없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자세히 가이드한다. 특히 크리스털을 비롯해 온갖 반짝이는 것들을 좋아하는 취향이라면 선캐처 만들기는 그야말로 ‘취저 수공예’가 된다. 책에 소개한 20종 모두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이다. 취향에 맞는 선캐처를 골라 재료와 도구를 준비해보자. 그 다음은 사진을 따라 만들어나가면 된다. 완성까지 뚜벅뚜벅 막힘없이 직진할 수 있다. 한두 개 만들다 보면 자신이 붙어서, 나만의 디자인으로도 선캐처를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틀림없다.
프롤로그
커튼을 열고 가만히 빛 조각을 바라보는 아침

#1. 집 안에 빛을 들이다
1. 별을 따는 고양이
2. 우주여행
3. 퍼플 드림
4. 빛의 정원
5. 가을바람
6. 메탈링
7. 스팽글 모빌
8. 꿈꾸는 목마
9. 빈티지무드
10. 바닷소리
11. 월행잉
12. 크리스마스
13. 드림 선캐처
14. 마크라메 선캐처

# 2. 일상을 빛내다
1. 빛방울
2. 라탄링
3. 트로피컬
4. 리본타이
5. 탄생석
6. 미니 드림

# 3. 선캐처 만들기의 기초
1. 선캐처란?
2. 주재료
3. 부재료
4. 기본 도구
5. 기본 기법
프롬루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강의를 하며 살다가, 더 반짝이는 일을 만나 미련 없이 그만두고 ‘예쁜 거 만드는 삶’으로 인생의 방향을 틀었다.
우연히 보게 된 선캐처에 반해 직접 만들기 시작했고, ‘선캐처와 함께 하는 행복’을 다른 사람들과도 나누고 싶어 핸드메이드 소품숍 ‘프롬루’를 운영 중이다. ‘당신의 매일이 반짝이길’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선캐처를 비롯해 일상을 빛내는 소품들을 만들면서, 틈틈이 온라인 강의도 병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from.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