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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제주까지 힐링로드 170선
정규찬, 김성중 |황금시간|2013. 05. 15 발행/변형 4×6배판 (172×210㎜)/48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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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지리산 둘레길/북한산 둘레길 전 코스 수록


전국의 걷기 좋은 길을 걸으며 디톡스하고 힐링하자

 

<서울에서 제주까지 힐링로드 170선>은 전국 각지의 걷기 좋은 길을 모아 소개한 걷기여행 가이드북이다. 이정표나 안내 표시가 잘되어 있고, 걸어본 이들이 이구동성으로 추천하는 길만 골라 담은 것이 특징. 모두 170개의 걷기 코스를 엄선했고, 특별히 우리나라 3대 걷기코스라고 할 수 있는 제주올레와 지리산 둘레길, 북한산 둘레길의 전 코스를 소개해 완주에 도움 되도록 했다.

이 책은 길이 편안한지, 길의 거리와 걷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가장 걷기 좋은 계절은 언제인지, 누구와 함께 걷는 게 좋은지 등 길에 대한 여러 정보를 꼼꼼히 알려준다. 또한 봄과 가을, 연인과 가족 등 계절별 & 주제별로 추천하는 여행지까지 짚어주어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편하고 쉽게 걷기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지도 및 대중교통편, 여행 팁과 맛집 등 실제 여행 때 필요한 정보가 가득하다. GPS를 들고 실제로 걸으며 측정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지도에는 갈림길, 주의해야 할 곳 등도 표시해 놓아 걷기여행 초보라도 헤매지 않고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승용차로 이동하는 여행자를 위해 내비게이션으로 검색 가능한 출발지 주소와 주변 주차 정보도 담았다.

 

걷기여행+주변 관광, 1박 2일 추천일정 참조

 
‘걸어서 해독하자! 주말 디톡스 여행’이라는 이 책의 부제처럼, 걷기여행은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스스로를 힐링하는 여행이다. 주변 풍광을 둘러보며 느긋하게 걸어보자. 걷기여행과 주변 관광까지, 주말 1박2일로 충분하다. 각 걷기코스마다 들어 있는 ‘1박 2일 추천 일정’을 참고해 여행 동선을 짜 보자. 걷기여행을 겸해 둘러볼 만한 주변 관광지, 머무는 시간과 이동 거리를 고려한 예상 시간이 적혀 있어 그대로 따라 움직여도 무리가 없다. 여행을 가는 김에 길을 걸어도 좋고, 길을 걷기 위해 떠나서 주변 명소를 둘러봐도 좋을 것이다.

차례

 

머리말 4

차례 6

일러두기 12

주말여행도 OK! 1박 2일 추천 일정 / 든든한 코스 지도 / +여행으로 여정을 풍성하게 / 족집게 여행 팁 / 깨알 정보 읽는 법

계절별 & 주제별 추천 걷기여행지 16

꽃 보러 가자 / 바닷가도 걷고 캠핑도 하고 / 단풍과 억새, 갈대가 기다리는 길 / 환상적인 설경 속으로 / 단둘이 걷고 싶다면 / 아이와 함께 걷기여행 /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 해가 뜨고 해가 지고~

 

꼭 걸어봐야 할 3대 둘레길

제주올레

001 1코스 시흥~광치기 32

오름과 바다, 멋진 길의 삼중주

 

002 1-1코스 우도 34

우도의 비경을 구슬 꿰듯

 

003 2코스 광치기~온평 36

물빛 고운 바닷길에서 호젓한 산길까지

 

004 3코스 온평~표선 38

높은 곳에서 제주의 산과 바다를 보라

 

005 4코스 표선~남원 40

힘들지만 볼거리가 많아 지루하지 않다

 

006 5코스 남원~쇠소깍 42

꽃들 만발한 해안 지나면 푸른 난대림

 

007 6코스 쇠소깍~외돌개 44

제주 도심을 구석구석 누벼 보자

 

008 7코스 외돌개~월평 46

걸어 보면 아는 인기 최고 올레길

 

009 7-1코스 월드컵경기장~외돌개 48

엉또폭포와 서귀포 앞바다의 절경

 

010 8코스 월평~대평 50

‘럭셔리 제주’를 보는 재미

 

011 9코스 대평~화순 52

숲을 들고나다 만나는 비밀의 계곡

 

012 10코스 화순~모슬포 54

천의 얼굴을 지닌 바다가 있다

 

013 10-1코스 가파도 56

아이와 함께 걸어도 좋은 올레길

 

014 11코스 모슬포~무릉 58

아픈 역사가 함께 걷는다

 

015 12코스 무릉~용수 60

수월봉부터 환상적인 경관

 

016 13코스 용수~저지 62

중산간 누비는 아기자기 숲길

 

017 14코스 저지~한림 64

마을 나서면 찬란한 숲과 바다

 

018 14-1코스 저지~무릉 66

마음까지 초록으로 물들이는 곶자왈

 

019 15코스 한림~고내 68

누구나 꿈꾸던 바로 그 풍경

 

020 16코스 고내~광령 70

봄날 햇살처럼 잔잔하고 소박한 길

 

021 17코스 광령~산지천 72

북쪽 해안 따라 용두암까지 시원한 눈맛

 

022 18코스 산지천~조천 74

한없이 넓은 바다를 품에 안는다

 

023 18-1코스 추자도 76

풍경이 감동이 되고 위로가 되고

 

024 19코스 조천~김녕 78

절반은 바다, 절반은 원시림 같은 숲

 

025 20코스 김녕~하도 80

일곱 마을에서 마주치는 제주의 오늘

 

026 21코스 하도~종달 82

투박해서 더 정겨운 길

 

 

지리산 둘레길

027 주천~운봉 88

구룡치 넘으면 아늑한 숲 터널

 

028 운봉~인월 90

5월이면 산과 마을에 철쭉꽃 잔치

 

029 인월~금계 91

다랑논과 지리산, 삶의 풍경화

 

030 금계~동강 92

엄천강을 벗 삼아 편하게 걷다

 

031 동강~수철 94

야생화 만발하는 아름다운 물길

 

032 수철~어천 95

지리산 줄기가 손에 잡힐 듯

 

033 어천~운리 96

천왕봉 부럽지 않은 멋진 조망

 

034 운리~덕산 98

고운 오솔길에 물 맑은 계곡까지

 

035 덕산~위태 100

대숲을 지나는 초록빛 바람

 

036 위태~하동호 102

소박한 풍경들이 더 특별하다

 

037 하동호~삼화실 103

옹기종기 지리산 마을 지나는 길

 

038 삼화실~대축 104

옹색한 갓논에서 삶의 의미를 보다

 

039 하동읍~서당 105

둘레길 중 가장 짧고 쉽다

 

040 대축~원부춘 106

넉넉한 악양 들녘을 품고 간다

 

041 원부춘~가탄 107

지리산 주능선이 굽이굽이 펼쳐진 길

 

042 가탄~송정 108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없는 벚꽃길

 

043 목아재~당재 109

왕시루봉과 피아골의 기운 듬뿍

 

044 송정~오미 110

아름다운 숲길 지나 운조루까지

 

045 오미~난동 111

지리산 남쪽 자락의 정다운 물길

 

046 오미~방광 112

고향 같은 마을에서 무공해 산책

 

047 방광~산동 114

힘들지만 볼 것 많은 임도와 옛길

 

048 산동~주천 115

산수유 꽃대궐 차리인 동네

 

 

북한산 둘레길

049 1~4구간 120

북한산 둘레길의 화려한 마중

 

050 5~7구간 122

사색하며 걷는 귀한 시간

 

051 8~10구간 123

산과 눈 맞으며 구름정원을 걸어보자

 

052 11~13구간 124

숲 속 오솔길과 청정 계곡

 

053 14~16구간 125

능선 따라 펼쳐진 풍광이 으뜸

 

054 17~20구간 126

북한산에 깃든 역사를 살피다

 

055 21구간 127

40여 년 감춰 둔 자연 속으로

 

 

전국 베스트 힐링로드

 

서울

056 서울성곽길 남산 코스 133

한양과 서울, 과거와 현재를 오가다

 

057 서울성곽길 낙산 코스 136

아기자기 예술 감성 묻어나는 길

 

058 서울성곽길 북악산 코스 139

600년 도읍이 발아래 펼쳐진다

 

059 서울성곽길 인왕산 코스 140

인왕산은 서울의 축복이다

 

060 양재천~탄천 142

잘 그린 풍경화 속을 거닐다

 

061 불암산 산책로 145

땀이 흐를 때쯤 시원한 계곡과 호수

 

062 월드컵공원 148

강과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는 언덕

 

063 안산 151

숙연하고 아름다운 역사의 땅

 

064 서울숲 154

서울의 대표적인 공원 산책로

 

065 북악스카이웨이 157

‘끝내주는’ 전망에 구경거리도 많다

 

066 몽촌토성 160

센트럴파크 부럽지 않다

 

067 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 164

고도(古都)의 궁궐을 따라 걸으면

 

068 망우리공원 사색의 길 167

울창한 숲 사이 편안한 산책로

 

 

인천・경기도

069 강화나들길 2코스 호국돈대길 172

호국과 애국에 관한 단상

 

070 강화나들길 7코스 갯벌 보러 가는 길 175

푸른 바다와 회색 갯벌이 시야 가득

 

071 아침고요수목원~수레넘어고개 178

아름다운 정원 너머 고요한 잣나무 숲

 

072 고양누리길 서삼릉누리길 181

풍성한 볼거리를 구슬 꿰듯

 

073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184

도심에도 한적한 숲이 있다

 

075 다산길 2코스 다산길 187

남한강 따라 정약용의 고향으로

 

074 남한산성 190

영광과 굴욕의 역사를 보다

 

076 수원 화성 193

조선 후기 토목건축의 백미

 

077 늠내길 2코스 갯골길 196

폐염전, 생태공원으로 진화 중

 

078 봉미산 산음 임도 199

사계절 언제나 고요하고 멋진 산길

 

079 양수리 202

두 물줄기가 하나 되는 길목

 

080 소풍길 3코스 불로장생길 205

삶도 걷기도 ‘소풍’처럼

 

081 설봉공원~설봉산 208

가볍게 조깅하기 좋은 산책로

 

082 평화누리길 파주 4코스 211

분단이 빚은 낯선 풍경

 

083 산정호수 214

그 유명한 호수의 물안개

 

 

강원도

084 경포호~사천항 218

어디가 호수이고 어디가 바다일까

 

085 거진해맞이봉 산림욕장 221

하늘과 바다와 바위섬의 합주

 

086 무릉계곡 224

여기가 바로 무릉도원인가요

 

087 덕풍계곡 227

전국 제일의 계곡 트레킹 코스

 

088 준경묘 금강송 숲길 230

왕실이 관리하던 최고의 숲

 

089 구룡령 옛길 233

구비마다 사연을 품었다

 

090 동강 어라연 236

흘러가는 강물에 걸음을 맞추듯

 

091 치악산 구룡사~세렴폭포 239

치악산의 순한 속내를 들여다보다

 

092 곰배령 242

그 길 끝에는 천상의 화원

 

093 설악산 백담사~영시암 245

수려한 자연에 마음을 씻고

 

094 하늘길 248

운탄길과 화절령의 매력적인 변신

 

095 쇠둘레 평화누리길 1코스 한여울길 250

단절의 땅과 평화를 심는 발걸음

 

096 봄내길 1코스 실레이야기길 252

요절한 천재, 김유정의 문학 속으로

 

097 검룡소~대덕산 254

국내 최대 야생화 군락지 가는 길

 

098 바우길 1코스 선자령 풍차길 257

초원을 달리는 바람과 마주치다

 

099 바우길 2코스 대관령 옛길 260

옛 사람들의 꿈이 오가던 길

 

100 오대산 월정사~상원사 262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숲

 

101 용소계곡 265

맑은 물에 발 담그는 계곡 트레킹

 

 

대전・충청도

102 계족산 황톳길 270

서늘하고 부드러운 황토의 감촉

 

103 대청호반길 1코스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 273

금강은 지금도 변신 중

 

104 장태산자연휴양림 276

나무 교향악단의 초대

 

105 산막이옛길 279

사라진 마을 위를 거닐다

 

106 화양동계곡 282

강직한 선비 닮아 정갈하여라

 

107 속리산 법주사~세심정 285

속세와 이별하고 싶은 산

 

108 미동산수목원 288

숲도 걷고 산림 문화 체험도 하고

 

109 상당산성 291

가볍게 걸으며 역사를 배운다

 

110 청남대 대통령길 294

그들을 떠올리게 하는 6개의 테마

 

111 월악산 하늘재 297

현세와 내세의 거리는 얼마일까

 

112 마곡사 솔바람길 300

청년 김구의 고뇌를 보다

 

113 부소산성 303

백제 사비 시대 도성과 낙화암

 

114 용현자연휴양림 내포문화숲길 시범구간 306

숲길 걸어 백제 불교문화 속으로

 

115 설광봉도 봉수산 임도 309

유유자적 봉황이나 찾아볼까

 

116 솔향기길 1코스 312

은은한 솔향 따라오는 바다

 

117 태안 해변길 4코스 솔모랫길 315

볼거리 많고 걷기 편한 해안길

 

 

광주・전라도

118 무돌길 광주 북구 구간 320

무등산 자락마다 정겨운 마을

 

119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 3코스 질마재길 323

미당의 시가 태어난 그 곳

 

120 구불길 6코스 달밝음길 326

금강을 배웅하고 공원에 오르다

 

121 금구명품길 2코스 329

날개 펼친 봉황을 닮은 산줄기

 

122 모악산 마실길 2코스 332

생명의 땅으로 마실 가다

 

123 바래봉 335

정상에서 팔랑치까지 철쭉의 바다

 

124 전주한옥마을~영화의 거리 338

마음과 감성을 흔드는 도시의 거리

 

125 천년고도 옛길 1코스 건지산 옛길 341

생태와 문화가 하모니를 이루다

 

126 백제가요 정읍사 오솔길 1, 3코스 344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127 정약용 남도유배길 2코스 다산오솔길 347

다산의 학식과 마음을 따라가다

 

128 팔영산 편백건강숲길 350

나무 의사가 기다리는 자연 병원

 

129 섬진강 길 353

느릿느릿 시간을 거스르는 낭만

 

130 관방제림~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 356

오래된 숲의 짙은 그늘 속으로

 

131 대한다원 차밭 359

둥글둥글 초록 파도 일렁이는 곳

 

132 순천만 362

‘갈대의 순정’도 장관이더라

 

133 모실길 3코스 천년의 숲길 365

갯벌과 모래밭 지나 솔숲으로

 

134 보길도 368

옛 시인이 풍류를 즐기는 법

 

135 슬로길 1~7코스 371

느린 우체통으로 추억을 부치다

 

136 장성 치유의 숲 374

편백나무 향과 피톤치드 가득한 숲

 

137 두륜산 대흥사 숲길 377

고목이 터널 이루는 십리숲

 

 

경상도

138 남산 382

길가에 핀 민중불교의 꽃

 

139 토함산 불국사~석굴암 385

신라 천년의 역사를 껴안다

 

140 직지문화 모티길 388

모퉁이 돌 때마다 정겨운 산골

 

141 고모산성~토끼비리길 391

토끼가 다니던 벼랑, 명승이 되다

 

142 문경새재 과거길 394

맨발로 넘어도 되는 고갯길

 

143 외씨버선길 춘양목 솔향기길 397

사과향기 솔향기 그윽한 길

 

144 MRF 이야기길 4코스 숨소리길 400

나각산에 오르면 낙동강이 한눈에

 

145 블루로드 B코스 402

어디서나 일출을 볼 수 있다

 

146 소백산자락길 3자락 405

그 길 참 조붓하고 오붓하다

 

147 금강소나무숲길 1구간 408

예약해야 걸을 수 있는 멋진 숲길

 

148 주왕산 주방계곡 411

깊은 산이 품은 폭포 세 개

 

149 남해 바래길 1코스 다랭이지겟길 414

고단한 삶이 그린 그림

 

150 남부길 417

진주의 꼿꼿한 자부심

 

151 우포늪 420

생명의 찬가를 듣는다

 

152 무학산 둘레길 봉국사~만날고개 423

더 아름다운 마산을 보고 싶다면

 

153 주남저수지 426

철새들의 군무를 보러 오세요

 

154 진해 드림로드 장복 하늘마루 산길~천자봉 해오름길 429

꿈꾸듯 행복한 시간을 드립니다

 

155 삼칭이해안길 432

여기가 바로 한국의 나폴리

 

156 화개십리벚꽃길 435

봄날, 분분하게 꽃비 내리고

 

 

제주도

157 군산 440

유채꽃 화사한 일출․일몰 명소

 

158 백약이오름~동거문오름 443

닮은 듯 다른 오름 세 개

 

159 서귀포자연휴양림 446

편안한 산책과 짜릿한 눈맛

 

160 설록다원서광~남송이오름 449

차밭에서 목장까지 실컷 푸르다

 

161 제주유배길 1코스 추사유배길 452

유배지에 남은 예술의 향기

 

162 큰사슴이오름 455

봄 야생화, 가을 억새의 손짓

 

163 한라산 둘레길 1구간 법정사~시오름 458

숲의 기운 가득한 ‘내륙 올레’

 

164 거문오름 461

화산섬 제주를 빼닮다

 

165 노꼬메오름 464

밀림 지나면 눈부신 억새 능선

 

166 다랑쉬오름~용눈이오름 467

잘생긴 오름에 달이 뜨면

 

167 동백동산 470

희귀식물 품은 람사르 습지

 

168 바리메오름 473

나를 위한 공양의 시간

 

169 사려니 숲길 476

언제든 걷고 싶은 최고의 숲길

 

170 절물자연휴양림 478

천연림 곶자왈과 삼나무 숲

정규찬

황금시간의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걷기여행의 달인. 서정적인 풍경을 사진에 잘 담아내며 호젓한 들길ㆍ물길 걷기를 좋아한다. 1년 중 절반쯤은 걷기여행을 하는 여행자이자 여행 정보의 제공자로서 좋은 길을 걸으며 행복을, 그 행복을 독자들과 나누며 보람을 얻고 있다.

 

김성중

황금시간의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를 펴내고 있는 걷기여행의 달인. 아웃도어 잡지 기자 출신으로 산길 취재에 능하다. 1년 중 절반쯤은 걷기여행을 하는 여행자이자 여행 정보의 제공자로서 좋은 길을 걸으며 행복을, 그 행복을 독자들과 나누며 보람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