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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오려 만드는 북유럽 인테리어 모빌
옌스 푸네르닐센 지음,다지리 도모코 작품제작,남궁가윤 옮김 |황금시간|2013. 06. 12 발행/182×257mm/72면
11,000원 → 9,900원 (10% )
2,500원(총 구매금액 20,000원 이상시 무료배송)

10분이면 뚝딱, 화사한 포인트 인테리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늘하늘 모빌, 색지를 자르고 이어서 매달면 끝!

 

덴마크 전통 종이 오리기
모빌은 북유럽 덴마크의 인테리어 아이템 중 하나다. 색종이를 잘라 동물이나 실물 등의 모티프를 만들어 천장이나 창가에 매달아 장식하면, 하늘하늘 움직이는 모습에 마음이 푸근해진다. 이 책에서는 덴마크 모빌 작가 옌스 푸네르닐센이 디자인한 작품을 처음 만드는 사람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했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종이 오리기
종이를 오려 만들면 되는 모빌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미술 놀이다. 준비물이 간단해서 누구나 바로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주로 커터 칼이나 가위를 이용한 종이 오리기는 손가락 운동, 근육 운동이 되고 두뇌 활동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그대로 오리면 작품이 되는 실제 모빌 종이 수록
이 책에는 확대 복사하여 활용할 수 있는 도안뿐만 아니라 그대로 오려 매달면 모빌 작품이 되는 종이본을 수록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머리말 중에서
모빌 만들기는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덴마크 사람들이 겨울철에 아이들과 함께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오락 중 하나입니다. 실내를 유쾌하게 연출해 줄 뿐 아니라, 짧은 북유럽의 여름 햇살을 색에 입혀 몇 배 더 즐길 수 있도록 해 주는 모빌은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하는 손쉬운 인테리어의 하나지요.
이 책에서는 옌스 푸네르닐 씨가 디자인한 작품을 초보자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작품으로 재구성하여 소개했습니다. 모빌 만들기에 익숙해지면 자유롭게 모양을 오려내며 즐겨도 좋겠지요. 아주 미세한 공기의 움직임에도 흔들리며 그때마다 표정이 변하는 모빌은 방을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소박하고 우아한 핸드메이드 모빌의 세계를 즐겨 보세요.
- 다지리 도모코

모빌을 만들기 전에
01 사과나무
02 나비
03 닭과 달걀
04 라운드 애니멀
05 엄마 물고기와 아기 물고기
06 물방울
07 숲 속의 작은 새
08 퍼니 에그
09 핼러윈 친구들
10 앤티크 간판
11 눈의 세계로
12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13 안데르센 동화 미운 오리 새끼
종이본 사용하는 법
종이본

저자 : 옌스 푸네르닐센 Jens Funder-Nielsen

덴마크 모빌 디자이너. 자기 아이를 위해 만든 모빌 작품이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게 되면서 1997년에 첫 모빌 책을 출판하였다. 그의 작품은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 특히 안데르센 동화를 소재로 삼은 작품은 오덴세의 안데르센 박물관에서도 인기다. “안데르센 동화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줍니다. 그 감동이 그대로 작품이 되는거죠. 훌륭한 이야기가 감동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종이 한 장에서 태어난 모빌이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작품제작 : 다지리 도모코

덴마크 모빌 우로(http://denmark-uro.ocnk.net/) 대표. 중학교 3년 동안 덴마크에서 지내

며 덴마크의 종이 오리기를 만나 그 매력에 사로잡혔다. 전문대를 졸업한 뒤, 다시 덴마크로 건너가서 호이스코레(국민고등학교)에서 덴마크 문화와 전통공예를 배웠다. 2006년 옌스 푸네르닐센을 비롯한 지역 모빌 디자이너들과 협력해 덴마크 모빌 우로를 설립하였다. 덴마크 문화와 모빌을 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현재 덴마크에서 살고 있다.

 

번역 : 남궁가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전산학과 일본학을 공부하고 바른번역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과정을 마쳤다. 일본 책을 번역하며 출판사에 좋은 책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조그만 천을 이어 만드는 패치워크 퀼트 DIY>, <코바늘 손뜨개 베스트 패턴>(출간 예정), <지상>, <문학상을 읽는다>, <‘희망’이라는 이름의 배를 타고>(출간 예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