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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_삼천포 화력발전소방파제-은성낚시회 정기출조 현장 감성돔, 갈치 경합에 즐거움도 ‘따블’
2016년 11월 3256 10357

경남_삼천포 화력발전소방파제

 

은성낚시회 정기출조 현장

 

 

감성돔, 갈치 경합에 즐거움도 ‘따블’

 

 

권영석 ㈜은성사 영업부 과장

 

㈜은성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은성낚시회가 지난 9월 30일~10월 1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로 바다 정기출조를 다녀왔다. 일기예보에 많은 비가 예보되어 걱정을 하였으나 큰 무리 없이 진행되었다. 한두 차례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긴 하였으나 낚시가 힘들 정도의 많은 비는 내리지 않았다.
9월 30일 밤 11시에 부산 장림동의 은성사 본사에서 회원 17명이 회사 버스를 타고 출발하여 중간에 사천 만물낚시에 들러 미끼 및 용품을 구입하였다. 대회는 10월 1일 오전 5시에 시작되었다. 당초 선상낚시팀과 갯바위낚시팀으로 나누어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갯바위낚시팀은 당일기상이 좋지 않아 안전상 선상낚시를 하는 바로 앞의 화력발전소방파제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였다.

▲좌)은성낚시회 회장을 맡고 있는 문재현 생산이사가 감성돔을 올렸다. 우)은성사 안병선 이사가 감성돔을 낚자 킹콩호 김승완 선장이

  축하해주고 있다.

▲좌)우의를 입고 분전한 김태용 과장도 손맛을 보았다. 우)배 뒤쪽에서 감성돔을 낚아 올린 박종국 은성사 노조위원장.

▲좌)빗속에서 나란히 갈치를 낚아 올린 양상석(좌), 심성용씨. 우)심성용씨가 잘 생긴 감성돔을 뽑아 올리자 조우열 부장도 함께 서서 한 컷.

▲좌)갈치와 감성돔을 잇달아 낚으며 낚시의 매력에 푹 빠진 백혜진씨. 우상)화력발전소방파제 외항에서 줄지어 선상찌낚시를 하고 있는

  삼천포 낚싯배들. 우하)동틀 무렵부터 낚시를 시작하는 은성낚시회 회원들.

▲은성낚시회 회원들이 삼천포에서 바다 정기출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5년 만에 재개된 감성돔 호황”
삼천포 팔포항에서 김승완 선장이 모는 킹콩호를 타고 출항하여 방파제팀 6명을 내려주고 나머지 인원은 방파제 주위에서 감성돔 선상찌낚시를 하였다. 이날 선상낚시에서는 조과가 좋아서 출조인원 대부분이 큰 손맛을 보았다. 주 대상어종인 감성돔뿐만 아니라 씨알 좋은 전갱이 그리고 갈치가 많이 나왔다. 다만 감성돔 찌낚시 채비를 하여 낚시했기 때문에 이빨이 날카로운 갈치 입질에 채비를 자주 끊겨서 어려움이 많았다.
그에 비해 방파제팀은 날씨가 안 좋아서인지 감성돔 손맛을 보지 못해 아쉬워했으며 선상팀과 대조를 이루었다.
이날 가이드를 한 김승완 선장은 “추석 때부터 화력발전소방파제에서 감성돔이 마릿수로 낚이고 있다. 내 기억에는 5년 만에 재개된 호황이다. 오늘 들물 포인트와 썰물 포인트에서 모두 감성돔이 낚였는데 아무래도 썰물 때의 조황이 낫다. 선상낚시뿐 아니라 방파제낚시도 잘되는 곳인데 방파제에선 재미를 보지 못해 안타깝다. 방파제에서 감성돔을 낚으려면 이곳보다 진널방파제가 더 낫다”고 말했다.
오전 11시에 낚시를 마치고 철수한 회원들은 점심을 먹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은성낚시회에서는 매번 정기출조를 통해 신제품 테스트 등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사원 간 단합을 도모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은성사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취재협조 삼천포 킹콩호 010-4872-3838
사진 월간 바다낚시 & 씨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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