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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국도 1번자리에서 99cm 참돔 솟아
2010년 07월 3177 1060

 

 

통영 국도에서 터졌다

 


1번자리에서 99cm 거함 솟아

 

류희석  통영 태성피싱 대표

 

 

▲ 오대근씨가 국도 1번자리에서 낚은 99cm 참돔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6월 12일 통영 외해에 있는 국도 1번자리에 하선한 오대근(부산 사상구)씨가 오전 7시경에 99cm 참돔을 낚아냈다. 낚은 직후 잰 참돔의 길이는 103cm였으나 피를 빼고 포구로 나와서 재니 99cm였다. 
오대근씨는 참돔 마니아로 장마철이 오기 전에 통영권에서 반드시 대물이 터질 것이라고 믿고 있었고 6월 초에 들어 부지런히 국도, 좌사리도로 출조했다. 당일 사용한 장비는 2.5호 낚싯대에 5000번 릴, 원줄과 목줄은 모두 5호이며 B구멍찌로 전유동채비를 꾸렸다. 동이 튼 직후 중들물부터 부지런히 밑밥을 뿌리며 참돔을 노린 결과 만조 직전인 오전 7시경 채비가 멀리 흘러나간 상황에서 바닥권인 수심 14~15m 지점에서 입질을 받았다.
이번에 99cm 참돔이 낚인 1번자리는 국도에서도 명당으로 꼽힌다. 물골이 가깝고 조류가 세며 국도에서 대물참돔 시즌이 가장 길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2번자리와 그 사이에 있는 배꼽자리도 명당에 속한다. 

 
■문의 통영 태성피싱 010-8912-3016, (055)646-9944


▼ 줄자로 재니 99cm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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