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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속의 강행군 - 영천 대미지에서 46.8cm 붕어
2009년 07월 4395 1068

비바람 속의 강행군

 

 

영천 대미지에서 46.8cm 붕어

 

최병일 경주 아화 대자연낚시 대표

 

 

▲ 메주콩으로 46.8cm 붕어를 낚은 필자.

 

6월  9일 전국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천둥과 번개가 친다는 예보 속에 영천 금호읍 사일못 제방 우측에 위치한 대미지로 단독 출조를 강행한 영천 낚시인 이정우씨가 좌안 상류 1.2m 수심에서 46.8cm 붕어를 낚아 개인기록 경신의 꿈을 이루었다. 비바람 속에서 메주콩을 감성돔 5호 바늘에 달아 기다렸는데 새벽 4시, 3칸대에 중후한 찌올림이 들어왔다.
경북 영천시 금호읍 대미리에 있는 대미지는 1932년에 축조된 저수지로 대물붕어 자원이 많기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수 년 전부터 배스와 블루길이 유입되어 블루길 천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루길의 성화를 이겨낼 수 있는 겉보리 미끼가 붕어의 특효미끼로 알려져 있는 저수지다. 만수면적 2만7천평의 평지형 저수지로 매년 6월 초부터 말까지 월척과 대물붕어를 토해내고 있는 곳이다. 좌우로 도로가 잘 나 있어 진입여건이 좋은 편이다. 현재 수위는 50% 정도를 보이고 있다.

 

    

▲ 마름수초가 자라있는 대미지 좌안 상류.                                    ▲ 대미지의 대물붕어, 46.8cm.


■가는 길  영천에서 대구 방향의 산업도로를 따라 가면 금호읍에 도착한다. 금호에서 사일못 방향으로 우회전하여 들어가면 우측으로 대명사 표지판이 보인다. 절 쪽으로 우회전하여 들어가다 성천리 비석에서 우회전하면 제방이 보인다.

■조황문의  경주 아화 대자연낚시 054-748-8809, 010-9811-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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