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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유망 붕어낚시터_장척지 좌안 상류 연밭에서 월척 행진 지속 중
2020년 06월 2756 13379

6월의 유망 붕어낚시터

창녕

비에 장척호를 찍으면 좌안 상류로 안내받을 수 있다.

진입로가 복잡한 우안과 달리 좌안은 하류부터 상류까지 길이 잘 연결돼 있어 쉽게 상류까지 진입할 수 있다

장척지
좌안 상류 연밭에서 월척 행진 지속 중

최세윤  창녕 리더낚시 대표

 

연이 발달해 있는 장척지 좌안.

 

장척지 좌안 상류에서 월척을 올린 낚시인.

장척지에서 낚인 월척들.

 

장척지는 경남 창녕군 영산면 신제리에 있는 평지지로서 창녕군을 대표하는 명낚시터다. 수면적은 20만3천평으로 넓으며 배스, 가물치, 블루길, 붕어, 잉어 등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수년 전만해도 오래 전 유입된 외래어종 탓에 대물 1마리 보고 출조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터가 센 곳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배스 자원이 줄면서 7치부터 40cm에 이르는 대물붕어까지 고루 낚이고 있다.
올해도 2월 중순경부터 낚시가 시작돼 꾸준한 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5월 중순 현재 가장 눈에 띄는 조과를 보여주고 있는 구간은 좌안 상류이다. 연밭으로 이루어진 이 구간은 많게는 10여 명이 낚시할 수 있는 곳으로 씨알과 마릿수 모두 최고 수준이다.

 

밑걸림 심해 외바늘 필수
미끼는 글루텐과 옥수수가 잘 먹히는데 주로 해질녘과 동 틀 무렵에 입질이 집중되고 있다. 이 구간은 억센 연이 포인트를 덮고 있어 채비를 강하게 쓰는 게 유리하다. 걸림을 방지하기 위해 외바늘 채비는 필수다. 채비는 스위벨채비, 외봉돌채비 등이 유리하며 가는 목줄을 사용하는 옥내림채비는 이 포인트에서는 불리한 점이 많아 거의 쓰지 않는다.
한편 지금은 좌안 상류권의 조황이 뛰어나지만 제방 우안 상류의 조황이 뛰어날 때도 있기 때문에 조황 변화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보통 한쪽이 안 나오면 반대쪽의 조황이 앞서므로 그때마다 포인트를 바꿔서 공략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문의 창녕 리더낚시 055-53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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