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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성의 유료터 탐방_파주 금곡낚시터 피서터로 적합한 향어 전용 잡이터
2020년 07월 789 13429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파주 금곡낚시터
피서터로 적합한 향어 전용 잡이터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인 파주 금곡낚시터. 오염원이 없어 수질도 뛰어나다.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위치한 금곡낚시터는 약 1,500평 규모로 향어 잡이터로 운영된다. 산 속 소류지 느낌의 아담한 곳으로 주변에 도로와 가로등이 없어 밤낚시 분위기가 좋고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풍광 또한 멋지다. 오염원이 없어 수질이 뛰어나며 여름이면 반딧불이를 쉽게 볼 수 있다.
전체 좌석 수는 60석. 이 중 10석은 장대 전용이다. 어종은 향어가 90프로 이상이며 자연산 잉어도 가끔 방류하고 있다. 수심은 2~2.5m로 깊지 않으며 그래서인지는 옆으로 째는 힘이 일품이다.
낚이는 향어는 1kg 내외부터 4~5kg급까지 다양하다. 잡이터답게 반출 제한은 없다. 하지만 방생하는 고객에게는 마일리지를 적용, 누적 포인트에 따라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추구하는 곽태선 대표는 주말 추첨을 통해 생활용품을 지급하기도 하고 9회 입장 시 1회 무료입장이 가능한 쿠폰제도 운영하고 있다.

 

 

 

▲금곡낚시터에서 향어를 걸어 파이팅 중인 낚시인.

▲군계일학 송봉수 회원이 살림망 가득 낚아낸 향어를 자랑하고 있다.

▲다양한 이벤트 안내문을 붙여놓은 관리소.

▲장대 전용터와 일반 낚시터를 구분해 운영한다.

▲시설이 깔끔한 컨테이너 방갈로.

 

 

어분류 미끼, 밑밥이 잘 먹혀
입질시간대는 그날그날 다르지만 비가 오는 날 유독 조황이 좋다. 한여름에는 관리실 앞 라인이 핫 포인트이며 2.5칸 대 전후에서 잘 낚이는 편이다. 향어터답게 집어와 미끼 모두 어분이 유리하며 개체수가 많아서 그런지 입질도 좋은 편이다.
맑은 공기, 청량한 산 속 분위기, 새소리, 반딧불이, 힐링이 떠올려지는 금곡낚시터는 한여름 피서낚시로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입어료 3만원, 컨테이너 방갈로는 7개(평일 2만원, 주말 4만원)가 있다. 가장 입질이 잘 오는 낚싯대는 2~4칸 대이며 장대자리는 4~6칸을 주로 쓴다. 겨울에는 송어낚시터로 운영한다. 


문의 010-5788-6336, 법원읍 술이홀로 1372번길 347


FISHING GUIDE

장시간 입질이 없다면 과감하게 자리를 옮길 필요가 있다. 향어는 밑밥만 꾸준하게 주면 어군이 모여들기 때문이다. 옮긴 자리에서 약간만 열심히 집어하면 금세 어군을 불러 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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