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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5일자 - 통영 좌사리도에 부시리 떼 입성
2011년 11월 2153 2325

통영 좌사리도에 부시리 떼 입성

 

손맛확률 100%, 평균 씨알은 60cm 오버!

 

 

    

 

 

통영 좌사리도에 부시리 떼가 붙어 군도 전역에서 낚이고 있다. 상층을 회유하는 부시리들은 입질 수심대가 3~5m에 불과해 채비를 던지면 바로 입질하는 식이다. 매일 좌사리도로 출조하는 통영 탑피싱 박철민 선장은 “예년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양의 부시리가 붙었다. 채비를 터트리지만 않으면 하루에 수십 마리씩 낚아낼 수 있으며 평균 씨알도 육십 센티가 넘어 손맛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현재 호황을 보이는 자리는 사이섬, 벼락바위, 안제립여, 촛대바위, 범여 등으로 전유동 채비를 쓰면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부시리가 입질한다. 부시리는 대부분 상층에서 입질하지만 조류의 흐름이 바뀌거나 수온이 변하는 경우에는 종종 바닥에서 입질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입질이 끊긴다면 깊은 곳까지 채비를 내려봐야 한다.

부시리는 저항이 강해 채비도 중량급이 필요하다. 낚시채비는 2~3호 릴낚싯대에 4~5호 원줄, 5~6호 목줄, 참돔바늘 10호 이상을 쓴다.

부시리 외에 좌사리도에선 참돔과 전갱이가 낚이고 있다. 참돔은 30cm 내외의 ‘상사리’급이 부시리낚시 채비에 자주 낚이고 있다. 전갱이는 밤과 새벽에 집중적으로 낚인다. 밤에 낚이는 씨알은 30~35cm로 굵다.

요즘 좌사리도를 찾는 낚시인들은 더운 낮을 피해 야영낚시를 즐기고 있다. 야영하는 경우아침, 해거름 물때를 다 볼 수 있어 조과가 좋고 전갱이 등의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문의전화 통영 탑피싱 017-544-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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