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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낚시터의 부활 -원주 신평지
2012년 10월 11020 3145

명낚시터의 부활

 

 

원주 신평지

 

강원도의 1순위 대물낚시터로 떴다 

 

 

수질 개선되며 대물터로 인기 상승, 중치급 붕어도 많이 낚여 

 

 

이영규 기자

 


90년대 초 반계지와 더불어 강원도 붕어낚시터의 간판 타자였던 원주 신평지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수질 악화로 오랜 동안 꾼들의 기억에서 잊혔다가 2년 전부터 대물낚시가 성행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군계일학 동호회의 월척원정대는 매월 한 차례 정기출조를 갖는다. 지역순회 원칙에 따라 매월 정출지가 달라지는데 8월에는 강원도로 결정이 났다. 원래 강원지부 진수한씨(조력만꾼)가 공지한 출조지는 횡성 반곡지였다. 무료터인 반곡지는 잔챙이터로 알려졌지만 의외의 대물 자원도 많다고 한다. 그러나 정출 이틀을 앞두고 장소가 원주시 호저면에 있는 신평지(무장지)로 급변경됐다. 횡성군 주최 철인3종경기 중 수영 경기가 반곡지에서 열린다는 것을 뒤늦게 안 것이다. 
반곡지와 신평지 모두 요즘 낚시인들에게는 생소한 곳이다. 강원도권 붕어낚시터가 좀처럼 매스컴에 소개되지 않는 이유도 있지만 두 곳 모두 90년대 초까지 명성을 날리다가 점차 꾼들의 뇌리에서 사라졌기 때문이다.

 

 

 

“신평지에서는 이런 놈들이 평균 씨알입니다.” 정출일 조황을 자랑하는 김광제(김대표) 회원.
 

 

 

2년 전 늦가을부터 대물터로 부각

 가장 최근에 신평지가 낚시춘추에 소개된 것은 2010년 12월호로, 정삼채 객원기자가 새우 대물낚시 현장으로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정삼채씨 일행 5명은 월척 3마리와 중치급 붕어를 여러 마리 낚았는데 이 소문이 수도권까지 나면서 이듬해까지 대물낚시인들의 출조가 줄을 이었다. 마치 충남 태안의 옛 명소인 섭벌지와 닷개지가 대물낚시의 등장 이후 화려하게 부활한 것처럼….  
그 이전의 기록을 찾아보니 2006년 2월호에 얼음낚시터로, 더 이전은 10여 년을 건너뛴 1997년 2월호에 역시 얼음낚시터로만 간략하게 소개돼 있었다. 그동안 신평지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군계일학 강원지부 진수한씨는 “구십년 대 중반까지만 해도 전국의 저수지들이 축사에서 배출된 분뇨 때문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곳 신평지도 마찬가지였죠. 강원도권에서는 마릿수 재미도 좋고 월척도 잘 낚이는 곳이었지만 수질이 나쁘다보니 꾼들이 멀리하기 시작했어요. 물 맑은 강원도에서 굳이 이런 곳을 고집할 낚시인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90년 대 중반 들어 축사에 대한 관리가 엄격해지면서 신평지의 수질은 몰라보게 좋아졌다. 그러나 아직도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 현지꾼들은 여전히 신평지를 멀리한다는 게 진수한씨의 얘기다. 덕분에 신평지 붕어들은 자원이 고스란히 보존될 수 있었다.   

 

 

제방 좌안 중류에 자리를 잡았던 성제현씨.

 


 

제방 좌안 취수탑 일대 모습.
 

 


정출 전날 밤낚시를 한 성제현씨,
월척과 준척 타작

 

정출 행사는 토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군계일학 성제현 사장은 홈페이지에 올릴 동영상 촬영을 위해 금요일 오후에 하루 일찍 신평지로 들어갔고 나도 하루 일찍 신평지를 찾았다.
3만3천평 규모의 준계곡지인 신평지는 5년 전 배스가 유입됐다고 하는데 지금도 새우가 서식하고 미끼로 잘 먹힌다고 했다. 그러나 떡밥이나 새우나 큰 씨알 차이가 없다는 얘기에 성제현씨는 글루텐 떡밥을 미끼로 준비했다.
성제현씨가 자리한 곳은 신평지 좌안 중류로, 포인트 뒤로 중앙고속도로가 지나는 곳이다. 그런데 물색이 마음에 걸렸다. 며칠간 계속 비가 내린 탓에 저수지 물이 흙탕물로 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빛을 본 성제현씨는 최악의 물빛은 아니라고 말했다.

 

 

 

▲“찌가 몸통까지 다 올라오더군요” 성제현씨가 새벽 1시경 낚은 31cm 월척을 보여주고 있다.

 


 

▲월척원정대 행사 후 수거한 쓰레기들.

 


“물빛이 시뻘건 상황에서는 낚시가 어렵지만 지금처럼 막걸리 빛으로 뿌옇기만 한 물색은 물속 시야가 어느 정도는 확보됩니다. 이전에 물빛이 맑았던 상황이라면 오히려 호재가 될 수도 있어요. 이런 물빛에서는 황금빛 붕어보다는 체색이 희고 밝은 녀석들이 주로 낚입니다. 일종의 보호색을 띠는 것이죠.”   
이날 밤 성제현씨는 모두 10마리의 붕어를 낚았다. 배스가 서식하고 있어서인지 잔챙이는 한 마리도 없었고 대부분 8~9치였다. 월척은 31cm 한 마리가 올라왔다. 밤 11시부터 본격적인 입질이 붙었으나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비가 쏟아져 아쉽지만 낚시를 쉬어야 했다.

 

 

▲군계일학 월척원정대 회원들의 기념촬영.

 


 

서울서 가면 충남권 대물터보다 더 가까워

이튿날인 토요일 오전부터 월척원정대 회원들이 신평지를 찾아와 자리를 잡았으나 막상 정출일 조황은 부진했다. 30여 명이 한꺼번에 몰린 것이 조황 부진의 원인 같았다. 비록 정출일 조황은 부진했지만 회원들이 신평지에 거는 기대는 매우 컸다. 경부고속도로 신갈인터체인지에서 신평지까지의 거리는 고작 98km로 오히려 충청권 낚시터보다 가깝다. 배스가 서식하여 월척급이 잘 낚이지만 7~9치 붕어도 마릿수로 낚을 수 있어 대물과 손맛을 함께 노릴 수 있다는 점도 구미를 당겼다. 
이날 신평지를 처음 찾은 권주용(땡전) 회원은 “영동고속도로의 정체현상이 최근엔 많이 완화돼 서울에서 원주까지 한 시간이면 신평지에 도착할 수 있다. 현지낚시인들은 수질이 안 좋았던 과거 기억 때문에 잘 찾지 않다보니 휴일에도 포인트가 여유로운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정출에서 손맛을 못 본 회원들은 한적한 주중에 다시 신평지를 찾아 한을 풀기로 했다.  

 

 

▲권주영(땡전, 왼쪽), 진수한(조력만꾼) 회원이 떡밥으로 낚아낸 붕어들.

 

 

 

▲제방 좌안 첫 번째 골에서 상류를 바라다본 모습. 며칠 전 내린 폭우 탓에 물색이 뿌옇게 변했다.

 


신평지 붕어낚시의 특징 
 
1. 배스 유입돼 붕어의 평균 씨알이 굵다
7치 이하의 붕어는 찾아보기 힘들다. 4짜는 드물지만 30cm 중반급 붕어가 잘 낚인다. 배스가 서식하는데도 버들치, 새우 같은 작은 생물들이 서식하는 게 이채롭다. 가을로 갈수록 씨알이 굵어져 가을에는 잘아도 8치가 평균이라고 한다.
2. 도로 건너편 연안이 유리
도로와 맞닿은 좌안은 정숙성이 떨어져서인지 큰 고기는 잘 낚이지 않는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도로 건너편 연안으로 들어갈 것을 권한다. 그러나 9월 초 현재는 만수위여서 건너편 포인트는 대부분 잠겼다. 
3. 자정 넘은 시간에 입질이 잦다
취재 당시 성제현씨는 오후 6시와 8시에 2마리를 낚고 밤 1시~2시에 5마리를 낚았다. 비가 와서 새벽 4시부터 낚시를 재개해 3마리를 추가해 총 10마리를 낚았다. 정출날 올라온 붕어들도 대부분 밤 12시 이후에 낚였다.       
4. 떡밥, 새우 모두 먹히지만 마릿수는 떡밥이 유리
잘 먹히는 미끼는 글루텐 떡밥과 새우다. 새우는 떡밥보다 씨알이 굵게 낚이지만 마릿수는 뒤진다. 평균 씨알이 8~9치인 상황에서 굳이 새우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게 단골들의 얘기다. 새우는 현지에서 채집되기는 하지만 채집망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문막IC로 빠져 원주 방면으로 우회전, 약 7km 가다가 만종초등학교를 지나 ‘신평리’ 이정표를 보고 좌회전한 뒤 2km 정도 가면 신평초등학교가 나온다. 신평초등학교를 지나면 삼거리가 나오고 우측으로 100m만 더 가면 신평지 상류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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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낚시터의 부활

 

 

원주 신평지

 

강원도의 1순위 대물낚시터로 떴다 

 

 

수질 개선되며 대물터로 인기 상승, 중치급 붕어도 많이 낚여 

 

 

이영규 기자

 


90년대 초 반계지와 더불어 강원도 붕어낚시터의 간판 타자였던 원주 신평지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수질 악화로 오랜 동안 꾼들의 기억에서 잊혔다가 2년 전부터 대물낚시가 성행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군계일학 동호회의 월척원정대는 매월 한 차례 정기출조를 갖는다. 지역순회 원칙에 따라 매월 정출지가 달라지는데 8월에는 강원도로 결정이 났다. 원래 강원지부 진수한씨(조력만꾼)가 공지한 출조지는 횡성 반곡지였다. 무료터인 반곡지는 잔챙이터로 알려졌지만 의외의 대물 자원도 많다고 한다. 그러나 정출 이틀을 앞두고 장소가 원주시 호저면에 있는 신평지(무장지)로 급변경됐다. 횡성군 주최 철인3종경기 중 수영 경기가 반곡지에서 열린다는 것을 뒤늦게 안 것이다. 
반곡지와 신평지 모두 요즘 낚시인들에게는 생소한 곳이다. 강원도권 붕어낚시터가 좀처럼 매스컴에 소개되지 않는 이유도 있지만 두 곳 모두 90년대 초까지 명성을 날리다가 점차 꾼들의 뇌리에서 사라졌기 때문이다.

 

 

 

“신평지에서는 이런 놈들이 평균 씨알입니다.” 정출일 조황을 자랑하는 김광제(김대표) 회원.
 

 

 

2년 전 늦가을부터 대물터로 부각

 가장 최근에 신평지가 낚시춘추에 소개된 것은 2010년 12월호로, 정삼채 객원기자가 새우 대물낚시 현장으로 소개한 바 있다. 당시 정삼채씨 일행 5명은 월척 3마리와 중치급 붕어를 여러 마리 낚았는데 이 소문이 수도권까지 나면서 이듬해까지 대물낚시인들의 출조가 줄을 이었다. 마치 충남 태안의 옛 명소인 섭벌지와 닷개지가 대물낚시의 등장 이후 화려하게 부활한 것처럼….  
그 이전의 기록을 찾아보니 2006년 2월호에 얼음낚시터로, 더 이전은 10여 년을 건너뛴 1997년 2월호에 역시 얼음낚시터로만 간략하게 소개돼 있었다. 그동안 신평지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군계일학 강원지부 진수한씨는 “구십년 대 중반까지만 해도 전국의 저수지들이 축사에서 배출된 분뇨 때문에 몸살을 앓았습니다. 이곳 신평지도 마찬가지였죠. 강원도권에서는 마릿수 재미도 좋고 월척도 잘 낚이는 곳이었지만 수질이 나쁘다보니 꾼들이 멀리하기 시작했어요. 물 맑은 강원도에서 굳이 이런 곳을 고집할 낚시인은 없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90년 대 중반 들어 축사에 대한 관리가 엄격해지면서 신평지의 수질은 몰라보게 좋아졌다. 그러나 아직도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 현지꾼들은 여전히 신평지를 멀리한다는 게 진수한씨의 얘기다. 덕분에 신평지 붕어들은 자원이 고스란히 보존될 수 있었다.   

 

 

제방 좌안 중류에 자리를 잡았던 성제현씨.

 


 

제방 좌안 취수탑 일대 모습.
 

 


정출 전날 밤낚시를 한 성제현씨,
월척과 준척 타작

 

정출 행사는 토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군계일학 성제현 사장은 홈페이지에 올릴 동영상 촬영을 위해 금요일 오후에 하루 일찍 신평지로 들어갔고 나도 하루 일찍 신평지를 찾았다.
3만3천평 규모의 준계곡지인 신평지는 5년 전 배스가 유입됐다고 하는데 지금도 새우가 서식하고 미끼로 잘 먹힌다고 했다. 그러나 떡밥이나 새우나 큰 씨알 차이가 없다는 얘기에 성제현씨는 글루텐 떡밥을 미끼로 준비했다.
성제현씨가 자리한 곳은 신평지 좌안 중류로, 포인트 뒤로 중앙고속도로가 지나는 곳이다. 그런데 물색이 마음에 걸렸다. 며칠간 계속 비가 내린 탓에 저수지 물이 흙탕물로 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빛을 본 성제현씨는 최악의 물빛은 아니라고 말했다.

 

 

 

▲“찌가 몸통까지 다 올라오더군요” 성제현씨가 새벽 1시경 낚은 31cm 월척을 보여주고 있다.

 


 

▲월척원정대 행사 후 수거한 쓰레기들.

 


“물빛이 시뻘건 상황에서는 낚시가 어렵지만 지금처럼 막걸리 빛으로 뿌옇기만 한 물색은 물속 시야가 어느 정도는 확보됩니다. 이전에 물빛이 맑았던 상황이라면 오히려 호재가 될 수도 있어요. 이런 물빛에서는 황금빛 붕어보다는 체색이 희고 밝은 녀석들이 주로 낚입니다. 일종의 보호색을 띠는 것이죠.”   
이날 밤 성제현씨는 모두 10마리의 붕어를 낚았다. 배스가 서식하고 있어서인지 잔챙이는 한 마리도 없었고 대부분 8~9치였다. 월척은 31cm 한 마리가 올라왔다. 밤 11시부터 본격적인 입질이 붙었으나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비가 쏟아져 아쉽지만 낚시를 쉬어야 했다.

 

 

▲군계일학 월척원정대 회원들의 기념촬영.

 


 

서울서 가면 충남권 대물터보다 더 가까워

이튿날인 토요일 오전부터 월척원정대 회원들이 신평지를 찾아와 자리를 잡았으나 막상 정출일 조황은 부진했다. 30여 명이 한꺼번에 몰린 것이 조황 부진의 원인 같았다. 비록 정출일 조황은 부진했지만 회원들이 신평지에 거는 기대는 매우 컸다. 경부고속도로 신갈인터체인지에서 신평지까지의 거리는 고작 98km로 오히려 충청권 낚시터보다 가깝다. 배스가 서식하여 월척급이 잘 낚이지만 7~9치 붕어도 마릿수로 낚을 수 있어 대물과 손맛을 함께 노릴 수 있다는 점도 구미를 당겼다. 
이날 신평지를 처음 찾은 권주용(땡전) 회원은 “영동고속도로의 정체현상이 최근엔 많이 완화돼 서울에서 원주까지 한 시간이면 신평지에 도착할 수 있다. 현지낚시인들은 수질이 안 좋았던 과거 기억 때문에 잘 찾지 않다보니 휴일에도 포인트가 여유로운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정출에서 손맛을 못 본 회원들은 한적한 주중에 다시 신평지를 찾아 한을 풀기로 했다.  

 

 

▲권주영(땡전, 왼쪽), 진수한(조력만꾼) 회원이 떡밥으로 낚아낸 붕어들.

 

 

 

▲제방 좌안 첫 번째 골에서 상류를 바라다본 모습. 며칠 전 내린 폭우 탓에 물색이 뿌옇게 변했다.

 


신평지 붕어낚시의 특징 
 
1. 배스 유입돼 붕어의 평균 씨알이 굵다
7치 이하의 붕어는 찾아보기 힘들다. 4짜는 드물지만 30cm 중반급 붕어가 잘 낚인다. 배스가 서식하는데도 버들치, 새우 같은 작은 생물들이 서식하는 게 이채롭다. 가을로 갈수록 씨알이 굵어져 가을에는 잘아도 8치가 평균이라고 한다.
2. 도로 건너편 연안이 유리
도로와 맞닿은 좌안은 정숙성이 떨어져서인지 큰 고기는 잘 낚이지 않는다. 따라서 가급적이면 도로 건너편 연안으로 들어갈 것을 권한다. 그러나 9월 초 현재는 만수위여서 건너편 포인트는 대부분 잠겼다. 
3. 자정 넘은 시간에 입질이 잦다
취재 당시 성제현씨는 오후 6시와 8시에 2마리를 낚고 밤 1시~2시에 5마리를 낚았다. 비가 와서 새벽 4시부터 낚시를 재개해 3마리를 추가해 총 10마리를 낚았다. 정출날 올라온 붕어들도 대부분 밤 12시 이후에 낚였다.       
4. 떡밥, 새우 모두 먹히지만 마릿수는 떡밥이 유리
잘 먹히는 미끼는 글루텐 떡밥과 새우다. 새우는 떡밥보다 씨알이 굵게 낚이지만 마릿수는 뒤진다. 평균 씨알이 8~9치인 상황에서 굳이 새우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는 게 단골들의 얘기다. 새우는 현지에서 채집되기는 하지만 채집망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문막IC로 빠져 원주 방면으로 우회전, 약 7km 가다가 만종초등학교를 지나 ‘신평리’ 이정표를 보고 좌회전한 뒤 2km 정도 가면 신평초등학교가 나온다. 신평초등학교를 지나면 삼거리가 나오고 우측으로 100m만 더 가면 신평지 상류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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