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호황낚시터 > 조황속보
인천 교동도 서한리수로 호황_민간인출입통제구역으로 있다가 작년부터 낚시 허용
2012년 03월 1981 3212

인천 교동도 서한리수로 호황

 

민간인출입통제구역으로 있다가 작년부터 낚시 허용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도 서한리에 있는 서한리수로는 800m 길이의 수로로서 민간인출입통제지역으로 있다가 작년부터 낚시가 허용됐다. 서한리수로는 낚시를 즐기는 현지 주민들의 요구로 개방됐다. 그 전엔 낚싯대를 담그고 있으면 군인들이 제지했었다.

마을 앞 연안에서만 낚시할 수 있고 밤낚시는 금지되어 있다. 맞은편 수로 연안은 철책이 세워져있다. 붕어는 6치부터 월척까지 낚이고 배스 자원이 풍부해 붕어와 배스가 함께 낚인다. 지난 얼음낚시에도 조황이 좋았다.

강화발이피싱샵 김재우 사장이 3월 초 뗏장수초가 밀생해 있는 마을 앞 샛수로 상류를 찾아 수초직공낚시로 30여 수의 붕어를 낚았다. 가장 굵은 놈은 9치였다. 오후에는 배스낚시를 시작했는데 “배스는 본류보다 수초가 많은 샛수로에 많았고 4인치 이하의 스트레이트웜을 세팅한 노싱커리그 또는 스플릿샷리그를 사용해 말풀 위에 폴링시킨 후 트위칭 후 데드워밍 액션을 주면 수면에 늘어져있던 슬랙라인이 쭉 펴지면서 입질을 확인할 수 있었고 30~40cm 배스를 여러 마리 낚았다”고 김재우씨는 말했다.

한편 강화도 본섬은 해빙은 됐지만 조황은 아직 좋지 않다. 창후리수로는 5~7치 붕어가 낚이긴 하나 낱마리 수준이고 교동도 고구지 역시 8~9치 붕어가 간간이 낚이는 정도다. 교동지는 3월 말부터 밤낚시가 본격 시작되면 조황도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강화발이피싱샵 032-932-9616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