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호황낚시터 > 루플
특집 River Bassing - 양평군 남북한강 르포
2012년 10월 8371 3227

 

 

 

River Bassing 

 

 

가을에 가볼 만한 수도권 강낚시터

 

양평군 남북한강 르포

 

 

대심리는 빈집, 그러나 문호리는 배스 소굴이었다 
                                                                   

 

강동원 객원기자

 

 

 

북한강 문호리나 남한강 대심리 지역은 80년대 말부터 배스가 잘 낚여서 한국 배스낚시의 발상지라고도 불리는 곳이다. 그러나 90년대 이후 유원지로 개발되면서 배스낚시인들의 발길이 줄었고 지금은 그곳에서 배스가 낚이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한 곳이다. 그러나 답사 결과 여전히 굵은 배스가 낚여 올라왔다.

  

 

  맑고 화창한 가을 하늘이 펼쳐진 북한강 문호리. 박남준씨가 판툰보트를 타고 포인트로 향하고 있다.

 

 

이번 호 루어특집을 강 배스낚시로 잠정해놓고 낚시터를 살펴봤더니 10년 전만 해도 배스터로 유명했던 북한강 문호리나 남한강 대심리 지역의 근황이 궁금해졌다. 춘천에 거주하는 나도 문호리나 대심리를 가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두 지역은 배스 강낚시터로는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다. 그래서 직접 현장을 돌아보기로 했다.
지도책을 펴놓고 포인트들을 살펴보았다. 강원도 금강산에서 발원한 북한강은 파로호, 춘천호, 의암호를 거쳐 가평에서 홍천강을 만나 청평호로 흐른다. 사실상 우리가 북한강이라고 할 수 있는 구간은 청평댐 하류인 춘천시 청평면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구간이다. 북한강은 양서면에서 남한강과 합류해 팔당호로 흘러드는데 남·북한강 합류 지점에서 청평댐까지의 강줄기는 약 24km. 하루 정도 잡으면 돌아볼 수 있는 코스였다. 과거 명당으로 꼽혔던 낚시터들을 답사해보고 가을에 가볼만한 포인트를 찾아보기로 했다.

 

 

   북한강 문호리 양평소방서 포인트에서 서경하 프로가 다리 밑 버드나무 포인트를 공략하고 있다.

 

 

남한강 대심리의 절망, 생명체가 없다

 

 

9월 2일 새벽, 첫 답사지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대심리였다. 과거 5짜 배스가 수두룩하게 낚여 명성이 자자했던 곳이다. 이곳부터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며 낚시를 해보기로 했다. 서울에서 우정한씨 일행이 답사취재에 합류했다. 강 배스낚시를 즐기는 그는 최근 판툰보트(Ponton Boat)를 장만했는데 이번 취재 때 사용하기 위해 차에 싣고 왔다. 판툰보트는 다이빙이나 수영 등에 쓰이는 다용도 레저보트를 말하는데 그가 가져온 것은 한 사람이 앉을 의자만 놓인 소형보트였다. 보트까지 띄울 수 있으니 기자로서는 대단한 원군을 얻은 셈이다. 
어슴푸레 밝아오는 여명 속에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대심리의 풍경은 고향의 품에 안긴 듯 아늑했다. 안개에 싸인 포인트는 금방이라도 배스가 튀어나올 것 같았지만 캐스팅을 반복하는 동안 배스의 입질은커녕 어떤 생명체의 반응도 없다. 한 시간여를 온갖 루어를 다 던져보아도 여전히 움직임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자 더 늦기 전에 판툰보트를 띄우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
인근의 떠드랑섬 양근성지 포인트로 옮겨 판툰보트를 띄웠다. 판툰보트는 의자가 달린 대형 벨리보트라고 할까? 그러나 벨리보트처럼 오리발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노를 사용했다. 2m 길이로 짧고 쉽게 조립할 수 있어서 포인트 접근이 어려운 강낚시에 제격으로 보였다.  
판툰보트까지 띄웠지만 이곳에서도 결과는 마찬가지. 결국 배스를 확인하지 못하고 철수해야 했다. 역시 사람들이 찾지 않는 데엔 이유가 있는 것일까?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지역 어부들의 다슬기 채취가 배스 개체수 감소의 주원인이라고 한다. 돌이 있는 곳이라면 그물을 사용해 몇 번이고 반복해서 강바닥을 긁어내다시피 해서 배스의 산란장이 거의 파괴되었다고 한다.

 

                             북한강 금남리 포인트에서 스피너베이트로 45cm 배스를 낚아낸 필자.

 

 

 

                               북한강 문호리에서 서경하 프로가 배스의 주둥이에서 바늘을 떼어내고 있다.

 

 

 

북한강 문호리에서 거센 입질, 판툰보트의 위력

 

 

오후에는 북한강을 찾았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역시 배스 명당으로 명성이 자자했던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문호천이 북한강과 합류하는 지역에서 300m 상류의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 옆 공터에 차를 세웠다. 장비를 내리기도 전에 발 빠른 박남준씨가 물가에서 “여기는 배스가 있네요”하고 소리친다. 과연 연안에 배스 치어들이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것이 보였다. 작은 배스가 있으면 큰 배스도 있기 마련. 연안을 따라 차근차근 탐색을 시작하자 바로 반응이 왔다. 급심 연안에 바짝 붙여서 크랭크베이트를 끌어주자 손바닥 크기의 배스 20여마리가 우르르 쫓아 나왔다. 우정한씨가 보라색 스트레이트 웜을 트레일러로 세팅한 러버지그를 사용해 25cm 크기의 첫 배스를 낚았다.
이곳 패턴이 러버지그인가? 나도 따라서 러버지그를 꺼내 트레일러를 달았다. 갈대에 바짝 붙여서 캐스팅한 후 잠시 기다리자 아주 약하게 톡톡거리는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것을 시작으로 해서 25~35cm 배스 여섯 마리가 연타로 올라왔다. 첫 폴링에 입질이 없어도 바닥을 끌어주다가 수중 장애물에서 툭 쳐올린 후 정지시킬 때 어김없이 입질이 들어왔다.
내가 마릿수로 재미를 보는 동안 판툰보트를 타고 나간 우정한, 박남준씨는 대물을 노리기 위해 본류로 나갔다가 수상스키에 쫓겨서 연안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었다. 그들은 물속에 잠긴 연안 버드나무 주변을 공략해 굵은 씨알의 배스를 끌어내기 시작했다. 우정한씨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물어보니 “2분의 1온스 싱커를 단 텍사스리그가 버드나무 가지를 뚫고 들어가지 못해서 스피너베이트를 최대한 바짝 붙여 통과시키며 리액션바이트를 유도했더니 삼사십 센티급 녀석들이 낚이고 있어요”하고 말했다. 
이렇게 오후 5시까지 거둔 조과는 각각 10수 이상. 상류 쪽을 더 둘러보고 싶었지만 붕어낚시인들이 있는 탓에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 있는 서종대교 밑 무드리나루터로 포인트를 옮겼다. 화도읍 쪽에서 내려오는 수입천과 북한강 본류가 만나는 곳인데 직벽 부근을 노려보려 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하니 수상스키가 일으키는 파도로 인해 낚시가 불가능했다. 수시로 오가는 수상스키는 낚시인에겐 큰 방해물이었다. 문호리에 배스낚시인들이 뜸한 이유가 바로 이 수상스키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바닥이 훤히 보이는 맑은 물에서도 45cm 배스

 

 

나흘 뒤 미처 답사하지 못한 나머지 포인트들을 돌아보기 위해서 춘천의 서경하 프로와 함께 다시 북한강을 찾았다. 먼저 도착한 곳은 재미를 봤던 문호천 합류 지역의 양평소방서 앞. 지난번에 찾았을 때 다리 주변에서 제법 큰 씨알이 낚이는 것을 봤기 때문에 곧장 다리로 향했다. 위에서 내려다보니 수심이 얕고 물이 맑아 바닥이 훤히 들여다보였다. 이런 곳에서 큰놈이 올라왔던 걸까? 의구심을 갖는 순간 서경하 프로가 ‘저기 꽤 큰놈이 보인다’면서 반대편 연안으로 내려갔다. 큰 버드나무가 수면 가까이 늘어져 있고 그 밑에 갈대가 길게 뻗어 있었다. 수심도 제법 깊은지 바닥이 보이지 않아 배스가 은신하기엔 적당한 곳으로 보였다. 노싱커 스트레이트 웜을 스키핑으로 밀어놓고 폴링시키기를 몇 번이나 해도 입질이 없자 크랭크베이트로 바꿨더니 곧바로 입질! 45cm 배스가 올라왔다. 서경하 프로는 “저킹으로 바닥을 긁으면서 불규칙한 액션을 연출했더니 입질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오후 4시경이 되자 갑자기 피라미 떼가 뛰어오르며 본격적인 피딩타임이 시작됐다. 배스가 맹렬히 먹잇감을 쫓는 지점에 캐스팅을 하면 어김없이 입질이 들어왔다. 피딩 무드가 없을 때는 수상부교 가까이 루어를 붙여야 입질을 받았다. 평소엔 수상부교 밑에 들어가 있다가 먹잇감이 지나가면 공격하는 듯했다.
그 뒤 상류로 더 올라가 금남리부터 구암동산에 이르기까지 답사를 해봤다. 개체수는 많지 않았지만 배스는 낚였다. 그중 북한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곳들은 입질이 잦았고 그 외엔 수상스키 바지선이 주요 포인트였는데 금남리 콘크리트 무너진 포인트나 구암동산 앞 직벽은 암반이나 장애물이 많아 배스가 잘 낚였다. 

 

 

 

 

북한강의 가을 워킹 명당4


북한강 최고의 마릿수·씨알 포인트
문호천 합류지역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 북한강과 문호천이 만나는 곳으로서 북한강 일대에서 가장 많은 마릿수 조황을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낚이는 씨알은 25~40cm로서 봄 산란기와 갈대가 삭는 늦가을에는 기록갱신을 할 수 있는 런커도 올라오는 곳이다. 양평소방서 수난구조대 옆에 자전거 도로를 잇는 다리가 놓여 있는데 그 주변의 연밭도 함께 공략할 수 있다. 다리를 건너면 왼쪽 상류에 큰 버드나무가 수면까지 드리워져 있어 그늘을 만들어주고 바로 밑에 갈대가 강 쪽으로 튀어나와있다. 그 밑이 수심이 깊어 배스가 은신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답사 중 서경하 프로가 45cm 배스를 낚은 곳이다.   
이 일대에서 가장 나은 조황을 보이는 곳은 소방서 앞에 떠있는 수상구조물이다. 다리 쪽 연안에서 갈대 앞을 노리거나 최대한 구조물에 가깝게 루어를 붙여야 입질을 받을 수 있다. 25~35cm 배스가 주로 낚인다. 그 다음으로는 소방서 아래 공터를 지나 연안을 따라 공략해볼 만하다. 물골이 연안을 따라 형성되어 있어 급심을 이루고 있는데 건너편 연안을 향해 던지는 것보다는 발밑을 노리는 것이 좋다. 물속에 잠긴 버드나무나 연안의 갈대에 바짝 붙여준다. 합수머리 아래에 있는 보트장 주변으로도 낱마리 배스를 만날 수 있다.
가는 길 내비게이션 입력 지명은 서종문화체육공원.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소재지에서 청평 방면 북한강로를 타고 약 6km 가면 양평소방서 팔당수난구조대가 길 우측에 보인다. 구조대 옆 공터에 주차할 수 있다.

 

 

 

   문호천 합수머리 포인트에서 배스를 노리는 낚시인들.

 

 

스트럭처 발달한 바지장화·보트 포인트
금남리 서종대교 하류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강 연안이 거의 다 사유지로 개발되는 바람에 워킹낚시로는 한정된 포인트밖에 공략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보트나 벨리보트를 이용하여 탐색한다면 좋은 조과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화도읍에서 흘러오는 하천의 합수머리부터 200m 상류의 서종대교까지 낚시할 수 있다. 도보로 진입할 경우 합수머리에서 보이는 섬부터 상류 쪽으로 이어지는 석축 아래를 공략하면 된다. 석축 포인트는 바닥에 요철이 많으므로 밑걸림을 감안해야 한다. 연안에 서있는 건물에서 강으로 뻗어있는 계단이나 슬로프 등이 잠길 경우 포인트의 역할을 한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서종대교 아래에서도 배스의 입질을 받을 수 있다. 강바닥이 굴곡져 있고 장애물이 많아 대물의 출현도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물흐름이 제법 있어 유난히 깨끗하고 힘이 넘치는 배스를 만날 수 있다. 루어가 쉽게 떠내려가므로 웜으로 탐색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크랭크베이트나 미노우플러그와 같은 패스트무빙 루어가 효과적이다. 교각 앞에 떠있는 수상보트장 주변과 교각을 중심으로 공략하는 것도 입질 받을 확률이 높다.
가는 길 내비게이션 입력 지명은 금남1교.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소재지 조안교차로에서 45번 국도를 타고 신당재를 넘는다. 제1금남교를 지나면 서종대교가 보이고 교각 부근에서 길 우측에  공터가 보이는 진입로가 나온다. 우회전해서 식당 옆 소로를 따라 들어가면 수로를 따라 포인트로 진입할 수 있다.

 

 

 

    수입천과 북한강이 만나는 서종대교 하류 포인트.

 

 

손맛 채울 수 있는 워킹 포인트 즐비
금남리 콘크리트 무너진 곳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서종대교 3km 상류에 있다. 금남리 일대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포인트가 가장 많은 곳이다. 가장 잘 알려진 곳은 일명 금남리수로라 불리는 곳. 씨알이 잔 게 흠이다. 수로보다는 본류를 공략하는 게 더 낫다. 월산천이 본류와 만나는 합수머리의 양 연안 모서리 지점, 혹은 본류의 무너진 콘크리트 구조물을 향해 프리지그 같은 무거운 루어를 사용하여 최대한 원투해야 입질 받을 확률이 높다.
제2금남교 위쪽으로 즐비하게 늘어선 바지선들은 모두 포인트라 할 수 있다. 보트장 옆으로 최대한 근접하여 캐스팅하면 한두 마리 배스는 만날 수 있다. 바지선으로 들어가는 다리 맨 끝 모서리 부분이나 바지선의 끝 모서리를 공략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가는 길 내비게이션 입력 지명은 양주컨트리클럽. 금남리 서종대교 포인트로 가는 길에서 제1금남교를 지나 새터 방향으로 직진한다. 양주CC 입구를 지나 제2금남교를 건너자마자 가람수상레저 간판을 보고 우회전하면 포인트이다.

 

 

 

   금남리 콘트리트 무너진 포인트에서 포인트를 공략하고 있다.

 

 

구암수상스키장 일대가 포인트
구암동산 새터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리. 금남리 콘크리트 포인트에서 3km가량 상류에 있다. 도보낚시보다는 보트를 이용하여 탐색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원래는 새터호반야영장을 통해 진입하여 암벽지대까지 도보로 탐색이 가능한 곳이었다. 그러나 최근 연수원이 들어서면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입구가 사유지여서 출입을 금한다는 푯말을 세워 출입을 금하고 있다. 현재 도보로 진입이 가능한 곳은 구암동산 앞 구암수상스키장 일대이다. 수상스키장 바지선 일대와 그 아래 수초지대에서 잔 씨알의 배스를 만날 수 있으며 어부의 배가 정박되어 있는 암벽 입구까지 도보로 진입이 가능하다.
보트나 벨리보트를 이용할 경우, 암반으로 이루어진 직벽을 따라 새터호반까지 탐색해볼 가치가 있다. 제법 수심이 있고 바닥지형이 발달해있어 대물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크랭크베이트나 스피너베이트와 같이 속도가 빠른 루어뿐만 아니라 러버지그, 텍사스리그 역시 좋은 반응을 보인다.
가는 길 내비게이션 입력 지명은 구암동산. 경춘국도를 타고 춘천 방향으로 가다가 새터교차로를 지난다. 구암동산 휴게소 앞 언덕을 내려오자마자 우회전하여 길을 따라 내려가면 강변이 나온다. 구암수상스키장에서 오른쪽 소로를 따라 내려가면 배 정박지가 나온다. 

▒취재협조 유원레포츠 033-242-0004, www.yoo-won.net

 

 

   보트나 벨리보트 포인트가 많은 구암동산 새터 포인트.

 


    

 

강·저수지용 소형보트로 인기몰이 중

 

판툰보트 Pontoon Boat

 

 

 

클래식사의 메디슨 판툰보트. 

 

 

 

 

판툰보트는 원래 공간이 넓고 밑이 평평한 다용도 레저용 보트를 말한다. 부력통에 선체를 올려놓은 형식의 보트인데 여러 명이 탑승해 수영이나 다이빙을 즐기기 알맞다. 판툰(Pontoon)의 뜻은 배를 묶어놓기 위해 임시로 가설한 수상 플랫폼(임시 계류대 정도로 이해)이다. 철자법상 폰툰이 맞지만 미국식 영어 발음을 따라 낚시인 사이에서는 판툰보트로 불리고 있다. 2000년대 말에 국내에 선을 보이기 시작해 요즘은 벨리보트, 땅콩보트와 함께 소형 보트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판툰보트의 장점은 밸리보트보다 안정성이나 운항 능력에 있어서 앞서고 땅콩보트에 비해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다는 것이다. 가격도 벨리보트와 땅콩보트의 중간 정도다. 길이는 고무튜브를 포함해 7~8피트로서 어탐기와 전기모터를 장착할 수 있다. 현재 보트수입업체인 엑스튜브가 미국의 클래식사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가격은 39만~69만원이다. 사진의 보트는 클래식사의 판툰보트 중 중형에 해당하는 매디슨 제품으로서 길이 2.1m, 중량 22kg, 부력하중 159kg이며 가격은 42만원이다.
▒문의 엑스튜브 070-4025-4244, www.x-tube.co.kr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