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호황낚시터 > 조황속보
특집_가족낚시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2013년 06월 4548 3773

특집_패밀리용 유료낚시터 확산 1

 

 

바비큐 그릴에 순간온수기까지

 

 

펜션 뺨치는 좌대시설 늘고 있다

 

 

손태성 자유기고가·군계일학 회원

 

 ▲천안 마정낚시터의 복층좌대에서 저녁식사를 즐기는 가족 낚시인들. 1층에서는 낚시를 즐기고 2층에서는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레저 테이블과 바비큐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요즘 붕어낚시가 패밀리피싱으로 변화하면서 유료낚시터 좌대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웬만한 펜션 뺨치는 고급 시설을 갖춘 좌대가 늘고 있다. 이것은 펜션의 유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요즘의 숙박업소들이 깔끔하고 편리한 시설로 단장하면서 자연히 그에 눈높이가 맞춰진 손님들을 맞기 위해선 유료낚시터들도 허름한 시설의 옛날 좌대로는 한계가 있다는 위기감을 느낀 것이다.
이러한 경향을 재빨리 눈치 챈 일부 좌대 업주들은 서둘러 좌대를 보수하고 펜션 못지않은 아늑한 시설로 변화시켰다. 시설투자의 효과는 바로 나타났다. 에어컨, 냉장고, 샤워시설, 현대식 화장실 등을 갖춘 20~25만원대 ‘럭셔리 좌대’들이 주말이면 만원사례를 이루고 있다. 어떤 좌대는 한 달 이상 예약이 밀려있다. 낚시인들은 “주말 펜션 이용료가 20만원을 호가하므로 기왕이면 낚시도 즐기고, 가족들도 만족할 수 있는 펜션식 좌대낚시터를 즐겨 찾는다”고 말한다. 
현재는 강원도 댐낚시터와 수도권 유료낚시터에서만 럭셔리 펜션형 좌대가 선을 보이고 있지만 조만간 전국의 유료터로 유행이 번질 것으로 보인다. 각종 레저가 가족 위주로 재편되면서 가족의 발길을 잡아끌지 못하면 낚시터 영업도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가족과 좌대낚시터를 찾을 때의 유의사항

 

낚시인인 아빠와 달리 부인과 아이들은 좌대에 익숙하지 못하므로 몇 가지 주의사항을 필히 알려줘야 한다. 좌대는 물 위에 떠 있는 독립 공간이지만 낚시는 정숙이 기본이므로 순수하게 손맛을 보려고 온 다른 좌대 손님들에게 피해를 끼쳐서는 안 된다. 또 좌대낚시는 생각처럼 손맛 보기가 쉽지 않으므로 낚시 시간 안배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가족과 좌대낚시터를 찾을 때의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조황에 대한 욕심을 버려라
가족과 함께 좌대를 탔다면 일단 조황에 대한 욕심을 버리는 게 좋다. 좌대는 전문 낚시인이라도 2명 이상 타면 조황이 급락한다. 그만큼 좌대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붕어들에게 경계심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만약 반드시 붕어를 낚아야겠다면 댐과 같은 자연지 좌대보다 붕어를 많이 방류하는 유료저수지 좌대를 추천한다.

 

2. 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시간에 낚시하라
낮부터 초저녁까지는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게 낫다. 어차피 그 시간에 낚시해봤자 입질 받을 확률이 너무 낮기 때문이다. 가족이 모두 잠든 새벽 시간에 조용히 일어나 낚시하는 게 손맛을 볼 수 있는 지름길이다.

 

3. 댐낚시의 경우 ‘물질’에 유의하라
강원도 댐낚시터는 하루에도 몇 차례씩 발전배수를 한다. 수위가 줄어드는 폭이 넓어 마치 입질이 온 것처럼 찌가 서서히 솟을 때도 있다. 만약 여러 개의 찌가 동시에 솟구친다면 발전배수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때는 차라리 낚시를 쉬는 게 좋다. 정 헷갈린다면 좌대 기둥에 끈으로 수위를 표시해두면 수위 변화를 알기 쉽다. 발전이 잦은 날은 찌높이 조절하다가 날이 밝는 경우도 있으므로 댐낚시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라면 다대편성보다 2~3대만 편성하는 게 바람직하다.

4. 가족낚시터라도 옆 좌대에는 피해 가지 않도록
가족낚시터라고 해서 늘 가족만 찾는 것은 아니다. 깔끔한 좌대를 선호하는 낚시인들도 자주 찾으므로 옆 좌대에 피해가 갈 정도로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밤에도 불빛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특히 아이들이 큰 소리로 떠들지 않도록 주의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

 

5. 가족용은 배로 진입하는 좌대보다 걸어서 진입하는 좌대가 좋다
낚시인이라면 밤새 좌대에 머무는 게 익숙하지만 가족들은 갇혀(?)있다는 생각해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들이 금방 싫증 낼 때가 많으므로 배를 타야만 왕래가 가능한 수상좌대보다는 연안에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연안접지형 좌대를 선택하는 게 좋다.

 

 

특집_패밀리용 유료낚시터 확산 2

 

 

뉴 트렌드-낚시터의 캠핑장

 

 

낚시인 아빠와 캠핑 원하는 가족 모두 만족

 

 

가족 캠핑 열풍이 낚시터까지 변화시켰다. 낚시터 언저리에 데크(Deck)와 취수대, 샤워장 등을 갖춘 캠핑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낚시터가 늘고 있다. 낚시도 하고 캠핑도 하는 낚시터 캠핑장은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영규 기자

 

손맛터 주변에 대규모 캠핑장을 조성한 인천의 만정낚시터.

 

 

낚시터 캠핑장이 늘고 있다. 아직은 시작 단계지만 최근 증폭되고 있는 캠핑 열기를 감안하면 ‘낚시캠핑장’의 유행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낚시터를 캠핑장으로 처음 꾸민 곳은 경기도 평택의 울성낚시터로 알려진다. 지난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울성낚시터 이도일 사장은 “최근 불고 있는 가족 캠핑 트렌드를 낚시터에 접목한 모험이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유료낚시터가 우후죽순으로 늘면서 다른 낚시터와 차별화를 시도하려면 뭔가 변화를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손맛터 주변 공간을 캠핑장으로 만들었는데 반응이 너무 좋습니다. 우리 낚시터를 벤치마킹해 캠핑장을 꾸며보겠다며 조언을 구하러 오는 업주들도 부쩍 늘었습니다.”
작년 봄에는 인천시 중구 중산동 만정낚시터가 캠핑장 영업을 시작했다. 만정낚시터는 6천평 규모의 민물낚시터 2개와 1만평 크기의 바다낚시터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의 인기가 좋아 주말에는 일주일 전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 어려울 정도다. 만정낚시터는 텐트를 칠 수 있는 전용 데크와 주차장, 부식을 씻고 다듬을 수 있는 취수대, 여름에도 더운 물이 나오는 샤워실 등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가장 최근에 문을 연 곳은 경기도 안성의 거청낚시터다. 지난 4월부터 영업을 시작했는데 역시 반응은 폭발적이다. 특히 거청낚시터 관리소 주변에는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심어져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낸다. 캠핑장만 바라보면 외국의 멋진 캠핑 사이트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한창 캠핑철을 맞은 요즘은 수요일이면 주말 예약이 끝날 정도라고.
지난 6월 2일 거청낚시터 캠핑장을 찾은 평택 김도연씨는 “캠핑 열풍이 불면서 주말에 경기도 인근의 유명 캠핑장을 예약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적어도 2주 전에 예약해야 안심이죠. 그런 와중에 집에서 20분 거리인 거청낚시터에서 캠핑장을 운영한다는 얘기에 너무 반가웠습니다. 유명 캠핑장은 획일화된 시설 때문에 식상한 감이 다소 있는데 낚시터는 자유분방해 더 마음에 듭니다.”
거청낚시터 대표 박명규씨도 예상 못한 호응에 놀란 기색이다. 
“낚시터 옆에 캠핑장을 운영하려는 계획은 3년 전부터 했지만 여러 사정으로 올해 봄에야 오픈하게 됐습니다. 단골 낚시인으로부터 메타세콰이어 나무 주변에 캠핑장을 꾸미면 반응이 좋을 것이라는 조언을 종종 들었지만 이렇게 붐을 이룰 줄은 예상 못했습니다. 확실히 요즘은 캠핑이 대세인가 봅니다.” 박명규씨의 말이다.

 

일반 유료터도 낚시객에 한해 캠핑 허용

 

안성의 이정훈씨는 낚시와 캠핑을 동시에 즐기는 사람에게는 낚시터 캠핑장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그는 혼자만 낚시 다니는 게 미안해 격주로 낚시와 캠핑을 즐겼는데 이제는 한 곳에서 두 취미를 모두 즐길 수 있다고 했다.
“지금까지는 낚시터 뒤편에 텐트만 옹색하게 쳐놓고 가족과 낚시를 몇 번 와봤는데 서로 불편하더군요. 낚시터는 가족들 눈높이에 맞는 편의시설이 부족했고 저는 그런 가족들 눈치 보느라 맘 편히 낚시를 못 했거든요. 그러나 이제는 낚시터 캠핑장 덕분에 마음 편히 손맛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위에 소개한 곳 외에도 용인의 신기낚시터, 양평의 백동낚시터, 충주의 중산낚시터 등이 낚시와 캠핑을 동시에 즐기는 낚시터들이다. 대부분 주변 경치가 좋거나 낚시터 주변에 캠핑할만한 여유 공간을 갖춘 곳들이다. 그러나 정식 캠핑낚시터처럼 부대시설은 완벽하지 못하지만 낚시터 시설을 함께 쓰므로 큰 불편함은 없는 편이다. 입어료를 낸 손님 가족에 한해 캠핑을 허용하고 있다.
낚시터에 캠핑장을 구축하려면 제반 시절을 완비하고 일정 규모의 면적을 확보해 허가를 내야하는데 여건만 갖춰지면 허가를 받는 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한다. 낚시캠핑장이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좌측) 안성 거청낚시터의 캠핑 사이트에 텐트를 친 낚시인 가족들. 가운데) 인천 만정낚시터의 손맛터에서 아이들이 붕어를 끓어내고 있다.
우측위) 연안에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심어져 있어 이국적인 거청낚시터. 우측아래) 거청낚시터를 찾은 낚시캠핑객들이 식사를 즐기고 있다.

 

 

 

특집_패밀리용 유료낚시터 확산 3

 

 

피서용 계곡지가 여름엔 뜬다

 

 

한여름에도 밤에는 오싹, 상류 계곡에서는 물놀이

 

유료낚시터 중에서 자연미를 그대로 살린 풍광 좋은 계곡지들은 특히 여름에 인기가 높다. 밤만 되면 한기가 느껴지는
계곡지는 시원해서 피서낚시터로 제격인데, 가족낚시객들을 겨냥해 상류 개울에서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하고 나무그늘 사이로 산책로를 마련한 낚시터도 많다.

 

이영규 기자

 

 원주 고산낚시터의 좌안 상류 모습. 물과 공기가 맑아 가족 피서낚시터로 인기가 높다.

 

유료낚시터라고 하면 대개 인공적인 시설물과 번잡함을 먼저 떠올리지만 한적한 수도권 외곽에 멋진 경치와 맑은 수질을 간직한 낚시터들도 많다. 물이 맑아 터가 셀 것 같지만 수시로 고기를 방류하므로 안정적인 손맛까지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손맛 욕심보다는 깨끗한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하룻밤 머물다 오고 싶다면 아래 소개하는 낚시터들을 찾아가보기 바란다.

 

원주 고산낚시터

1급 수질에 상류 개울에선 물놀이까지

 

중앙고속도로 북원주요금소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계곡형 유료터다. 산에서 내려온 청정 1급수로 채워져 맑은 수질을 자랑한다. 주 어종은 붕어와 향어, 잉어. 붕어는 28~40cm급이 많고 향어는 30~50cm급을 방류한다. 관리인이 대물낚시터로 꾸미기 위해 붕어는 월척 이상의 토종붕어를 주로 방류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찾는다면 상류를 찾는 게 좋다. 최상류에는 새물이 흘러드는 개울이 있는데 50m 정도로 길고 폭도 20m로 넓어 아이들의 물놀이터로 제격이다. 낚시터 좌안에는 등산을 즐길 수 있는 산길도 나 있다. 식사는 관리소에서 해결할 수 있다.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를 거쳐 북원주요금소로 빠진다. 우회전해 5번 지방도로를 따라 5.5km 직진하면 관리소에 도착한다.
입어료 및 주요 시설 : 입어료는 2만5천원. 수상 방갈로 5동, 연안 방갈로 4동. 수상 방갈로 이용료 5~6만원. 연안 방갈로는 3~6만원. www.gosanfish.com
조황문의 033-731-4151

 

▲고산낚시터 상류와 연결된 미니 계곡. 개울을 따라 50m가량 올라가면 나온다.

 

충주 중산지

여름에도 밤에는 오싹한 냉장고 낚시터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6만여 평의 계곡형 유료터다. 계곡수로 채워진 1급수를 자랑하는 이곳은 밤에는 반딧불이 날아다니고 밤이 되면 한여름에도 서늘해 반드시 겉옷을 넉넉히 준비해야 한다. 관리실 앞 공터에 텐트를 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중류와 상류에도 곳곳에 텐트자리가 있다. 낚시터 전체가 녹음이 우거진 야산에 둘러싸여 있어 이곳에서 하룻밤 자고 나면 피로가 싹 풀린다는 게 단골 낚시인들의 얘기다. 
중산지의 주 대상어는 떡붕어다. 여름에는 조용한 새벽녘을 노리면 소나기 입질을 받을 수 있다. 중산지에서는 40cm 이상의 떡붕어도 흔하다.
가는 길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요금소를 나와 충주 방면으로 진입해 시내로 진입하기 전 수안보 방면 3번 국도로 진입한다. 살미면소재지를 지나 6km 더 가면 도로 좌측으로 경찰학교 이정표와 함께 좌회전 차로가 보인다. 좌회전해 100m 가다가 상촌마을로 진입해 1km 더 가면 저수지에 이른다.
입어료 및 주요 시설 : 입어료는 1만5천원. 좌대는 5동 있으며 이용료는 3만원으로 동일하다. 관리소 앞 잔디밭과 자갈밭에서 캠핑 가능. 가족 캠핑낚시의 경우는 2만원을 추가로 받는다. 기본적인 개수대 정도는 마련돼 있다.
조황문의 043-847-4427

 

안성 장광낚시터

계곡 맨손붕어잡이 이벤트로 아이들에게 인기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에 있는 유료낚시터다. 최근 장광낚시터에서는 가족낚시객을 위한 여러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맨손붕어잡이장은 상류 계곡의 일부를 막아 붕어를 풀어놓은 곳으로 입장한 낚시객의 어린이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맨손붕어잡이 이벤트는 여름 내내 진행한다. 맨손붕어잡이장 20m 상류에 있는 계곡에서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도 있다. 또 하나는 미니 캠핑장 운영이다. 관리실 옆 대형 느티나무 아래 간이캠핑장을 만들어 낚시객에 한해 텐트 설치를 허용하고 있다. 공간이 협소해 소형 텐트 10동 정도를 칠 수 있으며 캠핑낚시객들을 위해 간이 취사장도 마련해 놓았다. 입어료만 내면 캠핑장 이용료는 무료다.
관리소 바로 위에는 인근 약수터와 죽주산성까지 다녀올 수 있는 등산로도 나 있다. 오르내리는 데 40분, 죽주산성을 둘러보는 데 20분 등 총 1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어 낚시 후 산책 코스로도 그만이다.   

가는 길 영동고속도로 양지요금소를 나와 진천 방면 17번 국도를 타고 22km 가다가 청미천 다리를 건너 350m가량 가면 우측에 ‘한평’ 이정석이 보인다. 우측 길로 빠져 가던 방향으로 계속 가면 낚시터 이정표가 나온다.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는 일죽요금소를 나와 1.5km 가다가 매산삼거리에서 우회전, 첫 번째 주유소 지나 약 150m 달리다가 미림파크여관 직전에 우측으로 빠져 굴다리를 통과하면 낚시터 이정표가 나온다.
입어료 및 주요 시설 : 입어료 3만원. 방갈로 4인 기준 2~3만원, 7~8인 기준 3~4만원, 10인 기준 4~5만원. 방갈로 중 3곳은 딸기, 참외, 사과 모양을 하고 있어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www.jkfishing.com
조황문의 031-672-6677

 

 ▲장광낚시터 상류 개울을 막아 만든 맨손붕어잡이장에서 아이들이 붕어를 잡으며 놀고 있다.

 

 


그 밖의 경치 좋은 유료낚시터들

음성 주봉지
충북 음성군 원남면 주봉리 390-1 ☎043-872-7805. www.jubong.co.kr
안성 산우물낚시터
경기도 안성시 보개면 신안리 197 ☎031-676-1607 cafe.daum.net/swmfishing
당진 안국낚시터
충남 당진군 정미면 수당리 696-1번지 ☎041-353-3737 www.angukji.com
선고낚시터
충북 제천시 선고리 602-2번지 ☎043-643-8808
입암낚시터
충남 계룡시 두마면 입암리 422번지 ☎042-841-5769 www.ibam.co.kr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