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호황낚시터 > 조황속보
2011년 4월 12일자-금강 성대수로 붕어 대물 사태
2011년 05월 3660 545

4월 12일자

 

속보-금강 성대수로 붕어 대물 사태

세 마리 중 한 마리가 4짜꼴

 

▲4월 10일 오전에 낚은 4짜 붕어를 보여주고 있는 현지꾼.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4짜 붕어였다.

 

 금강 웅포대교 아래쪽에 있는 성대수로에서 4월 10일부터 4짜가 낚이고 있습니다. 부여군 양화면 시음리가 행정구역으로 시음리수로에서 상류(웅포대교 쪽)로 2km 떨어져 있는데 수로가 작아 특별한 이름이 없고 단지 현지꾼들은 성대수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 수로뿐만 아니라 주변의 입포수로, 내성리수로, 칠산수로, 임천수로, 부곡리수로 등에서도 입질이 활발한 편인데 성대수로의 조황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성대수로는 이미 보름 전부터 4짜 붕어가 비치기 시작하며 호황을 예고했는데 10일부터 월척이 마릿수로 낚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호황을 보이는 곳은 금강본류와 연결된 수문에서부터 위쪽으로 200m 구간인데 특히 수문 가까운 곳에서 폭발적인 입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제는 10명 중 아홉 명이 월척과 4짜를 낚았다고 합니다. 수로 폭은 15m 정도로 한 쪽은 산이어서 수문에서 상류를 바라볼 때 왼편에서만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35~36cm가 주종이고 세 마리 중 한 마리가 4짜일 정도로 씨알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낚싯대는 주로 2칸, 2.5칸에서 입질이 잦고 미끼는 지렁이가 빠릅니다. 두 바늘을 사용할 경우 다른 바늘에 떡밥을 달면 입질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밤보다 낮낚시가 잘 되며 아침보다 오후 3시~6시에 제일 활발한 편이라고 합니다. 4월 11일 부여꾼 김군수씨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낚시를 한 결과 총 5수를 낚았는데 그 중 3마리가 4짜(42~45)였다고 합니다.

■조황문의 부여낚시프라자(010-3827-2475)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