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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의 바다낚시터 - 동해~삼척 1박 2일
2009년 01월 11485 751

1월의 바다낚시터

 

 

동해~삼척 1박 2일

 

감생이란 놈들과 질펀하게 놀다 오기

 

 

이기선 기자 blog.naver.com/saebyek7272

 

 

동해북부 해안에 감성돔 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겨울을 맞은 강원도 동해~삼척 구간에서 연일 마릿수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섬도 아닌 도보 포인트라니 어쩌다 한두 마리 낚이겠지.”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한 자리에서 20~30마리씩 감성돔을 낚는다면 거짓말처럼 들릴까?

 

▲ 동해시 감추사 절 앞 왼쪽 갯바위에서 감성돔 낚시를 즐기는 현지꾼들.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에 사는 이영철씨는 남해안과 원도로 한 달에 3~5회씩은 떠나야 직성이 풀리는 갯바위낚시 전문꾼이다. 지난 11월 중순경 한 동네에 사는 조우들이 “요즘 동해안에서 감성돔이 잘 낚이니 속는 셈치고 가보자”고 하는 통에 ‘그럼 바람이나 쐬고 올까’하고 따라나섰다가 제대로 침을 맞고 돌아왔다.
“왜 이런 곳을 진작 몰랐던가?”
남해로 가기 위해 도로에서만 4~6시간, 배 타는 시간까지 합치면 8~9시간 소비하고, 비싼 경비까지 써가며 고작 감성돔 낱마리에 만족해야 했던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는 동행했던 조우가 3~4시간 만에 20마리 넘는 감성돔을 낚는 걸 직접 목격했다. 자신도 8마리의 감성돔을 낚아 올렸다.
동해안에 직접 가보기 전까지 그는 고작 한섬방파제나 임원 도미굴 정도에서 감성돔이 간간이 낚이는 줄만 알았다. 동해안 갯바위는 초보꾼들만 득실거리는 곳이라며 비웃어왔던 게 부끄럽다고 털어놓았다.

 

  

▲ 파도밭에서 낚시하는 현지꾼들의 모습.                 ▲ 동해안 낚시에서 바닷물 침투를 막기위한 밴드 착용은 필수다.

 

▲ 올 겨울에는 동해안 감성돔만 파먹을래요.” 서울 호반낚시 안명건 총무(우측)와 김지후 회원. 안명건씨는 취재

며칠 전 이곳에서 혼자 30마리를 낚았다.

 

 

허풍처럼 들리는 마릿수 조행담들

 

묵호항부터 새천년도로까지, 동해와 삼척시내에만 20여 곳이 넘는 감성돔 낚시터가 있다. 모두 남해 원도 뺨치는 명당들이다. 이곳의 조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신남, 갈남, 임원까지 원정을 떠나면 또 다른 포인트들이 기다리고 있다.
“이곳은 단골과 처음 오는 분과의 조과 차이가 하늘과 땅만큼 큽니다. 운 좋게 잡히는 감성돔은 거의 없어요. 정확한 포인트에 채비를 넣어야 입질을 받을 수 있으니 그만큼 많은 포인트를 알고 정확하게 짚어낼 줄 아는 경험이 쌓여야 합니다.”
동해시내에서 10년간 가이드를 하고 있는 낚시가좋아의 김승권 사장은 “파고의 높이나 바람 방향에 따라 잘 낚이는 포인트가 수시로 바뀌는데 그 변화를 간파하는 현지꾼들은 아침저녁 잠깐 낚시에 몇 마리씩 감성돔을 낚는다”고 말했다.
이곳의 감성돔낚시 시즌은 의외로 길다. 9월이면 시작하여 이듬해 5월까지 근 9개월 동안 감성돔이 꾸준하게 낚여준다는 것이다. 감성돔낚시의 승패는 파도가 얼마만큼 일어주느냐에 달려 있다. “수도권 낚시인이라면 아침 일찍 현지에 전화해서 파도의 유무를 확인한 뒤 느지막하게 출발해도 오후 해거름에 감성돔 예닐곱 마리는 쉽게 낚을 수 있다”고 김 사장은 말한다. 

 

 

    

▲ “오늘은 얼마 낚지 못했네요” 감추사 왼쪽 포인트에서 낚시를 했던 제희진씨(36, 강릉)씨가 철수하기 전 자신이 낚은 감성돔을 들어보이고 있다.
◀ 감추사 앞 왼쪽 갯바위에서 손맛을 만끽한 현지꾼 조성훈(좌측, 27)·김영균씨(40)는 오후 늦은 시각에 들어오자마자 입질을 받았다고.

 

▲ 서울 호반낚시 회원들이 도보로 포인트에 진입하고 있다. 군데군데 낭떠러지가 있어 추락사고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현지꾼들이 사다리를 놓고 포인트 진입을 하고 있다(감추사 우측).

 

아하! 이래서 밑밥을 조금만 담는구나

 

그는 “현지꾼 중 하루에 세 번까지 출조하는 사람도 있는데, 파도가 알맞게 일어주는 날이면 혼자 100마리까지도 낚은 적 있다”고 말했다. 나는 도무지 믿기지가 않았으나 취재당일 동행했던 서울 호반낚시 안명건 총무도 “나도 점심 먹고 난 뒤 3시간 동안 30마리를 낚은 적 있다”고 말해 신빙성을 더했다.
동해 현지꾼들은 밑밥을 많이 쓰지 않는다. 1회 출조에 2~3장의 크릴을 집어제와 섞어 간다. 그러는 이유가 있었다. 그들은 밑밥통을 장시간 어깨에 멘 상태로 낚시했다. 반면 밑밥통을 갯바위에 놓고 낚시한 우리는 밑밥이 파도에 흥건히 젖어버려 반도 쓰지 못하고 부어버려야 했다.
또 하루에 두 번, 세 번까지도 포인트를 옮겨 다녔다. 여기 단골꾼들은 배가 오지 않으면 하루종일 먼 바다만 바라보다 철수하는 남해안 감성돔낚시를 과연 이해할 수 있을까?
참고로 동해북부권은 아직까지 군(軍)에서 밤낚시를 통제하는 구간이 많다. 갯바위의 경우 일몰 뒤 대부분 민간인의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 방파제는 임원, 신남, 갈남, 장호, 초곡, 동막, 근덕, 삼척(정라진)방파제 정도만 24시간 개방하고 있어 밤낚시를 할 수 있다. 
■조황문의 동해 낚시가좋아(033-522-2227), 서울 호반낚시(02-431-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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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길 맛집

 

대송식당의 곰치국

 

이맘때 동해에 가면 꼭 먹고 와야 할 음식이 있다. 바로 곰치국이다. 특히 날씨가 차가운 겨울철이면 삼척의 향토음식인 곰치국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다. 400m의 심해에서 서식하는 곰치(물메기)는 겨울철에 제 맛인데 숙취해소나 피로 회복에 아주 그만이다. 2대에 걸쳐 곰치국을 우려내고 있는 대송 곰치국 식당(대표 송순자·63)이 낚시꾼들에게 인기가 높다.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단골집으로도 유명하다. 1인분 8천원. 묵호항에서 망상해수욕장으로 향하는 해변순환도로 ‘꿈의 궁전’ 앞에 있다. ☎033-533-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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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해안의 감성돔 핵심포인트

 

동해북부 명당을 몽땅 소개합니다

 

김승권 동해 낚시가좋아 대표

 

 

ⓛ 묵호방파제
묵호항은 동해항과 함께 동해안을 대표하는 큰 항구다. 특히 울릉도로 향하는 여객선이 뜨는 곳이어서 관광객들로 많이 붐비는 곳이다. 묵호항 바깥쪽에 있는 긴 방파제가 감성돔 일급 포인트다. 큰 규모답게 4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초가을부터 1월 말까지 감성돔 시즌이 이어지고 냉동창고 앞부터 방파제 끝까지 외항 전 구간에서 고른 조황을 선보인다. 파도가 부딪혀 조류가 빠져나가는 곳을 찾아 포인트를 삼는다면 조과를 보장한다. 방파제 입구는 4~5m, 중간 지점은 6~7m, 끝바리는 14~15m 수심을 보인다. 해마다 실족 사고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오래되어 검은색으로 변한 테트라포드는 피할 것. 밤낚시 조황이 좋은 편으로 24시간 개방하고 있어 밤에도 낚시를 할 수 있다.

 

②하평갯바위
하평해수욕장 앞에 있는 두 개의 큰 바위가 명당이다. 북동풍을 동반한 파도가 높이 일어줄 때 조황이 좋다. 특히 묵호항의 큰 방파제가 북동풍과 파도를 막아주기 때문에 큰 위험은 없다. 수용 인원은 10명 정도로 발판이 좋아 파도가 높지 않을 땐 가족동반 낚시터로도 적격이다. 수심은 4m 내외. 여름에는 우측 해수욕장에서 루어를 달아 던지면 농어도 잘 낚인다. 하평해수욕장 주차장에 차를 댄 뒤 도보로 진입하면 1~2분 거리다.

 

③가세마을 앞
동해시의 유명 감성돔 포인트다. 마을 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철길을 지나 포인트로 진입하는데 10분 정도 소요된다. 군인들이 야간은 통제하므로 낮낚시만 할 수 있다. 해수욕장 좌측 갯바위는 3.5~4m 수심을 보이며 14~15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물속여가 잘 발달되어 있어 초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꾸준한 조황을 보인다. 파도에 취약하므로 파도가 2~3m로 높이 일 때는 낚시를 하지 못하지만 파도가 적당하게 일어주면 굵은 씨알이 낚인다. 특히 이곳은 봄철 산란기에 최고의 조황을 보인다. 해수욕장 우측 갯바위는 3~4명 낚시 가능하며 수심은 왼쪽 갯바위와 동일하다. 지대가 낮아 파도에 취약하므로 파도가 높을 때는 피해야 한다. 대신 파도가 높지 않아도 입질이 잦은 곳이다. 이곳도 산란철에 마릿수 조황이 좋다.

 

④고불개 앞
기도원 앞 주차장에 주차 후 좌측 갯바위는 1분, 우측 갯바위는 5분 정도 걸어간다. 소개하는 15개 포인트 중 마릿수가 가장 좋은 곳이다. 야간통제로 낮낚시만 가능하다.
해수욕장 좌측에 있는 마당바위는 8명 정도 설 수 있으며 수심은 3.5~4m. 파도 높이에 따라 3B~1호 구멍찌를 적절히 사용하면 좋다. 물속여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진입도 수월하다. 항상 낚시꾼들로 붐벼 서둘러야 명당자리에 설 수 있다. 파도가 조금만 높아도 낚시불가.
해수욕장 우측 갯바위는 10명 정도 설 수 있고 수심은 4~5m. 파도가 조금만 높아도 낚시를 할 수 없다.

 

⑤한섬방파제
100m 길이의 중형급 방파제로 50명 이상 수용할 수 있다. 수도권 꾼들에게도 익히 알려져 있어 항상 낚시꾼들로 붐비는 곳이다. 날씨에 따라 조황이 들쭉날쭉한 게 단점이지만 웬만한 파도에도 낚시를 할 수 있다. 방파제 입구 수심은 4.5m, 끝바리는 6~7m. 영등철에도 탁월한 조황을 선보이는 곳이다.  

 

⑥바다새 카페 입구
한섬방파제 우측에 있는 갯바위로 바다새라는 카페가 있어 찾기 쉽다. 3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다. 수심은 3.5~4m로 조류가 빠져나가는 물골을 선택하여 앉는다면 조황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북동풍이 불어줄 때 호황을 보인다.

 

⑦감추사 앞
해안가에 있는 절로 좌측과 우측 모두 좋은 포인트다. 야간 통제를 하므로 밤낚시는 할 수 없다. 좌측갯바위는 도보로 이동할 수 있지만 우측갯바위는 발목을 적셔야 진입할 수 있다. 먼저 좌측 갯바위는 10명까지 낚시할 수 있으며 수심은 4m 정도 나온다. 이곳에 설 자리가 없다면 산을 타고 넘어가면 낚시자리가 나온다. 약간의 파도라면 안전하게 낚시할 수 있다. 감추사 우측 갯바위는 먼 곳에 떨어져 있는 돌섬이 명당자리로 보트를 이용해 들어가면 마릿수는 보장받는다. 현지꾼들은 사다리를 가지고 들어가 여치기낚시를 즐긴다. 초보자들은 절대 피해야 할 자리다. 약간의 파도도 여를 넘는다.

 

⑧용정방파제
30명 정도 수용할 수 있으며 북동풍이 불 때 호황을 보인다. 적당하게 일어주는 파도에는 감성돔이 잘 낚이지만 조금만 더 높아진다면 위험하다. 테트라포드가 오래되어 미끄러우니 조심할 것을 당부한다. 방파제 좌측에 있는 갯바위도 추천할만한 곳으로 10명 정도 낚시할 수 있다. 수심은 4~5m로 높은 파도에도 견딜 수 있어 좋다.

 

⑨새천년도로 원광호텔 앞
시내에서 삼척방파제로 갈 경우 새천년도로 초입에 있다. 동해가 마릿수 위주라면 삼척의 갯바위는 씨알로 승부를 걸 수 있을 만큼 굵은 씨알들이 낚인다. 특히 새천년도로가 대표적인 명당들이다. 후진방파제를 지나면 나오는 첫 번째 갯바위다. 밤에는 통제하므로 낮낚시만 가능하다. 대략 일곱 자리 나오며 수심은 4~5.5m다. 특히 영등철 조황이 좋은 곳이다.

 

⑩마린테크 앞
원광호텔과 깡통초소 사이로 내려가는 자리로 좌측과 정면에 보이는 갯바위에 올라선다. 자리가 넓어 모두 2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다. 수심은 4~5m로 중간 정도의 파고에 제일 좋은 조황을 선보인다. 밤낚시는 불가.

 

⑪깡통초소 아래
도로가에 깡통같이 된 원형의 초소가 있어 찾기 쉽다. 도로가에 마련된 주차장에 주차 후 3~4분 정도 내려가면 된다. 수심은 약 6m로 남쪽을 바라보는 갯바위 맨 끝이 최고의 명당이다. 전방 30m 먼 곳을 노려야 입질을 받는다. 남동풍에 취약하며 밤낚시는 할 수 없다.

 

⑫광진방파제
비록 방파제는 작지만 조황은 의외로 좋은 곳이다. 6~8명 함께 낚시할 수 있으며 높은 파도에도 안전하게 낚시할 수 있다. 파고가 높을 때는 내항과 외항 모두 조황이 살아난다. 조류가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물골을 골라 낚시를 하면 쉽게 입질을 받을 수 있다.

 

⑬초소 밑
광진방파제와 마주보는 갯바위로 6m 정도의 수심을 보인다. 5명 정도 올라설 수 있으며 중간 정도의 파고에 호황을 보인다. 2~3m 이상의 파고에는 진입을 포기해야 한다. 야간낚시는 할 수 없다.

 

⑭펠리스호텔 밑
5~7m의 수심으로 주변에서는 제법 깊은 수심을 보인다. 따라서 영등철에 대물감성돔이 곧잘 낚인다. 조황의 기복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8명 정도 설 수 있다. 그리고 호텔 밑에서부터 정라진 방파제 사이에도 감성돔을 배출해내는 명당들이 즐비하다.

 

⑮정라진방파제(삼척방파제)
삼척항의 큰 방파제로 삼척을 대표하는 방파제라 할 수 있다. 24시간 낚시할 수 있다. 보통 100명에서 2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평균수심은 4~6m로 방파제 입구 여밭과 중간 꺾어진 곳, 끝바리가 주요 감성돔 명당이다. 파도가 높아도 안전하게 낚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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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한 파도엔 저부력찌 유리
동해안은 조류가 빠르지 않고 물색도 맑아 파도가 쳐 줄때 조황이 살아난다. 남해안에서의 낚시처럼 조류에 찌를 흘리면서 낚시하기는 어렵다. 파고가 높을 때는 무거운 채비가 필수겠지만 약한 파도에서는 저부력찌(3B~0.8호)가 단연 유리하다. 또 민물낚시처럼 분납 채비를 하면 두 배 이상의 조과를 가져다준다. 일반적으로 파도가 1~2겹이나 2~3겹으로 밀려올 때 가장 좋은 조황을 보인다.

2. 반탄 조류를 찾아야 한다
동해안은 조류 흐름이 약해 파도가 갯바위로 밀려왔다가 파도의 힘에 의해 바깥으로 빠져나가려는 반탄 조류를 이용하면 의외로 마릿수 조과를 올릴 수 있다.

3. 밑밥은 항상 발밑에 뿌려라
파도가 일 땐 밑밥을 발밑에만 뿌리면 밀려나가는 반탄조류를 따라 흘러 나가며 감성돔을 유혹한다. 멀리 칠 경우 감성돔은 여러 곳으로 흩어지고 만다.

4. 현지 단골꾼의 안내를 받아라
동해안 갯바위는 파도 높이에 따라 포인트가 달라지므로 초행길인 낚시인들은 꼭 현지 단골꾼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초행길에 혼자 갔다간 안전사고에 노출되고 조황도 기대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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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파도와 싸워야
동해안은 파도가 일어주어야만 감성돔낚시가 잘 되는 특징 때문에 낚시인들은 물고기보다 먼저 파도와 맞서 싸워야 한다. 따라서 구명조끼와 방수외피, 장화형 갯바위신발 착용은 필수다. 방수바지는 꼭 장화 밖으로 꺼낸 뒤 묶고 발목에는 접착식 밴드를 돌려 단단히 조여 주면 바닷물이 침투하지 않는다. 한편 방파제에서는 갯바위신발보다 운동화를 착용해야 덜 미끄러진다. 

2. 추락사고와 너울파도 조심
동해안은 섬이 없어 대부분 해안 갯바위나 방파제로 도보 진입하게 되는데, 포인트에 따라서 위험한 구간을 지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곳에서 왕왕 추락해 크게 다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특히 너울파도에 휩쓸리지 않도록 미리 퇴로를 확보한 뒤 진입하여 낚시를 해야 한다.
※누구나 쉽게 걸어서 접근하는 동해안 낚시터는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고 있다. 철수할 때 내 것 네 것 가리지 말고 가져오길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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