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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유망낚시터(4월 경북) 상주 서당골지-계곡지라도 봄붕어 입질 빨라
2015년 04월 7897 8509

 

내고장 유망낚시터

4월 경북

 

 

 

 

상주 서당골지

 

 

계곡지라도 봄붕어 입질 빨라  

 

 

백진수 김천 해수조우회 회원 

 

경북 상주시 외서면 개곡리에 있는 서당골지는 20년 전 유료낚시터로 운영되던 곳이다. 잉어와 향어를 주로 방류했던 곳이라 붕어는 토종붕어만 서식하고 있다. 5천평 규모의 소류지로 물이 맑고 붕어 힘이 좋아 5년 전부터 1년에 한 번씩 월례회를 겸해 찾고 있다. 서당골지는 상류 수심이 2m, 제방권이 7m가량 나오는 계곡형 저수지다. 계곡지임에도 수초가 많이 자라 있어서 봄낚시가 잘 되는데 3월 중순 현재까지는 수초가 덜 자라서 낚시에 큰 지장은 주지 않는 상황이다. 

 

3월 8일 월례회에서 33cm 월척 낚여

지난 3월 8일 김천 해수조우회의 월례회를 서당골지에서 치렀다. 서당골지는 원래 여름과 가을에 깊은 수심에서 굵은 붕어가 잘 낚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33cm 월척 외에 23~25cm급이 40마리가량 낚였다. 올해는 상류권 물속에도 수초가 덜 자라있어 봄낚시는 다소 이를 것으로 생각했으나 그렇지 않았다. 월척은 이른 아침 시간에 올라왔고 밤에도 입질이 꾸준하게 들어왔다. 서당골지는 날씨가 추워져도 붕어들이 연안으로만 잘 붙는 경향이 있어 긴 대는 필요 없다. 3.6칸 이하 낚싯대면 충분하다. 

 

▲ 월례회에서 올라온 서당골지 붕어들.

 

▲ 서당골지 우안  상류 모습. 

     

가는 길-중부내륙고속도로 북상주요금소를 나와 상주 방면으로 직진, 약 6.5km 달리면 원흥교차로부근에 닿는다. 외서 방면 우측 길로 빠져 내려간 뒤 우측에 있는 성주봉자연휴양림/상주자전거박물관 방면 길로 진입, 약 650m 가다가 작은 다리 건너기 직전에 있는 ‘개곡리’ 이정석을 보고 우회전한다. 약 2.5km 진입하면 개곡리마을을 지나 서당골지에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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