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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포인트 추천-경남체육고등학교 뒤편·지수목 앞 진주 남강 진성수로
2015년 04월 3716 8554

워킹 포인트 추천

 

경남체육고등학교 뒤편·지수목 앞

 

 

진주 남강 진성수로

 

 

이대건 마탄자, 디럭스테크놀러지 스탭, 보배이십 루어이야기 블로그 운영

 

남강은 경남서부를 흐르는 낙동강의 지류다. 경남 진주시 진성면에 있는 진성수로는 남강으로 흘러드는 14km의 반성천의 하류로서 남강과 만나는 2.5km 구간이 규모도 크고 커버 등 포인트가 훌륭해 배스 출조지로 인기가 높다. 겨울에도 꾸준한 조황을 보이나 봄에 특히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주는 곳으로서 커버와 물골을 중심으로 공략하면 빅배스도 자주 출몰하는 곳이다. 경험상 햇볕이 계속 내리쬐어 수온이 오르는 오전 11시경 가장 높은 활성도를 보였다. 필자 일행은 지난 2월 28일 진성수로를 찾았으나 이 지역에선 보기 드문 눈이 내리는 등 갑자기 떨어진 기온 탓인지 낚이는 씨알이 30cm 초반으로 잘았다. 답사 결과 조황이 확인된 포인트 두 곳을 소개한다.

 

  ▲수몰나무 등 커버가 많은 진성수로 경남체육고등학교 뒤편 포인트.

  ▲이승현씨가 진성수로 경남체육고등학고 뒤편 포인트에서 낚은 35cm급 배스를 보여주고 있다.

 

 

경남체육고등학교 뒤편
진성면 가진리. 주차하기 좋고 차에서 내려 포인트로 진입하기 편한 곳이다. 눈엔 보이지 않지만 바닥에 수몰나무가 많이 깔려 있다. 커버를 노릴 때는 바늘이 노출되지 않도록 운용하는 게 중요하다. 프리리그가 주력 채비로서 오프셋 훅을 사용해 바늘 끝을 웜에 살짝 끼워 감추는 게 걸림을 줄이는 방법이다. 커버를 공략하지 않는다면 스피너베이트, 13g 중량의 스푼을 이용해 슬로우 리트리브, 호핑을 적절히 구사한다면 입질을 받을 수 있다.
내비게이션 입력 가진리 산280

 

지수목 앞
사봉면 마성리. 지수목은 나루터로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이 함락되고 살아남은 의병들이 최경희 장군과 논개의 시신을 수습한 곳이다. 직벽으로 이루어진 포인트로서 365일 포인트라고 할 정도로 배스가 잘 낚이며 최대 수심이 7m나 나와 기온이 떨어져도 입질을 노릴 수 있는 곳이다. 바닥층 공략보다는 가벼운 채비로 느리게 폴링시키는 게 유리하며 입질이 약해 숏바이트가 나올 때는 지그헤드리그 같은 오픈 훅 채비를 사용하길 권한다.   
내비게이션 입력 마성리 1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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