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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_여수 돌산도-도보포인트 감성돔 호황 주차 후 5분만 걸으면 5짜가…!
2016년 06월 5636 9795

전남_여수 돌산도


 

도보포인트 감성돔 호황

 

 

주차 후 5분만 걸으면 5짜가…!

 

 

홍석민 여수 리더낚시 돌산점 대표

 

여수 끝자락의 돌산도는 매년 봄이면 산란을 앞둔 감성돔들이 올라붙는다. 돌산도는 조류 흐름이 원활하고 곳곳에 미역, 다시마, 몰 같은 해초가 자라는 홈통이 많아 산란장으로 적합한 여건을 지니고 있다. 특히 4월 중순에 접어들면 금오도, 안도, 연도 같은 유명 섬낚시터보다 돌산도의 감성돔 조황이 더 좋아지는데 올해도 한 포인트에서 5~10마리의 감성돔을 배출하는 경우가 많았고 씨알도 35~50cm까지 다양하게 올라왔다. 이 정도면 굳이 배를 타고 나가지 않아도 돼 지난 4월 한 달 동안 필자의 낚시점을 찾아온 낚시인들은 대부분 돌산도를 찾았다.  

 

  ▲지난 4월 28일 돌산도 향일암 밑 노랑바위에서 52cm 감성돔을 올린 여수의 이용주씨.

  ▲5월 초 현재까지 가장 꾸준한 조황을 보여주고 있는 향일암 노랑바위 포인트.

  ▲화태도 독정방파제에서 올라온 감성돔과 새끼 돌돔.

 

돌산도 동쪽 연안이 주요 포인트 
돌산도 감성돔 포인트는 주로 동쪽 연안에 형성된다. 초반 시즌에는 돌산도 최남단인 향일암과 성두마을 일대부터 입질이 붙은 후 서서히 북쪽으로 어신이 이동해 상하동, 계동, 두문포, 율림(소율, 대율) 등으로 확산된다. 5월 초 현재는 돌산도 동북쪽 전역으로 확산된 상태인데 5월 말까지는 씨알 피크가 지속될 전망이다. 
돌산도 감성돔은 물때에 따라 씨알에 차이가 있다. 조금물때보다 사리물때에 굵고 들물에는 40~50cm의 굵은 씨알이 낚이는 반면 썰물에는 40cm 이하급들이 마릿수로 낚인다. 
돌산도 감성돔 포인트들은 주차 후 5~10분만 걸으면 진입할 수 있어 현지에 거주하는 낚시인들은 자주 찾고 있다. 따라서 주말에는 포인트 경쟁이 생겨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이른 시간에 들어가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구체적인 포인트 진입 방법과 최근 조황은 낚시점을 방문하면 상세히 설명해 드리겠다. 
문의 여수 리더낚시 돌산점 010-4904-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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