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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워터 루어 마스터하기
2016년 09월 3226 10228

SPECIAL EDITION - TOP WATER

 

 

 

 

톱워터루어 마스터하기

 

핵심 운용술과 추천 루어

 

 

 

작렬하는 태양으로 인해 수온은 점차 오르게 되고 배스의 신진대사도 높아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배스는 표층을 의식하게 된다. 이러한 시기에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는 루
어가 바로 톱워터루어다. 수면 표층에서 운용하는 루어로서 배스들의 활성도가 높아지
는 여름과 가을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톱워터루어의 종류와 운용방법에 대하여
정리해본다.


 

 

톱워터루어의 정의와 종류

 

톱워터루어는 표층에서 사용하는 루어의 총칭이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루어들은 표
층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그나 크랭크베이트 같은 루어도 톱워터루어에 들어가는가?
톱워터루어는 쉽게 말하면 의도적으로 표층(TOP)만을 노리고 만든 고부력의 루어이다. 즉, 수면
밑보다는 수면에서 원활이 운용할 수 있는 루어를 톱워터루어라고 부른다. 시중엔 다양한 톱워터
루어가 나와있다. 최근에는 소재가 다양화되고 있고 여러 루어들을 섞은 하이브리드 루어까지 나
오고 있어 톱워터의 트렌드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최근까지 나온 톱워터루어들까지 합쳐서 분류
해보면 다음 8개 정도로 압축할 수 있다.
포퍼, 프롭베이트, 슬라이딩베이트, 웨이크베이트, 프로그, 버즈베이트, 스윔베이트, 하이브리드
(<표> 참조).


 

 

 

 

톱워터루어 종류별 운용방법과 핵심


 

 

포퍼
보디 앞쪽에 있는 컵 형태와 오목한 정도가 이 루어의 생명이라 할 수 있다. 이름 그대로 ‘폭~폭’ 하는 액션이 이 컵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이다. 주로 조용한 장소나 물이 고인 저수지, 물 흐름이 없는 수로의 가장자리에서 사용한다.

 

 

 

 

■ 기본 운용방법
포핑 액션, 즉 ‘폭~폭~’ 하는 액션이 전부이다. 이 단순한 포핑 액션이 물속에 있는 배스를 자극하게 되고 배스가 올라와서 입질을 하게 된다. 그렇기에 캐스팅 후 수면의 파문이 사라지게 되면 루어를 살짝 끊어 치는 방법으로 운용하면 된다. 이때 로드 끝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운용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어떤 위치에 있든 크게 상관은 없다.
■ 이것이 핵심!
포퍼는 기다림이 생명이다. 즉 스테이 동작과 포핑 액션을 적절히 섞어 사용해야만 진가가 나타난다. 물속에 배스가 있을만한 바위, 나무, 구조물 등이 있다면 포퍼를 멀리 캐스팅 하여 포핑 액션을 주면서 끌어온 후 그 장소에서 천천히 운용을 한다. 포핑을 한 후 기다리고 다시 포핑하는 방법으로 물속에 있는 배스를 자극한다.

 

 

 

프롭베이트
프롭베이트의 프롭은 프로펠러(Propeller)의 준말이다. 금속 모양의 프로펠러(회전날개)가 루어에 앞쪽 또는 뒤에 달려있다. 루어를 움직일 때 이 프롭이 돌아가며 큰 소리를 내게 되고 물속의 배스를 유인한다.

 

 

 

 

■ 기본 운용방법
운용법은 단순하다. 프롭베이트는 일직선으로 움직이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캐스팅 후 그냥 감아 들이거나 로드워크를 이용해 액션을 준다. 특히 가장 좋은 방법은 로드를 아래로 향하게 하고 강하게 끊어 쳐서 순간적으로 프롭이 강하게 돌아가게 하는 방법이다. 그럴 경우 “착~착~” 소리를 내며 수면에 파문을 일게 되는데 그때 물속에 있는 배스들이 공격하는 경우가 잦다
■ 이것이 핵심!
프롭베이트는 금속 프로펠러가 중요하다. 이 프로펠러가 크면 클수록 시끄럽고 자극적이긴 하지만 밸런스가 깨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적절한 크기의 프로펠러가 달려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프롭베이트는 배스의 활성도를 빠르게 탐색할 때 활용하면 좋다. 너울이 있는 곳에서는 사용하기 어려우며 수면이 고요한 곳에서 사용하는 게 좋고, 특히 물 흐름이 있는 수로나 강계에서 빠른 탐색을 하고자 할 때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슬라이딩베이트
톱워터루어 중 가장 제품 수가 많다. 길쭉한 모습을 띄고 있는 루어들이 대부분으로서 스틱베이트라고 많이 부른다. 이 길쭉한 모양으로 인해 특유의 지그재그 모양의 워킹더독(Walking the dog) 액션이 일어나기 쉽다. 이러한 모습들이 물위를 걷는다는 의미에서 서페이스워킹(Surface walker)루어라고 표현되기도 하나 표층에서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는 톱워터루어를 총칭하여 슬라이딩베이트로 표기하였다. 콤팩트한 사이즈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점차 대형화되면서 길어지는 추세다.

 

 

 

■ 기본 운용방법
워킹더독 액션이 기본이 된다. 루어를 캐스팅한 후 로드를 위 또는 아래로 향하게 한 후 짧게 짧게 끊어 치게 되면 머리를 흔들면서 좌우로 지그재그 모양으로 움직이는데 이 모습이 바로 워킹더독 액션이다. 개가 좌우로 머리를 흔들면서 걷는 모양과 비슷하다하여 워킹더독이라 한다. 슬라이딩베이트는 이 워킹더독 액션이 시작이자 끝이라 할 정도로 액션의 전부이자 기본이다.
■ 이것이 핵심!
워킹더독 액션을 그냥 생각 없이 한다기보다는 좌 또는 우로 움직일 때 물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운용한다. 즉, 빠르게 까딱까딱 움직이기보다는 약간 천천히 슬라이딩시키면서 루어의 좌우 측면이 물을 밀어낸다는 느낌으로 움직일 때 입질이 잘 들어온다. 이렇듯 미끄러지듯 움직이게 하면서 수면을 자극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물밑에 있는 배스에겐 이 움직임은 가장 자극적으로 보일 수 있는 액션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액션을 줄 때 물을 밀어낸다는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집중하도록 하자.

 

 

웨이크베이트
로드로 액션을 주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액션이 나오는 게 특징이다. 웨이크베이트의 대부분이 크랭크베이트처럼 통통하고 립을 갖고 있다. 물의 저항을 받게 인위적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제로크랭크라고 불리는 종류도 많다. 대부분 매우 화려하고 시끄러운 액션을 보인다.

 

 

 

 

■ 기본 운용방법
멀리 캐스팅한 후 그냥 감아 들인다. 포퍼나 슬라이딩베이트의 경우 착수 후 파문이 사라질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많지만 웨이크베이트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표층을 소리와 파문으로 자극시키는 루어이기 때문에 착수 후 파문 정도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오히려 착수와 동시에 빠르게 운용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고 싶다.
■ 이것이 핵심!
바람 또는 보트의 움직임으로 인해 너울이 생길 때 운용하면 좋다. 대부분의 톱워터루어는 너울을 이겨내지 못하지만 웨이크베이트의 경우 너울이 칠 때도 특유의 움직임과 소리로 물 아래 배스에게 어필하기 때문이다. 특히 속도 조절을 감안해 운용하면 좋고 크기가 크면 클수록 느리게 운용하여 루어 고유의 크기와 파장을 더욱 극대화시키는 게 좋다.

 

프로그
개구리(Frog) 모양의 표층 공략 톱워터루어다. 속이 비고 말랑말랑한 재질과 딱딱한 하드보디, 그리고 기존의 웜과 같은 소프트보디 재질이 있는데 여기서는 속이 빈 할로우보디(Hollow Body)에 국한하여 설명한다. 배스용 프로그는 개구리의 모습을 흉내 낸 루어지만 그 액션을 보면 개구리와 전혀 닯은 루어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모습만 수면을 걷거나 부유물에 얼굴만 내밀고 있는 개구리를 흉내 내었을 뿐이다.

 

 

 

 

 

■ 기본 운용방법
부유물이 가득한 지역이나 수생식물이 가득한 곳에서 사용한다. 루어를 던진 후 천천히 이동시킨다. 이동방법은 그냥 단순히 끌어당기거나 툭툭 짧게 끊어 치는 방법 등 다양하다. 부유물의 틈새나 수생식물 틈 사이를 주로 노려 물속의 배스가 수면의 프로그를 인식할 수 있게끔 한다.
■ 이것이 핵심!
루어를 수면이 아닌 육지에 떨어지게 캐스팅한다. 이 루어는 속이 비어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보디 뒤쪽에 웨이트가 달려 있는데, 그 부분이 수면에 떨어지게 되면 생각보다 착수음과 파문이 커서 커버에 은신하는 배스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뭍에 던져 끌어당긴 후 운용한다. 또한 빨리 운용하는 것보다는 천천히 운용하는 것이 더 조과가 좋다. 두터운 부유물이나 수생식물은 배스 역시 뚫고 공략하기 힘든 장애물이다. 빠르게 운용하면 엉뚱한 곳을 공격하는 경우가 있기에 천천히 운용한다.

 

 

버즈베이트
물속에서 블레이드가 번쩍이는 스피너베이트와는 달리 소음과 어필에만 초점이 맞추어진 루어가 바로 버즈베이트이다. 현존하는 루어 중에서 가장 시끄러운 루어에 속한다. 장마철 앞이 잘 보이지 않는 탁한 물색을 보이는 오름수위, 탁한 물색의 간척호에서 사용하면 좋은 조과를 얻을 수 있다. 수심이 얕은 곳이 훨씬 유리하며 배스의 먹성보다는 호기심, 짜증, 공격에 초점을 맞춰 운용한다.

 

 

 

 

■ 기본 운용방법
캐스팅한 후 물에 가라앉기 전에 재빨리 릴링하여 수면에 부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별한 운용방법보다는 환경에 따라 릴링 속도를 가감하는 게 테크닉이다. 프롭이 시끄러운 소리가 나게 운용하도록 한다.
■ 이것이 핵심!
대부분의 버즈베이트는 블레이드가 회전함에 따라 좌쪽으로 휘어져 오거나 우측으로 휘어져 온다. 이때 자신이 운용하는 버즈베이트가 어느 쪽으로 휘어져 오는지를 확인한 후 인위적으로 휘게 하여 운용한다.

 

 

스윔베이트
스윔베이트는 말 그대로 물속을 유유히 유영하는 물고기를 흉내 낸 루어로서 대부분의 루어들이 물고기와 닮아 있다. 또한 사이즈가 큰 루어들이 대부분인데 빅베이트(Big bait)라 불리는 거대 사이즈의 루어들은 대부분 이 스윔베이트에 속한다. 이 스윔베이트 중에서도 부력이 높아 톱워터루어처럼 운용하는 루어가 많은데 이러한 부류를 톱워터루어의 범주에 넣기도 한다.

 

 

 

 

■ 기본 운용방법
스윔베이트가 물고기의 유영을 흉내 낸 것이기 때문에 릴링에 중점을 두어 운용한다. 대부분의 스윔베이트가 기본 릴링 시 가장 물고기와 흡사하게 유영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단순 릴링과 함께 적절하게 스톱앤고 액션을 섞어 운용한다.
■ 이것이 핵심!
턴(Turn) 액션을 준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서 스윔베이트에 관심이 있어 따라오는 배스에게 입질을 유도하는 스위치 작용을 하게 된다. 활성도가 매우 높다면 단순 릴링만으로도 입질을 유도할 수 있지만 보통의 활성도의 경우 그냥 관심만 가지고 따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 릴링을 멈춘 뒤 로드를 짧고 약하게 툭 내려치면 라인을 통해 그 힘이 전달된다. 스윔베이트가 휙 하고 턴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배스가 입질을 하게 된다. 이러한 턴 액션은 물고기가 급히 도망가는 모습과 매우 유사한데 특히 물속 바위가 있거나 나무가 있는 곳에서 턴 액션을 주면 그 밑에 있던 배스도 반응을 보이는 등 스윔베이트 최고의 액션이라 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하나의 루어에 여러 가지 기능을 섞은 루어들이 나오면서 다양한 하이브리드 톱워터루어가 등장하게 되었다. 슬라이딩베이트와 포퍼를 결합한 제품, 웨이크베이트와 프롭베이트, 프로그까지 결합한 제품 등 각 루어의 고유의 장점만을 흡수하여 만든 제품이 시중에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톱워터 공략과 함께 여러 기능을 탑재한 루어들도 출시되고 있다.

 

 

 

 

 

박기현 프로 추천
톱워터루어

 

 

 

최고의 훅셋 성공률
테켈 프로그 TECKEL FLOG

 

 

 

 

 

 

 

장마철이나 태풍에 의해 오름수위가 되면 부유물이 많아지면서 프로그를 사용할 시기가 많아지는데 이때 루어의 훅 각도를 알면 더 좋은 조과를 올릴 수 있다. 현재 판매되는 배스용 프로그의 경우 대부분 가물치 프로그를 모태로 만들어졌다. 가물치는 배스와 달리 과격하게 깨무는 입질을 하는데 입속 내부가 배스보다 좁은 경우가 많아 각도가 낮아도 입 천정에 박히는 특징이 있다. 즉, 입속에 들어가면 내부가 좁아 훅셋이 잘 된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배스는 가물치와 달리 빨아들이는 입질이어서 루어의 바늘이 어디에 박힐지 모르며 입속 내부가 넓은 편이어서 훅 각도가 보장될수록 훅셋 성공률이 높아지는 특징이 있다. 그렇기에 예전부터 프로 선수들은 이 프로그의 훅셋 성공률을 높이기 위하여 공구를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바늘을 벌려 각도를 높게 하거나 실러(우레탄 접착제)를 뒤 꽁지 부분에 과도하게 발라 인위적으로 무게가 뒤로 가게끔 만들고 있다.
Teckel사의 모든 프로그 루어를 추천하고 싶다. Teckel사의 루어는 매듭 부위와 연결되어 있는 바늘을 인위적으로 꺾이게 만들어 루어가 이상적인 각도를 유지하며 물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캐스팅 원심력에 의해 자동적으로 물이 빠져나가게 하는 편의성도 장점이다. 나는 지난 7월 중순 오름수위 상황의 KSA 정규 토너먼트 4전에서 Teckel사의 프로그만을 사용해 압도적인 웨이트를 기록하며 1위를 하였다.
http://teckellure.com

 

 

 

 

포퍼와 슬라이딩베이트의 결합
OSP 야마토/에버그린 샤워블로우즈
OSP YAMATO/EVERGREEN SHOWERBLOWS

 

슬라이딩베이트의 경우 워킹더독 액션을 주면 물을 밀어내며 좌우로 머리를 까딱이는데 이때 착안한 것이 우로 움직이는 머리 옆에 포퍼의 컵과 유사한 장치를 설치하는 것이다. 이 경우 컵으로 인해 포핑 효과가 약하게나마 일어나기도 하는데, 컵으로 인해 워킹더독 액션을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기능도 생기게 되었다. 즉, 라인 텐션만 잘 유지한다면 포퍼만큼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액션을 줄 수 있는 슬라이딩베이트가 출시된 것이다다. 그것이 바로 OSP의 야마토와 에버그린의 샤워블로우즈다.
야마토와 샤워블로우즈는 내가 0순위로 고르는 톱워터루어다. 두 루어 모두 어마어마한 비거리,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하며 특히 특유의 작은 컵 모양으로 인해 한자리에서 오랫동안 워킹더독 액션을 줄 수 있다. 야마토의 경우 포핑 액션과 큰 사이즈 특유의 물을 밀어내는 워킹더독 액션이 일품이며 샤워블로우즈는 한자리에 오랫동안 워킹더독을 하는 능력과 어마어마한 비거리를 장점으로 갖고 있다.
www.evergreen-fishing.com

 

 


톱워터루어의 판도를 바꾼 루어
뎁스 버즈젯 DEPS BUZZJET

 

 

 

 

나에게 톱워터루어의 혁신적인 변화의 계기를 준 루어를 꼽으라면 단연 버즈젯이다. 과장 좀 보태어 톱워터루어는 버즈젯 이전과 버즈젯 이후로 나뉜다고 말할 만큼 센세이셔널한 제품으로 조과는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그 인기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드베이트에 큰소리를 내는 프로펠러를 달게 하여 버즈베이트 못지않게 물속을 자극 시키고 특유의 립으로 인한 포핑까지 겸비하여 일약 최고의 루어 자리에 올
랐다.
일본판 웨이크베이트의 원조는 OSP 다이버즌으로 알려져 있는데 뎁스에서는 이러한 웨이크베이트의 사이즈를 크게 키우고 프로펠러를 달아 어필 능력을 키웠으며 각도와 재질을 달리한 립을 조립하여 무시무시한 괴물을 만들어 내었다. 내가 지난 6월 미국 포토맥리버에서 FLW 토너먼트에 참가했을 때도 유일하게 미국 토너먼트 선수들이 극찬한 루어가 바로 이 버즈젯이었다.
www.depsweb.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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