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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 장계방파제_ 요즘 잘나가는 문어 채비들
2019년 09월 1710 12673

 

전남 고흥 장계방파제

 

요즘 잘나가는 문어 채비들

 

김진현 기자 kjh@darakwon.co.kr

 

 

문어낚시처럼 채비하기 귀찮은 낚시도 드물다. 예전에는 고리 한두 개에 여러 개의 에기와 스테를 달아서 사용했는데 무겁고 바닥에 걸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간편하게 여러 개의 에기와 스테를 달 수 있는 채비가 등장하면서 채비하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그리고 스냅도래를 이용해 밑걸림이 생기면 밑걸림이 생긴 에기만 터지고 나머지는 빠져나오는 경우가 많다. 각각 다른 스냅에 연결하기 때문에 채비가 잘 엉키지도 않는다.

 

문어낚시 기본 채비. 좌측부터 싱커, 묶음채비, 스테, 고급 스테이다. 조과를 위해 고급 스테를 꼭 추가하는 것이 좋다.

저렴한 왕눈이 에기. 색동저고리 컬러와 빨간 머리는 필수.

묶음채비에 스테와 싱커를 연결했다. 묶음채비는 쇼크리더 없이 합사에 바로 연결한다.

싱커와 에기 3개를 쉽게 연결할 수 있는 트리플 스냅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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