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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_ TOP WATER LURE INSIDE 프로그 루어 VS 전통의 톱워터 루어
2020년 07월 711 13431

집중분석

 

TOP WATER

 

LURE INSIDE

 

프로그 루어 VS 전통의 톱워터 루어

 

박기현 KSA 프로, JS컴퍼니, LOWRANCE 프로스탭

 

수면의 물살을 가르며 움직이고 있는 스틱베이트.

 

올해도 어김없이 여름이 찾아왔다. 벌레도 많고 덥고 습한 여름을 대부분의 앵글러들은 싫어할 것이다. 하지만 오매불망 이 여름이 오기를 바라던 사람들도 있다. 바로 톱워터 마니아다. 다이내믹한 입질 때문에 배스낚시의 꽃이라 불리는 톱워터피싱. 경험 많은 앵글러들은 톱워터야 말로 빅배스를 부르는 최고의 루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 왜 빅배스는 톱워터 루어를 공격할까? 또 빅배스들이 좋아하는 톱워터 루어의 액션은 무엇일까?


배스의 활성도가 높다고 말하는 수온은 통상적으로 20도 내외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계절상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부터라고 할 수 있다. 강원도 지역도 7월 즈음이면 수온이 대부분 20도 이상으로 올라가게 된다. 이때부터 배스는 표층을 의식한다. 우리가 톱워터 시즌이라고 부르는 시기로서 보통 수온이 급하락하기 시작하는 10월까지 시즌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톱워터 루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사용할 수 있는 시즌이 길다. 경험 많은 앵글러들은 톱워터 루어를 4월부터 12월까지 사용한다.

 

젊은 앵글러들에게 인기 절정인 프로그 루어
몇 년 전부터 대유행을 한 톱워터 루어가 있다. 바로 프로그 루어다. 겉모습은 개구리를 닮아 있으며 속이 빈 할로우보디(Hollow-body)형태의 프로그 루어는 그야말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열풍이었다. 그 이후 매년 여름만 되면 전국의 프로그 매니아들이 커버와 수생식물이 밀생한 곳을 찾아 전국 투어를 다니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프로그 루어는 대형 호수나 오픈워터보다는 탁하고 수심이 얕은 저수지나 간척호수, 강계가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나라 필드에서 톱워터피싱의 개념을 송두리째 바꿨다. 
이 프로그 루어는 올해 역시 그 인기가 지속될 것이다. 특히 장마가 늦고 짧다는 기상예보가 떨어진 터여서, 전국 각지의 저수지나 강계의 하늘 위로 수많은 프로그 루어들이 날아다닐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그 루어의 유행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인기가 시들해진 전통의 톱워터 루어들이 있다. 폽퍼, 스틱베이트, 버징 계열의 웜 등으로 오랜 시간을 걸쳐 등장한 만큼 프로그 루어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종류가 많다.
대부분 트레블훅이 달려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꾸준히 인기를 끌어왔다. 이들 루어는 프로그 루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입걸림이 잘 된다는 것이다. 프로그 루어는 낮은 입걸림 확률이 단점으로 꼽힌다. 더불어 기존의 톱워터 루어들은 다양하고 자극적인 소리를 낼 수 있어 어필력에 있어서 프로그 루어를 크게 능가한다. 그렇기에 ‘프로그 루어는 미완의 루어로 다시는 기존의 톱워터 루어를 무시하지 마라’는 입장을 가진 앵글러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프로그 루어의 단점, 형편 없는 챔질 성공률
프로그 루어가 유행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기존 톱워터 루어로는 던지지 못하는 곳을 공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게 이유의 전부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로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우리나라 내륙 수계의 대부분은 얕은 곳이 많다. 수심이 얕은 곳에는 으레 수생식물이 자란다. 이러한 수생식물이 생육하는 곳은 루어를 던지기 어렵다. 수생식물 아래에 빅배스가 분명히 숨어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찌할 방도가 없는 것이다. 바로 트레블훅이라는 바늘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스치기만 해도 걸린다는 이 트레블훅은 수생식물에 던지면 온갖 이파리와 줄기들이 엉키게 되어 낚시를 망친다.
한때 수생식물 포인트는 펀칭이나 버징 같은 소프트베이트를 이용한 기법들이 유행했다. 프로그 루어는 태생적으로 바늘이 수생식물이 걸리지 않게 위로 설계되어 있어 기존의 톱워터 루어들이 공략하지 못했던 포인트를 자유자재로 공략할 수 있다. 이 장점 하나만으로 프로그 루어는 많은 매니아들을 양산하게 되었다.
톱워터피싱 특유의 와일드하고 폭발적인 입질도 감상하고, 장애물 사이에서 힘 대 힘으로 맞서면서 생물과 실제로 겨룬다는 느낌을 더욱 강하게 주는, 그야말로 날 것 그대로의 희열을 느끼게 해주는 낚시이기에 젊은 앵글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적잖은 앵글러들이 프로그 루어의 효율성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것은 프로그 루어가 갖고 있는 치명적인 단점 때문이다. 바로 최악의 입걸림 확률이다. 바늘이 아래로 향해 있지 않고 위로 설계된 프로그 루어는 배스가 공격을 하기만 해도 입걸림이 되는 기존의 톱워터 루어에 비해 챔질 성공률이 형편없는 수준이다.
어느 정도 관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앵글러라면 상관없지만 프로그 루어의 유행을 타고 들어온 입문자들은 대부분 떨어지는 챔질 성공률로 인해 고개를 돌리거나 곤혹스러워 했다.
또한 커버나 수생식물에서 주로 사용하다 보니 전용 장비가 필요하기도 해서 한두 대의 로드와 릴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입문자들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게 만들었다.

 

연잎 위에 놓인 프로그 루어.

톱워터 루어 마니아의 태클박스.

커버를 흔드는 물 파장. 배스가 커버 위 프로그 루어를 덮쳤다.

 

트레블훅 달린 폽퍼로 커버를 공략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톱워터 루어는 말 그대로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법들이 다 들어가 있다. 현재도 톱워터 루어 사용의 진리를 다 말해준다. 배스가 좋아하는 소리, 액션, 파동들이 수많은 전통의 톱워터 루어에 모두 녹아들어가 있으며 현재도 더욱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딱 하나 피해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사용 장소의 한계다. 오픈워터보다는 커버에서 낚이는 배스가 무게나 크기 면에서 앞서는 것이 사실이기에, 좀 더 타이트하게 커버를 압박해서 공략하는 게 유행이 되어 버렸다.
일본에서 유행한 벌레 계열의 웜을 사용하는 ‘초친츠리(チョウチン釣り)’라는 기법은 기본적으로 커버에 라인을 걸쳐놓고 하는 낚시로, 오픈워터에서 톱워터 루어로 잡아내는 배스보다 월등하게 씨알이 굵게 낚인다. 3년 전 일본 야사카 호수에서 열린 JB TOP 50에서는 상위권 대부분의 선수들이 이 기법만을 사용하기도 했다. 즉, 커버에 숨은 고기가 큰 것을 알지만, 전통의 톱워터 루어로는 이 녀석들을 잡아내기 힘들다는 것으로, 커버의 겉면만 핥는 기존의 톱워터 루어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한계 때문에 커버를 직격하는 프로그 루어가 폭발적인 유행을 한 것이고, 기존의 톱워터 루어는 바늘, 그리고 보디를 새롭게 구성한 하이브리드 톱워터 루어들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톱워터 루어에 빅배스가 낚이는 이유
프로그 루어와 전통의 톱워터 루어가 가지는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설명했다. 이번에는 이 두 톱워터피싱 장르가 가지는 공통점에 대해서 살펴보자. 그것은 바로 빅배스를 부르는 능력이다. 이것은 오랜 기간 각종 토너먼트나 영상 매체, 잡지에서도 충분히 확인된 사실로, 톱워터 루어는 그 어떠한 루어보다 빅배스를 낚을 확률이 높다. 물론 작은 배스도 곧잘 덤벼들곤 하지만 빅배스 헌터들이나 경험이 많은 앵글러들은 분명히 빅배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는 공통 분모가 있다고 말한다.
미국의 미드 호수에서 개최되는 US오픈에서도 우승을 위해 3일 동안 톱워터 루어만 던지는 앵글러는 수도 없이 많으며, 일본의 이케하라 호수에서도 소위 빅배스 헌터라고 불리는 앵글러들은 겨울에도 톱워터 루어 던지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그렇게 낚시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 바로 톱워터 루어가 갖고 있는 빅배스 캐치 능력을 믿기 때문이다. 그것은 수많은 낚시로 인해 검증이 되었다. 과연 빅배스를 낚는 톱워터 루어는 무엇이 다른 것일까?
당연한 말일지는 모르겠지만 빅배스는 큰 크기의 톱워터 루어에 반응을 한다. 작은 배스는 엄두도 못 낼 큰 사이즈의 보디를 가진 톱워터 루어는 오로지 빅배스만이 덤빌 수 있는 전유물이다. 큰 크기의 톱워터 루어나 빅 프로그 루어는 중형급이나 소형급 톱워터 루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고유의 파동이다.
자신의 태클박스를 열어서 지금 가장 길고 가장 큰 루어가 어떤 것인지 한번 살펴보자. 아마 빅베이트를 제외하고는 열에 아홉은 톱워터 루어가 가장 길거나 클 것이다. 미노우나 크랭크베이트는 일부 매그넘 사이즈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10cm를 잘 넘지 않는다. 하지만 스틱베이트나 프로그 루어의 꼬리 길이를 합친다면 평균 사이즈가 가장 큰 루어는 바로 톱워터 루어다.
톱워터 루어는 보디 자체가 큰 루어가 많다. 그 크기 때문에 물의 저항을 많이 받게 된다. 그렇기에 어떻게 움직이던 물위에서의 존재감은 상당한데 바로 이 물을 가르면서, 또는 물위에서 움직이면서 큰 사이즈 특유의 파동에 빅배스가 반응을 한다. 이것은 톱워터 루어만이 가지는 고유의 어필력이며 일반적인 사이즈의 루어는 흉내 내기 힘든 특징이다. 이러한 톱워터 루어는 상상 외로 넓은 범위에 어필력을 뽐내며 얕고 넓은 범위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다.

 

눈으로 볼 수 있어 운용하기 쉽다
앞에서 설명한 대로 톱워터 루어는 다른 루어보다 통상적으로 크기가 큰 것이 많다. 크기가 크면 클수록 부력도 높아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빠르게 등 운용자의 의도대로 즉각 운용할 수 있다. 이것은 특유의 크기에서 나오는 부력으로 인해 나타나는 결과다. 물에 뜨기 때문에 우리가 눈으로 직접보고 자유자재로 운용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루어라 할 수 있다. 다른 루어들은 수중에 넣고 우리가 상상력(?)을 가미하여 운용하지만, 톱워터 루어는 상상하지 않고 보면서 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크롤러 계열의 톱워터 루어는 느린 액션이 백미인데 큰 날개와 큰 몸체를 앵글러가 로드워크나 릴링으로 그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 반대로 아주 빠르게 움직이면서 배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공격하게 만드는 방법도 있다. 즉, 톱워터 루어는 눈에 보인다는 큰 특징 하나로 앵글러가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유일한 루어다.
5월 초순~6월 중순이 되면 전국적으로 배스의 산란은 대부분 끝나게 된다. 이때 배스는 암컷 수컷 할 것 없이 휴식 기간을 가진다. 휴식이라고 해서 산후 조리하듯 몇 주 몇 달을 쉬는 것이 아니다. 개체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수일 내외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휴식기를 가진 배스는 체력을 보충하기 위하여 왕성하게 먹이활동을 벌이는데, 이때 배스의 눈은 표층을 향하게 된다. 수온 역시 적당히 올라 신진대사도 왕성해지고 먹잇감에 대한 호기심과 탐욕성 역시 최고조에 이른다.
가장 배스의 활성도가 높은 수온, 허비된 체력을 회복하기 위한 왕성한 식욕. 이 두 가지 이유로 인해 7월은 톱워터 루어의 황금기가 시작되는 시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톱워터 루어를 꼭 사용해야 할 포인트와 상황에 대해 살펴보자.

 

낚시 중 톱워터 루어를 교체하고 있는 낚시인.

초여름의 필드. 갈수위로 연안이 드러난 댐 콧부리에서 톱워터피싱을 즐기고 있는 낚시인.

필자가 프로그 루어를 사용해 낚은 배스.

 

■물속 장애물이 형성된 얕은 수심
높은 수위로 인해 얕은 지역이 잠기면 그곳에 있는 장애물이 인위적으로 형성되었던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던 가리지 않고 배스가 머무는 경우가 많다.


■배스가 물속 큰 장애물에 서스펜딩 상태일 때
고수온기에 높은 수위와 늘어난 수량으로 인해 수온이 천천히 하락하여 저활성도로 서스펜딩 상태가 되는 것과 반대로, 적당한 활성도를 띄면서 직벽이나 고사목등 물 속 큰 장애물에 서스펜딩 상태로 놓일 때는 톱워터 루어에 활발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수심 얕은 곳에 먹잇감이 많을 때
장애물이 얕은 수심에 많이 있고 수온 역시 천천히 하락하거나 상승할 때 배스의 먹잇감이 되는 작은 베이트피시가 얕은 곳에 오랫동안 머물게 되는데, 이때 이 먹잇감을 노린 배스들이 늦봄이나 초겨울부터 표층을 활발히 공격한다.

■새물이 흘러나오는 지역
20도가 넘어가는 수온이 지속되다 보면 25도를 넘어 표층수온이 30도가 넘기도 한다. 이때는 표층수온보다 낮은 신선한 새물이 흘러나오는 곳이 매우 좋은 포인트가 되는데 많은 루어 중에서도 특히 톱워터 루어에 가장 격렬하게 반응한다.

 

둘을 나눠 운용할 수 있는 전략 필요
프로그 루어와 전통의 톱워터 루어를 중심으로 장점과 단점, 그리고 공통점들을 살펴보았다. 사실 두 루어는 비슷한 듯 하면서도 다르다. 그렇기에 두 루어는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이 맞다.
최근 나도 토너먼트를 치르면서 프로그 전용 채비를 하나씩 더 챙기게 되었다. 토너먼트가 열리는 넓은 수면의 안동호에서는 프로그 루어를 사용할 곳이 별로 없지만 장마철과 같은 특수한 시기나 육초가 잠기는 특수한 상황이 되면, 두 톱워터 루어를 각각 필요한 상황에 맞춰 사용해야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이 두 가지를 상황에 맞춰 척척 다르게 운용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고 많은 훈련과 경험이 필요하다. 프로그 루어와 전통의 톱워터 루어를 사용할 때 적용하는 나의 기준을 밝히는 것으로 이 글을 마친다. 

 

■전통의 톱워터 루어
어필력이 필요한 곳에서 사용한다. 즉, 수면 아래 배스를 끌어올려 잡는다는 느낌이 드는 곳에서 운용한다. 특유의 소리와 어필력도 좋아 직벽이나 물속 장애물에서 서스펜딩 상태에 있는 배스에게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프로그 루어
배스의 활성도가 높은 커버에서 사용한다. 마름, 어리연 등 수생식물이 밀생한 곳에서 운용한다. 또한 폐그물이나 수몰나무의 오버행 지역도 좋은 포인트가 된다. 즉 특수한 상황에서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필자의 톱워터피싱 태클
■프로그 루어
ROD_JS COMPANY N AIR 702H
REEL_DAIWA ZILLION
LINE_G7 Tournament Gene PE 40LB
■스틱베이트
ROD_JS COMPANY N B4 68MH
REEL_DAIWA SS SV
LINE_G7 Tournament Gene MONO 14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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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계열의 루어를 활용한
톱워터 사이트피싱
일본에선 ‘초친츠리(チョウチン釣り)’라고 부르는 낚시 기법이 있다. 번역한다면 초롱낚시, 호롱낚시, 제등낚시 쯤 되겠다. 계류에서 생미끼를 달아 미끼를 수면에 깔짝거려 산천어 등을 유혹해 잡는 일본의 전통 낚시법이다. 현재는 다른 낚시 장르까지 확대되어 미끼나 찌, 루어가 대롱대롱 매달리게 하여 수면의 파장으로 대상어를 유혹해내는 개념의 낚시 방법이 되었다. 계류낚시에선 생미끼, 붕어낚시에서는 찌, 루어낚시에서는 루어를 사용하고 있다. 초친츠리는 계류낚시가 원조지만 떡붕어낚시에서 이름이 굳어져 알려졌으며 계류낚시, 전층낚시, 루어낚시 모두 같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배스낚시에서도 벌레 계열의 루어를 달아 나무나 구조물에 걸쳐 놓고 아래위로 움직여, 수면에 파장을 일으켜 입질을 유도하는 낚시 방법을 초친츠리라고 한다. 일본 최고의 배스프로 아오키 다이스케가 유행시킨 일본식 피네스피싱으로 톱워터 사이트피싱의 정점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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