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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 루어] 언밸런스 프리리그 효과를 내는 폐마스크 루어
2020년 07월 86 13469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 루어

 

언밸런스 프리리그 효과를 내는
폐마스크 루어

 

인지연 만화가. N·S, 호비카약, V-KOOL 필드스탭. LFA 프로. 서정엔터테인먼트 이사로서 이 회사의 대표인 서정은 작가와 함께 인기 만화 코믹 메이플스토리를 그렸다.

 

 

언밸런스 프리리그와 같은 액션이 나올 수 있는 루어를 다 쓰고 버린 마스크로 만들어 보았다. 마스크의 콧등 부위에 삽입된 플라스틱 심과 마스크 천으로 만들었는데 이것을 웜으로 봐야 할지 아닐지는 잘 판단이 서지 않는다. 어쨌든 큰 바늘에 짧은 웜을 꿰어 호핑을 했을 때 나무토막이 회전하는 언밸런스 프리리그 효과는 그대로 나타나므로 배스만 잘 잡히면 그만이지 생각하고 더 깊숙이 파고들지는 않았다. 요즘 우리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필수품인 마스크.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할 수밖에 없는 폐마스크를 이렇게 루어 소재로 사용하다면 쓰레기를 줄이고 낚시의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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