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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대물낚시의 경량화, 새로운 진화인가? 대물낚시의 후퇴인가?
2011년 11월 901 2380

 

 

기획특집 

 

 

대물낚시의 경량화


 

달라진 ‘요즘 붕어’의 습성에 맞추기 위한 꾼들의 끝없는 변신

 

새로운 진화인가? 대물낚시의 후퇴인가?

 

 

 

 

 

붕어낚시 가 또 변화하고 있다.
90년대 이전 한국 붕어낚시는 떡밥낚시 위주였지만 2000년대엔
생미끼와 중량급 채비로 대표되는 대물낚시가 들불처럼 번졌다. 그러나 2000년대 말부터 최근 3년 사이
붕어낚시는 다시 가벼워지고 오히려 더 예민해지고 있다.
‘옥수수내림낚시’를 중심으로 한 대물낚시의 경량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붕어낚시인들은 갈등을 겪고 있다. 새로운 유행에 따라
대물낚시나 전통 바닥낚시를 포기해야 할 것인가?
과연 그만큼 옥내림으로 대표되는 경량화 채비가 위력적인가?
혹시 대물낚시와 옥내림낚시의 절충안은 없는가?
그에 대한 해답을 5인의 붕어낚시 고수들에게 물어보았다.
여기 소개하는 5인의 고수들은 모두 불과 2~3년 전까지도
전통 바닥낚시만 고수하던 대물꾼들이었으나
지금은 모두 옥내림이나 그와 유사한
가벼운 채비를 사용하고 있다.
이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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