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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루어낚시 마스터하기 1 - 장비 구입(루어)
2012년 08월 1479 2999

특집 - 농어루어낚시 마스터하기

 

① 장비 구입

 

로드·릴·루어 준비하기 

 

 

루어 Lure

 

깊은 곳은 바이브레이션


농어용으로 사용하는 루어는 크게 바이브레이션 플러그와 미노우로 나눌 수 있다. 바이브레이션 플러그(흔히 바이브라 부른다)는 작고 무거워서(28g 내외) 장타가 가능하지만 빨리 가라앉기 때문에 계속 릴링을 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장타가 필요하거나 깊은 곳을 노릴 때, 넓은 구간을 빠르게 탐색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캐스팅 후 릴링만 하면 몸을 떨며 강한 진동을 내기 때문에 별도의 액션 없이 농어의 입질을 유도할 수 있다. 단점이라면 크기가 작고 바늘이 두 개 뿐이라 입질이 약할 땐 농어가 잘 빠진다는 것이다. 가격은 5천~1만원.


얕은 곳은 130~145mm 플로팅 미노우


미노우는 주로 플로팅 타입을 쓰며 최근에는 서스펜드 미노우도 즐겨 쓰는 편이다. 예전에 나온 미노우들은 속이 비어 있어서 멀리 날아가지 않았으나 최근에 나오는 미노우들은 몸속에 구슬이나 납을 내장해 멀리 날아가게 제작했고, 무게 중심도 잘 잡기 때문에 높은 파도가 쳐도 액션이 원활하게 나온다. 미노우는 바이브레이션보다 비싸다. 1만~3만원.
미노우는 립의 크기에 따라 잠행수심이 결정되는데, 농어용 미노우는 잠행수심이 1~3m인 것이 좋다. 수심 6m 이내라면 미노우를 사용하고 그보다 깊은 곳은 바이브레이션을 쓴다. 미노우는 자체 액션이 약하기 때문에 트위칭 같은 로드 액션을 통해 다양한 액션을 주어야 한다. 릴링하는 속도도 다르게 해 농어를 유인한다.  


 

농어낚시용 인기 루어 라인업(업체명 가나다순)

 

 


다이와

 

 

쇼어라인 샤이너 SL14
145mm / 22.5g / 플로팅 / 2만6천원

오리지널 버전인 SL14F-G보다 무게를 3g 늘린 싱킹 버전으로 초원투용 미노우다. 파도가 높을 때 좋다. 싱킹 타입이긴 하나 초슬로우 싱킹타입으로 로드 액션을 활용하면 얕은 곳에서도 밑걸림 없이 활용할 수 있다. 

 

 
TD 솔트바이브 RR
72mm~90mm / 15g~35g / 싱킹 / 1만7천원

바다루어 장르에 진동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낸 다이와의 원조 바이브레이션 루어로 자연스러운 유영 자세를 유지하고 슬로우 리트리브에도 원활한 액션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천천히 감아 올려도 잘 떠오르기 때문에 수평에 가까운 리트리브를 할 수 있다.

 

 


듀엘(레토피아)  

 

 

 

아스록 스마트 미노우
145F 145mm / 20g / 플로팅 / 8천원
슬림한 바디와 황동 추 내장으로 비거리를 비약적으로 증가시킨 플로팅 타입의 미노우. 긴 바디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액션이 강점이다. 내추럴 컬러의 홀로그램을 입혀 반짝이는 플래싱 효과가 좋다. 

 

 

플레이크 VR
70mm·90mm / 16g·28g / 싱킹 / 9천원

바이브가 갖추어야할 기본적인 어필, 진동, 탐색기능을 모두 갖추었다. 일본에서 10만개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70mm는 섈로우에서 90mm는 딥이나 프레셔를 받은 농어를 자극하기 좋다.

 

 


디아웃도어

 

 

TERRION 미노우
130mm~155mm / 20.5g~25.6g / 플로팅(130은 서스펜드) / 2만5천원~2만6천원
155mm는 초장타가 가능하며 파도가 높은 1~2m 수심에서 안정적인 액션을 원할 때 사용한다. 섈로우로 들어온 대형 농어에 적합하다. F140은 스탠다드 플로팅 미노우며 S130은 서스펜드 타입이다. 서스펜드 타입은 액션을 멈추면 그 자리에 정지해 있다. 

 

TERRION VIB
75mm·80mm / 22g·24g / 싱킹 / 1만9800원

비거리가 우수하고 강한 진동을 내는 전형적인 바이브레이션 모델.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컬러의 내추럴함을 강조해 반짝이는 플래싱 효과가 아주 뛰어나다. 감아 들이면 천천히 상승하며 유영하므로 바닥에 걸리지 않고 바닥지형이 복잡한 곳도 노릴 수 있다.

 

 


라우공방

 

 

 

수제 깃털 루어 
27g·33g·40g / 1만8천원

오래전부터 인기를 누려온 농어루어 아이템으로 빠른 조류와 높은 파도, 깊은 수심에서 특히 위력적이다. 라우공방의 깃털 루어는 옛것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황동으로 제작해 강도가 높고 부품을 따로 판매하여 튜닝도 가능하다. 27g은 근거리용, 40g은 초원투용이다.

 

 


라팔라

 

 

 

맥스랩
110mm~150mm / 13g~23g / 플로팅 / 1만9천원~2만3천원

비거리를 높이기 위해 텅스텐 볼을 삽입했다. 구게 중심 이동 시스템에 관한 국제 특허를 가진 제품. 슬림한 바디는 공기역학을 이용해 디자인했으며 3D 홀로그램을 입힌 바디는 강력한 플래싱 효과를 낸다. 공략 수심층은 0.3~0.9m.

 

 

크래킨 랩
60mm·80mm / 13g·25g / 싱킹 / 1만7천원

바디 외부에 돌출되어 있는 래틀디스크로 인해 아주 강한 래틀음과 진동을 낸다. 싱킹 타입으로 초장타가 가능하고 전 수심대 공략 가능하다. 리트리브, 스톱앤고, 트위칭이나 저킹으로 다양한 액션을 연출할 수 있다.
 

 

 

슈어캐치코리아

 

 

 

 

시롤러
125mm / 21.5g / 싱킹 / 1만2천원

초원투가 가능한 싱킹 펜슬로 싱킹이지만 아주 천천히 가라앉기 때문에 얕은 곳을 노릴 때 사용한다. 멀리 떨어진 간출여나 파도가 높은 해안가에서 적합하다. 구슬이 내장되어 캐스팅 시 무게중심이 이동해 비거리가 뛰어나다. 천천히 감아 들이면 자연스럽게 헤엄친다. 

 

 

서퍼
118mm·133mm / 18.8g·25.4g / 플로팅 / 1만2천원·1만3천원

파도와 포말이 뒤섞인 수심 50cm 이내의 섈로우 지역을 타깃으로 하는 립이 짧고 몸통이 슬림한 미노우다. 캐스팅할 때 무게중심이 이동해 비거리를 높이며 보다 안정된 액션을 할 수 있게 해준다. 복부는 야광으로 밤낚시를 할 때 효과를 발휘한다.

 

 


시마노

 

 

 

 

엑센스 사일런트 어새신
120mm / 14.5g / 플로팅 / 2천엔

슬림하면서도 무게중심이 뒤쪽까지 이동 가능해 비거리가 아주 뛰어나며 유연한 액션이 가능한 올라운드 미노우. 천천히 감아 들이면 거의 표층에서부터 수심 85cm까지 파고들며 감는 속도를 가감함에 따라 유영하는 수심층을 조절할 수 있다.

 

 

엑센스 샐비지
70mm·80mm / 16g·27g / 싱킹 / 1180엔

미노우와 흡사한 실루엣으로 바이브레이션치고는 아주 부드러운 유영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액션, 컬러 모두 베이트피시와 같은 자연스러움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롱캐스팅이 가능하며 폴링 시 안정된 자세로 입수한다.

 

 


야마리아

 

 

 

마리아 마르 아미고G
72mm·80mm / 24g·26g / 싱킹 / 1만3500원

마리아를 대표하는 루어라고 꼽힐 만큼 유명한 바이브레이션 루어로 바닥까지 내려가는 빠른 잠행속도와 우수한 비거리가 장점으로 꼽힌다. 유연한 바디에서 나오는 빠른 액션으로 농어를 유인한다.

 

페이크베이트
130mm / 18g / 플로팅 / 1만8천원

야마리아의 스테디셀러 모델인 페이크베이트 중 농어용으로 출시된 130mm 플로팅 타입의 미노우. 비거리가 뛰어나고 짧고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액션이 농어에게 강하게 어필한다. 정지동작이 안정적이며 빠르게 리트리브해도 액션이 깨지지 않는다.

 

 


N·S

 

 

 

 

칼립소 미노우
130mm·145mm / 19.2g·22.7g / 플로팅/ 1만5500원~1만9500원

텅스텐 구슬을 삽입해 비거리가 우수하고 캐스팅할 때 무게 중심이 이동해 안정된 비행이 가능하다. 광범위한 지역에 흩어져 있는 빅피시를 겨냥한 모델로 워블링과 롤링 액션이 강하고 높은 파도에도 액션이 깨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칼립소 바이브
80mm·87mm / 28g·38g / 싱킹 / 1만1천원

전층을 빠르게 공략할 수 있는 강한 액션의 바이브레이션으로 농어는 물론 부시리·방어도 노릴 수 있는 제품이다. 묵직한 무게로 인해 비거리가 좋은 것은 물론 강한 조류를 만나도 강한 액션을 낼 수 있다. 내장된 래틀이 강한 소음을 낸다.

 

 


탑캐스팅

 

 

 

TCE-106 (왼쪽 사진)
130mm / 16g / 서스펜드 / 1만원

서스펜드 타입의 미노우로 최대 잠행수심 70cm. 얕은 여밭을 노리기 적합하며 비거리가 좋아 원거리 공략도 가능한 모델. 래틀이 내장되어 있어 소리로 농어를 유인할 수도 있으며 바디가 슬림해서 유연한 액션을 연출할 수 있다.

 

 

TCE-10 (오른쪽 사진)
72mm·82mm / 27g·36g / 싱킹 / 7천원

선상루어낚시용으로 원투가 가능하고 빠른 속도로 바닥으로 가라앉는 바이브레이션 플러그다. 연안보다는 배낚시에 적합하며 넓은 구간을 빠르게 노릴 때 사용한다. 수심이 깊은 곳에서 활용도가 높다.
 

 

 

HDF해동조구사

 

 

 

피나투라 플립피시
110mm / 14g / 서스펜드 / 2만2천원

내추럴한 컬러에 슬림한 바디를 가진 미노우로 바디에는 래틀이 들어 있다. 저킹과 스테이 동작으로 농어를 유혹할 수 있으며 반복적인 로드 액션으로 리드미컬한 액션을 해주면 효과적이다. 비거리가 뛰어나 원거리 공략도 가능하다.

 

 

피나투라 X-바이브레이션
85mm / 33g / 싱킹 / 7500원

농어루어낚시의 스탠더드 하드베이트로 통하는 싱킹 바이브레이션. 원투 모델로 광범위한 포인트를 공략할 수 있으며 빠르게 릴링해도 액션이 깨지지 않는다. 래틀을 삽입해 강한 소음을 내며 농어를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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