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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 코너 - Q&A 지렁이 낚시법
2013년 03월 1536 3505

입문자 코너

 

 

Q&A 

 

지렁이 낚시법 

 

 

김상현  FSTV 제작위원

 

 

어느덧 입춘이 지나고 낚시인들은 봄붕어를 만날 마음에 부풀어 있다. 이 시기에 가장 많이 쓰는 미끼는 지렁이다. 초보자들이 자주 물어오는 해빙기 지렁이낚시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답변해보았다.

 

 

 


Q. 겨울이나 초봄에 지렁이를 쓴다고 하지만 정확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활성이 낮은 붕어에겐 식물성 떡밥이 더 잘 먹히는 것 아닌가요? 겨울철 소화효소의 분비가 미약한 시기에 지렁이 같은 동물성 먹이는 소화하기 힘들다고 하던데요.
A. 해빙기는 찬 수온이긴 하지만 봄볕에 하루가 다르게 수온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붕어들의 활성도도 점점 높아지지요. 움직임이 많아질수록 소화력도 높아지고 겨우내 충분한 먹이를 섭취하지 못한 붕어들에게 지렁이는 충분한 단백질 덩어리로 선호하게 됩니다. 또한 알을 싣게 되면서 영양도 그만큼 더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지요.

 

Q. 추운 겨울이나 초봄엔 지렁이가 금방 죽던데 죽은 지렁이는 정말 효과가 없나요?
A. 사람도 추우면 몸을 움츠리게 되는 것처럼 지렁이도 적정온도 이하면 움직임이 둔해집니다. 그러나 움직임이 둔해지긴 하지만 죽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렁이는 수온이 지나치게 높으면 쉽게 죽습니다. 낚시점에서 지렁이를 4℃ 냉장고에 보관하는 이유는 낮은 온도에서 지렁이가 더 오래 살기 때문입니다. 실례로 얼음낚시에서 지렁이를 물밖에 내놓으면 빳빳하게 얼어 죽지만 물속에 있을 땐 오래 살아 있습니다. 축 늘어진 지렁이를 교체해보면 늘어졌던 지렁이가 얼음판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손바닥에 올려놓으면 움직임이 살아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초봄에 지렁이가 금방 죽는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싱싱한 지렁이를 새로 갈아주면 입질이 잦다’는 것은 새로 넣은 지렁이는 바닥의 퇴적물에 묻히지 않고 바늘에 갓 꿰었을 때 더 꿈틀거림이 강하기 때문에 붕어의 시선에 잘 뜨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렁이를 교체하지 않고도 고패질을 해준다거나 꺼내서 그 상태로 다시 투척해주면 붕어의 눈에 잘 뜨여서 입질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Q. 해빙기 때는 긴 지렁이 한 마리, 작은 지렁이 여러 마리, 작은 지렁이 한 마리 중 어느 게 제일 유리한가요?
A. 지렁이를 사용하는 이유는 지렁이의 체액으로 후각을 자극하거나 꿈틀거림으로 시각이나 파동을 일으켜 붕어를 자극하기 위해서입니다. 해빙기는 수온이 낮아 지렁이가 빨리 축 늘어지게 되므로 작은 지렁이를 여러 마리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붕어들의 활성도에 따라 먹이활동이 저조할 때에는 작은 지렁이 한 마리를 사용해야 할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지렁이를 오래 방치하지 말고 자주 꺼내서 새로 던져주는 게 좋습니다.

 

 

초봄에 지렁이가 금방 죽는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싱싱한 지렁이를 새로 갈아주면 입질이 잦다’는 것은 새로 넣은 지렁이는 바닥의 퇴적물에 묻히지 않고 바늘에 갓 꿰었을 때 더 꿈틀거림이 강하기 때문에 붕어의 시선에 잘 뜨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렁이를 교체하지 않고도 고패질을 해준다거나 꺼내서 그 상태로 다시 투척해주면 붕어의 눈에 잘 뜨여서 입질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Q. 지렁이는 어디서부터 꿰나요?
A. 많은 조사들이 환대를 피해 꿰라고 말합니다. 환대를 바늘로 찌르면 일찍 죽는다는 게 이유입니다. 하지만 일부러 환대를 꿰어 지렁이 냄새를 더 많이 나게 하는 게 효과적일 때도 있습니다. 특히 여러 마리 꿰기를 할 때는 굳이 환대를 피해 꿰느라 시간을 소모할 필요 없이 빠르게 척척 걸쳐서 던져주면 됩니다.

 

Q. 지렁이를 미끼로 사용할 때 붕어 바늘은 몇 호를 쓰는 게 적당한가요?
A. 지렁이의 굵기나 몇 마리를 꿸 것인가를 먼저 결정해야 합니다. 작은 바늘에 지렁이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챔질 시 지렁이에 밀려 바늘이 빠지는 경우도 있고, 입걸림이 됐다고 하더라도 입술을 관통하지 못해 바늘이 부러지거나 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더구나 수초 주변에서 공략할 경우 붕어가 수초를 휘감아도 끌어낼 수 있도록 이두메지나 11호 이상(망상어바늘 9호나 감성돔바늘 3호 이상)의 바늘을 추천합니다.

 

Q. 지렁이는 몇 분마다 한 번씩 갈아주는 게 좋은가요?
A. 수온이 낮을 경우 지렁이가 빨리 늘어져 미끼로서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므로 미끼 투척 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 꺼내서 점검해보고 움직임이 얼마동안 유지되는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설령 늘어져 있었다 할지라도 다시 움직임을 보이는 수가 많은데 이때는 굳이 교체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자주 지렁이를 꺼내서 확인하되 매번 새 지렁이로 교체할 필요는 업습니다.

 

Q. 지렁이를 구입해보면 굵은 것과 가는 것이 있던데, 어떤 게 좋은가요?
A.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붕어의 활성도가 낮을수록 가는 지렁이를 여러 마리 꿰어 사용하는 것이 조과에 도움이 됩니다. 단, 붕어들의 활성도가 좋거나 잔챙이 붕어들이 덤비거나 혹은 피라미 등의 잡어가 많을 때는 씨알 선별력을 높이기 위해 굵은 지렁이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Q. 기온이 영하일 땐 지렁이가 금방 얼어버리는데, 오래 살려서 쓰는 방법은 없나요?
A. 여름에 기온이 높으면 지렁이가 쉽게 녹아 버리고 겨울에 기온이 낮으면 얼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낚시점에서 지렁이를 구입해보면 기온이 높은 계절에는 구멍이 뚫린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팔고 한겨울에는 스티로폼박스에 담아 판매합니니다. 지역에 따라 한겨울에도 플라스틱 용기에 지렁이를 담아 파는 낚시점이 있는데 그 경우 호주머니에 넣거나 아이스박스 등에 넣어 보관하면 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Q. 지렁이를 누벼 꿰는 것과 길게 늘어뜨려 꿰는 것 중 어느 것이 효과가 좋은가요?
A. 이 문제는 바닥상황과 활성도에 따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바닥이 감탕이나 뻘로 이뤄져 있으면 뻘 속으로 파고들 염려가 있으므로 늘어지게 꿰어서는 불리합니다. 이때에는 누벼 꿰기를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바닥이 단단한 마사토질이라면 길게 늘어뜨려 주는 게 붕어의 눈에 빨리 띄어 유리합니다. 또 붕어의 입질이 약할 땐 누벼 꿰기가 낫고, 입질이 시원할 땐 늘어뜨려 꿰기가 낫습니다.

 

Q. 입질이 약해서인지 지렁이 끝만 잘라먹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던데 이럴 때 해결방법은?
A. 이런 현상은 해빙기뿐 아니라 사계절 나타나는 현상인데, 큰 붕어의 입질이 아니라 대부분 지렁이를 한 번에 삼킬 수 없는 4치 이하의 작은 붕어나 피라미, 참붕어 기타 잡어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냥 그대로 사용하면 큰 붕어가 입질하면 지렁이를 통째로 삼킵니다. 만약 물고기의 정체를 확인하고 싶다면 더 작은 바늘에 지렁이를 짧게 잘라 사용하면 잘 걸려듭니다.

 

Q. 매년 이맘때 낚시를 해보면 입질은 들어오는데 헛챔질이 많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헛챔질이 나타나는 경우는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이유는 대부분 지렁이를 완전히 먹지 못한 상태에서 지렁이 끝만 물고 올리는 경우입니다. 이때에는 바늘을 작은 것으로 바꾸거나 지렁이를 작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 챔질타이밍을 늦게 잡으면 됩니다. 그래도 헛챔질이 나온다면 대부분 미끼보다 작은 어종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경우 오히려 채비를 약간 무겁게 조정해 작은 입질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지렁이는 보통 머리부터 꿰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뻘 속을 파고든다고 말들을 하죠? 꼬리로 파고드나요? 정말 궁금하네요.
A. 지렁이는 머리 쪽부터 뻘 속으로 파고들기 때문에 환대가 있는 머리부터 꿰면 잘 파고들지 못합니다. 그러나 감탕바닥일 경우 꼬리로 감탕을 헤쳐 파고들 수도 있습니다. 그 경우 지렁이 전체가 꿈틀거림으로써 부드러운 뻘 속에 묻힌다고 하는 게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그때는 지렁이를 머리부터 꿴 뒤 꼬리 쪽을 한 번 더 바늘에 걸쳐 꿰면 좋고, 5~6마리 이상 여러 마리를 꿰는 것도 좋습니다.

 

Q. 가늘고 작은 지렁이를 쓰면 잔 붕어가 낚이고, 지렁이를 많이 꿰거나 굵은 걸 사용하면 정말 굵은 붕어가 낚이나요?
A. 맞습니다. 지렁이로도 붕어 씨알을 선별해 낚아 낼 수 있습니다. 가늘고 작은 지렁이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굵은 지렁이를 여러 마리 꿰어 사용하면 입질 받는 횟수가 줄어들긴 하지만 큰 붕어를 낚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 풍성하게 꿰어놓으면 잔챙이 붕어가 뜯어먹고 난 뒤에 씨알 굵은 붕어에 눈에 띄어 낚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Q. 지렁이는 꿈틀거리는 시각적인 효과와 냄새를 맡는 후각적인 효과 중 어느 게 강점인가요?

A. 아무래도 해빙기에는 낮은 수온으로 후각적인 효과는 떨어지게 됩니다. 미끼를 중심으로 후각이 퍼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붕어들은 후각에도 반응하겠지만 수온이 낮을수록 파동과 시각적 효과가 더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Q. 초봄에는 짝밥(지렁이+떡밥)낚시가 유리한가요? 지렁이 외바늘낚시가 유리한가요?
A. 포인트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 수초를 끼고 낚시할 때는 두 바늘을 쓰게 되면 나머지 바늘이 수초에 걸릴 수 있는 확률이 높아 채비 손실이나 낚인 붕어를 놓칠 확률이 많습니다. 따라서 수초사이를 공략할 경우에는 외바늘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바닥이 깨끗한 맨바닥에서는 집어력을 높이 위해 짝밥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 바늘에 지렁이를 여러 마리 꿴 모습.

 

아무래도 해빙기에는 낮은 수온으로 후각적인 효과는 떨어지게 됩니다. 미끼를 중심으로 후각이 퍼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붕어들은 후각에도 반응하겠지만 수온이 낮을수록 파동과 시각적 효과가 더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Q. 저는 이제 막 낚시를 배우는 여조사예요. 꿈틀거리는 지렁이가 너무 징그러워 만지질 못하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A. 최근 여성조사들이 늘어나면서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낚시점에서 판매하는 지렁이는 양식을 하는 것이므로 생각보다 깨끗합니다. 또 최근에는 지렁이를 만지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얇은 장갑(일명 지렁이장갑)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렁이 대신 떡밥을 사용한다면 물속에서 쉽게 풀려야 하기 때문에 배합에 상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Q. 떡밥낚시는 찌올림이 깨끗한 편이고 대개 쭉 올라올 때 채면 거의 걸려나오는 편인데, 지렁이를 꿰어 놓으면 입질이 들쑥날쑥하고 쭉 올라올 때 채도 잘 안돼요. 챔질 타이밍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A. 붕어가 7치 이상이라면 떡밥이든 지렁이든 모두 쭈욱 올라오는  깨끗한 찌올림으로 나타납니다. 지렁이에 입질이 지저분하다면 6치 이하의 작은 붕어입니다. 붕어가 잘더라도 바닥이 깨끗하면 좀 더 깨끗한 찌올림이 나타나지만 바닥이 지저분하면 여러 가지 형태로 지저분한 찌의 움직임이 나타나게 됩니다. 지저분한 입질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한 마디라도 중후하고 부드러운 입질이 나타나는 순간을 기다렸다가 채면 됩니다. 그래도 안 되면 바늘을 작은 것으로 바꿔 사용하면 걸려들기도 합니다. 또 지저분한 입질은 붕어가 아닐 경우도 많습니다.

 

Q. 이제 막 붕어낚시를 시작한 왕초보입니다. 붕어가 지렁이의 머리부터 먹는지, 꼬리부터 먹는지, 아니면 한꺼번에 먹는지 궁금합니다.
A. 큰 붕어는 한꺼번에 지렁이를 흡입합니다. 그러나 붕어가 작을수록 한 번에 흡입하지 못하고 뜯어먹게 됩니다. 이때 작은 붕어들은 머리나 꼬리 쪽을 먼저 공격하는데 붕어가 둘 중 어느 쪽부터 먹는지는 알 수 없으나 대개 어류는 먹잇감의 머리 쪽을 먼저 공격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간혹 머리와 꼬리가 뜯겨진 채로 바늘에 몸체만 남아 있는 경우 아주 작은 붕어나 잡어들의 소행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Q. 지렁이를 꿸 때 바늘 끝이 보이게 하거나 안 보이게 하는 것은 큰 상관이 없는지요? 어느 책에서 바늘이 안 보여야지 붕어가 두려움 없이 잘 흡입한다고 하던데요?
A. 전혀 상관없습니다. 붕어는 미끼를 흡입할 경우 아주 빠른 속도로 흡입하며, 미끼 흡입 시 바늘에 의한 두려움은 느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붕어는 시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 때문에 붕어의 눈에는 바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흡입 시 미끼 이외의 이물질을 느끼면 제대로 못 삼킬 수 있으므로 붕어의 씨알이 잘 때는 너무 큰 바늘은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만, 감성돔 3호 이하라면 지렁이미끼에 사용하는 바늘로는 문제 없습니다. 

 

Q. 지렁이를 꿸 때 바늘 끝이 꼬리 쪽으로 나오게 꿰어야 하나요? 머리 쪽으로 나오게 꿰는 게 좋을까요?
A. 아무 차이 없습니다. 바늘을 꿰는 부위만 머리 쪽으로 꿰면 되며, 바늘 끝이 나오는 방향은 어느 쪽이든 상관없습니다.

 

Q. 낚시할 때 보면 보통 빨간색이 짙은 지렁이가 좋다는데 다른 색 지렁이는 낚시가 잘 되는지요?

A. 양식을 한 지렁이는 붉은 빛을 많이 띠고, 산지렁이나 거름에서 잡은 지렁이는 흙색에 가깝습니다. 지렁이가 서식하는 곳의 토질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고, 비닐을 씌우면 붉다고 하는데 정확한 답은 찾을 수 없습니다. 낚시용으로 판매되는 양식 지렁이는 대부분 붉은색이며 간혹 다른 색의 지렁이를 사용해볼 경우가 있었는데 미끼효과가 약간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만, 실제 낚시용으로 다른 색 지렁이를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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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지렁이와 떡밥을 짝밥으로 쓸 경우 단차 두는 게 유리

 

지렁이와 떡밥을 함께 사용하는 두바늘 짝밥낚시를 할 때는 목줄 길이를 다르게 사용하는 게 좋다. 즉 집어효과를 노리는 떡밥 바늘은 짧게, 입질을 직접 받는 지렁이 바늘은 길게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단차를 두지 않으면 지렁이가 떡밥을 감싸기 때문에 목줄이 꼬일 확률도 높고, 입질이 지저분해지고 헛챔질이 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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