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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닉 I 선상 외줄낚시-열기낚시의 매력 속으로
2016년 04월 2142 9578

테크닉 I 선상 외줄낚시

 

 

열기낚시의 매력 속으로

 

 

민평기 배낚시 웹사이트 어부지리 운영자

 

 풍성한 마릿수 보장!

카드채비 하나면 마릿수로 낚을 수 있는 게 열기낚시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일명 ‘몽땅걸이’라 불리는, 바늘마다 줄줄이 대상어를 걸어 올리는 재미는 열기낚시를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열기낚시는 한 번 출조하면 한 달 반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풍성한 마릿수를 자랑한다. 또 낚시방법이 쉬워 장비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입맛 보장!

열기낚시 시즌은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다. 1년 내내 낚시가 가능하지만 겨울과 봄의 조과가 제일 좋다. 요즘 동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낚이는 열기는 평균 25cm 정도의 준수한 씨알이다. 흔히 30cm 안팎 크기를 왕열기라고 부르는데, 요즘 시즌엔 어렵지 않게 낚을 수 있다. 열기는 시장에서 유통되는 물고기가 아니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조기류처럼 구이나 찌개로 요리해 먹을 수 있는데 고소함은 한 수 위라는 평이다. 회로 먹을 때는 향긋한 향이 나고 씹는 맛이 있어서 우럭회와 비교되는 고급 생선이다.

 

  ▲외줄채비의 바늘에 끼워진 크릴 미끼들. 최근의 열기낚시는 가이드 엉킴이 없는 인터라인대가 보편화 됐다.

  ▲깊은 수심대 열기낚시에 사용하는 100호 쇠봉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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