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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꾼 설대권의 낚시터 현장요리 <4> - 후라이드·양념치킨 & 볶음밥
2010년 04월 377 1140

붕어꾼 설대권의 낚시터 현장요리 <4>

 

 

누구나고민하는 문제, 낚시터에서의 한 끼 해결이다. “에이 라면이나 끓여먹지” 이렇게 대충 때우고 넘어가려는 낚시인들을 위해 건강을 위해, 또 물가에서의 소박한 즐거움을 위해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낚시터 현장요리를 소개한다.

 

 

 

 

 

| 설대권 |
◇낚시웹진 더피싱 회원 (www.thefishing.co.kr)
◇닉네임 민들레

◇도시철도공사 근무

 

 

후라이드·양념치킨 & 볶음밥

 

 

▲ 요리가 간편한 볶음밥(위)과 바삭한 후라이드와 칠리소스 양념치킨(아래).

 

 

후라이드·양념치킨


닭을 재료로 낚시현장에서 많이 해먹는 요리가 닭백숙이다. 그러나 닭백숙은 요리시간이 꽤 걸린다. 간편하면서도 짧은 시간에 요리할 수 있고 영양만점인 바삭한 튀김요리인 후라이드 치킨과 칠리소스 양념치킨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케미를 바라보며 치킨 한 조각씩 먹는 재미가 각별하다.

 

●준비물  닭 한 마리, 치킨 튀김가루(연한 맛용, 매운 맛용), 카레가루 1/2컵씩, 소주 1/2컵, 물 한 컵, 식용유(1.8리터 한 병)
●양  념  칠리소스 한 컵, 타바스코소스(핫소스) 한 스푼.

●요리순서

 

 1   재료를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뺀 후 칼집을 넣어

체에 받쳐둔다.

 2   튀김가루 3가지를 소주와 물을 넣고, 주재료인 닭과

버무린다.

3   어느 정도 기름의 온도가 올라가면 하나씩 넣는다.

 4   색이 나오면(약 20분) 꺼내면 완성.

 5   팬에 넣은 칠리소스와 핫소스가 끓을 때 

 6   앞에 튀겨놓은 후라이드 치킨을 넣고 버무린다.

 7   완성된 후라이드와 양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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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낚시터 현장에서는 식사 후 찬밥을 남기기가 일쑤다. 다음날 아침 굳어 있는 밥. 버리기는 아깝고 먹자니 부담이 된다. 이럴 때 몇 가지의 야채만 준비해가면 간편하고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 수 있다.

 

●준비물  식은 밥 2인분, 햄, 양파, 피망, 당근 1개씩, 씻은 김치 조금
●양  념  가는 소금 약간, 후추 소량

●요리순서

 

볶음밥 재료들

 1   야채들을 사각 1cm 정도로 썰어서 준비한다.

 2    먼저 기름을 두른 팬에 야채를 넣어 볶고 

 3  야채가 어느 정도 익어 가면 식은 밥을 넣고 볶다가 소

금과 후추로 간을 한 다음 다시 볶는다.

 4   밥을 볶는 도중 계란 2개를 깨트려 넣고 저어주다 계

란이 다 익었을 무렵 야채들과 한 번 더 볶아준다.

 5  완성된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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