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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풍부하고 피로 회복에 좋은 낙지꼬치와 더덕구이
2010년 12월 349 1956

몸에 좋은 낚시요리 釣味眞味

 

단백질 풍부하고 피로 회복에 좋은

 


낙지꼬치와 더덕구이

 

 

 

 

박경식 프리라이터

 

 

 

 

몇 달 전 중금속 함유 발표로 인해 홍역을 치렀던 낙지는 현재까지도 사실 여부를 두고 의견이 대립되고 있는 올해 최대의 이슈 식재료다. 해프닝으로 끝날 가능성이 있는 이번 사건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낙지 마니아들이라 하겠다. 중금속 함유 소식이 나가면서 하루아침에 낙지는 귀하신 몸에서 터무니없는 싼 가격에 구할 수 있는 그저 그런 식재료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 발표가 사실이라고 해도 내장만 떼고 먹으면 이상이 없을 터, 오늘의 요리는 바로 낙지의 다리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꼬치요리다.

낙지는 고단백 식품이며 모든 두족류가 그러 하듯 피로 회복에 좋은 타우린이 풍부해 강장식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낙지 한 마리에는 일일 권장량 콜레스테롤의 10.4%나 들어있어 과식은 삼가는 게 좋겠다. 

 

 

준비물

낙지 1~2마리, 청경채,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피망, 더덕

 


고추장 소스 재료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 소주, 설탕, 소금, 마늘

 


1 낙지는 밀가루를 이용해 해감을 해 놓고 더덕은 찧어서 고추장 양념을 해 구워 놓는다.

2 낙지의 머리 부분은 제거하고 다리만 따로 다듬어 놓는다.

3 야채는 채 썰거나 깎둑썰기해 장만한다.

4 나무젓가락을 벌려 낙지 다리의 가장 가는 부분을 끼우고 돌돌 만다.

5 참기름을 골고루 바른다.

6 오븐이나 화로에 올려 적당하게 익힌다.

7 초벌구이를 한 낙지에 고추장 소스를 발라 다시 한 번 익힌다.

8 프라이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야채를 넣고 볶는다. 소금과 간장으로 살짝 양념을 한다.

9 볶은 야채 위에 다 구워진 낙지를 올려서 담아낸다.

 

요리진행 부산 광안동 진수사 051-753-0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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