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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꾼 설대권의 낚시터 현장요리 <15> - 시래기밥
2011년 03월 412 229

붕어꾼 설대권의 낚시터 현장요리 <15>

 

설대권

◇닉네임 민들레

◇낚시웹진 더피싱 회원

◇서울도시철도 근무

 

 

시래기밥

 

 

 

옛날 우리 조상들은 푸른 채소를 먹기 어려운 한겨울에 대비해 무청을 말려 두었다가 밥이나 국, 나물 등 여러 가지 음식에 넣어 영양을 보충하였는데, 그렇게 말린 무청을 시래기라 한다. 지금은 웰빙음식으로 더 각광받고 있을 만큼 시래기를 별미로 먹고 있다. 무청을 말린 시래기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대장운동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달에 소개하는 요리는 볶은 시래기를 밥과 함께 지어내는 ‘시래기밥’이다. 구수한 시래기밥에 양념장을 쓱쓱 비벼 먹으며 조우와 잠시 물가에서 어렸을 때 추억을 되살려보면 어떨까?

 

재료 (2인분)
쌀, 시래기 한 묶음
양념장

대파 1뿌리, 깨소금 1스푼, 간장 4스푼, 고춧가루 1스푼, 들기름 약간

 

만드는 법

 

 

 

준비물

 

 

1. 먼저 시래기를 강한 불에 숟가락으로 저어주며 30분 가량 삶는다.

 

 

 

2. 삶은 시래기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 잘게 썬 뒤

 

 

3. 들기름을 두르고 10여분 동안 강한 불에 볶아준다.

 

 

4. 볶은 시래기를 쌀 위에 올리고 밥을 한다.

 

 

 

5. 밥이 지어질 동안 양념장을 만든다.

 

 

6. 밥이 다 되었으면 양념장을 넣고 비벼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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