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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꾼 설대권의 낚시터 현장요리<10> - 돼지고기 호박찌개 & 해물짬뽕
2010년 10월 681 437

붕어꾼 설대권의 낚시터 현장요리<10>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 낚시터에서의 한끼 해결이다. “에이 라면이나 끓여먹지” 이렇게 대충 때우고 넘어가려는 낚시인들의 건강을 위해, 또 물가에서의 소박한 즐거움을 위해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낚시터 현장요리를 소개한다.


 

|설대권 |
● 닉내임 민들레
● 낚시웹진 더피싱 회원
● 서울도시철도 근무


 

돼지고기 호박찌개 & 해물짬뽕

 

 

▲매운맛이 일품인 호박찌개(우)와 얼큰한 맛의 해물짬뽕. 

 


돼지고기 호박찌개

 

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호박찌개는 영양도 좋고, 담백함과 매운맛이 어우러져 잃었던 입맛을 되살려줄 뿐만 아니라 술안주로도 적당하다. 소금 대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어 주는 게 좋다.

 

 

●준비물  돼지고기 1/2근, 호박 1/2개, 양파 1/2개, 감자 1개, 청홍고추 1개, 두부 1모, 대파
●양념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새우젓

 

 

●요리순서

 

 


1. 야채를 1cm 정도 로 두툼하게 썰어 놓는다. 
2. 먼저 감자, 호박, 양파와 돼지고기를 냄비에 넣고 물은 재료가 잠기지 않을 정도로 붓는다. 
3. 감자가 익어갈 무렵이면 양념을 넣고 
4. 5분간 더 끓여주다 두부, 고추, 파를 차례로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춘다. 
5. 완성된 돼지고기 호박찌개.

 

해물짬뽕

 

 

중국집에 가면 자장이냐 짬뽕이냐를 놓고 늘 고민하곤 한다. 이렇듯 우리에게 친숙한 짬뽕을 낚시터에서 만들어보자. 조우들과 한 끼 정도는 밥 대신 얼큰한 짬뽕 한 그릇으로 땀을 흘리며 맛보면 어떨까?    

 

●준비물  가공된 우동사리 3봉, 냉동 모듬 해물, 양배추 1/8통, 양파 1개, 청홍고추 1개, 대파 1개
●양념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조미료, 다시다 약간

 

 

●요리순서

 

 

 

1.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고, 약한 불에 서서히 저어주다 마늘을 넣고 같이 볶아준다. 
2. 썰어놓은 야채를 넣고, 양파가 절반 가량 익을 때 해물을 넣는다. 
3. 해물이 익을 때까지 계속 볶아준다.
4. 1인분에 4컵 분량의 물을 부어 끓이다 우동사리를 넣은 다음 소금, 조미료, 다시다로 간을 맞춘다. 
5. 완성된 해물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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