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조구정보 > 조구정보
MARCH OUTDOOR ITEM
2016년 03월 732 9829

 

MAN'S LIFE

 

 

 

 

by YAHO CAMPING

 

MARCH OUTDOOR ITEM

 

 

 

 

 

 


제로그램 엘찰텐 3P
브랜드명처럼 가벼운 캠핑 기어를 만드는 제로그램은 국내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한 아웃도어 메이커이다. 제로그램의 대표 텐트 중 하나인 엘찰텐 3P는 4계절 사용이 가능한 3인용이면서 3kg이 넘지 않는 고성능의 경량 제품이다. 이너텐트와 플라이로 나뉜 더블월 구조로 방수와 결로 방지에 뛰어나다. 더블월이지만 이너를 치고 플라이를 덮어씌우는 방식이 아니라, 폴에 플라이의 고리를 거는 것만으로 이너와 플라이가 한 번에 설치되므로 누구나 쉽고 빠른 피칭이 가능하다.
55만원

 

 

 

 

 


헬리녹스 테이블원
690g의 경량이지만 40cm×60cm의 넉넉한 사용면적을 제공하는 아웃도어 테이블. 컵홀더가 있어 물컵이나 물병 등을 안전하게 놓아둘 수 있다. 25리터 전후의 데일리 백팩에도 부담 없이 수납 가능한 테이블.
12만원

 

 

 

 

 

 

 

 

 


헬리녹스 체어원 멀티캠
DAC폴로 유명한 헬리녹스의 캠핑체어. 800g대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수납 부피는 아웃도어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당신의 휴식처가
되어 줄 것이다.
12만5천원

 

 

 

 

 

 


헬리녹스 스위블체어 택티컬 블랙
체어원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거기에 120kg의 하중을 견디는 회전부를 적용하여, 예전에는 없었던 아웃도어용 회전의자가 탄생하였다. 탄생의 모티브는 기도비닉을 유지한 채 조준점을 이동하기 위한 헌팅이었지만, ‘회전된다’라는 장점은 낚시, 캠핑 등 아웃도어라이프에서 생각지도 못한 편의성을 제공해준다.
15만원


 

 

 

 

모라 나이프 컴패니언
헬레가 부담스럽다면 120년 전통의 나이프 메이커 모라나이프의 베스트셀러인 컴패니언이 있다. 2만원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퀄리티의 칼날과 만듦새를 보여준다. 당신의 태클박스에서 쓸데없이 녹만 늘어나고 있을 어설픈 칼들을 싹 정리해 줄 가성비 최고의 아웃도어 나이프다.
2만2천원

 

 

 

 

 

 

클라이밋 스태틱 V 카모플라주
텐트를 사용하는 캠핑이 아니어도 산장, 좌대, 선실 등 냉기와 불편함을 선사할 환경을 우리는 수없이 접한다. 태클 가방 한구석에 클라이밋 스태틱 매트 하나 넣어두자. 물병만한 크기의 작고 가벼운 매트는 넣어 두었는지 잊어버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 맞닥뜨릴지 모르는 불편한 환경을 내 집 안방처럼 만들어 줄 것이다. 겨울에 사용한다면 조금 더 투자해서 보온재가 들어있는 인슐레이터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11만원


 

 

 

 

 

MSR 윈드보일러
흔한 불꽃형 가스버너와 달리 발포메탈을 달구어 만들어진 복사열을 회오리 형태로 뽑아 올려 열에너지의 대부분을 물을 끓이는데 사용하도록 만든 획기적 시스템의 버너. 불꽃이 거의 없기 때문에 바람의 영향을 잘 받지 않고 그나마도 윈드스크린으로 완전히 차단된다. 효율이 좋아 물이 매우 빨리 끓고 복사열을 뿜기 때문에 잠깐씩 손을 녹일 간이난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아버지뻘인 같은 회사의 리액터에 비해 열량은 좀 떨어지지만 컴팩트한 무게와 부피, 그리고 선상낚시 등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화구와 코펠이 반고정되어 보다 안정적이다. 물을 끓일 용도로 버너와 코펠을 챙기는 앵글러에겐 최고의 아이템.
17만9천원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