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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낚시
dalgong 2015-07-08 606

제가 속한 조우회의 최연소자(초등2년)가 쓴 시입니다.

너무 좋아서 같이 감상했으면 하고 올립니다. 즐감하세요.

 

재미있는 낚시

                       박찬영(초등 2년)

 

낚시를 한다.

낚싯줄을 던지고

고기가 물기를 기다린다.

 

딸깍 딸깍 입질

찌가 쑥

 

낚싯대를 들면

물고기 하나

기쁨이 솟아오른다.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2개
아시아 박찬영 군 또는 그 부모님의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어느 초등학교에 다니는지도 궁금합니다. 2015.07.12  
아시아 시가 좋아서 낚시춘추에 싣고 싶군요. 박찬영 20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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