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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아산 김정호, 초대 우승컵 차지
2016년 10월 2437 10272

대회

 

 

아산 김정호, 초대 우승컵 차지

 

 

결승 기록 11,740g으로 압도적 실력 과시

 

김정엽 마루큐 필드스탭, 헤라 클래스 카페지기

 

2016년 다솔 떡붕어 제등낚시대회가 지난 8월 28일 경기도 안성 두메낚시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다솔낚시마트에서는 처음 주최하는 대회로서 대회 방식을 ‘양콩알 제등낚시’로 한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솔낚시마트 최훈 대표는 “떡붕어낚시 대회도 장르를 특화시켜 보자는 취지에서 양콩알 제등낚시로 대회를 치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 일본에서는 제등낚시, 세트낚시, 양콩알낚시 등 기법별 토너먼트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2016 다솔 떡붕어 제등낚시대회의 결선에 진출한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국에서 160명 참가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60명이 참가했으며 오전 8시부터 예선전이 열렸다. 5인 1개조로 나누어 총 32개조가 4시간 동안 예선전을 치렀으며 여기서 각 조별 우승자 32명이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이었다. 대회가 시작될 즈음에는 날씨가 쌀쌀했고 오후에는 비도 한두 방울씩 내렸지만 조과는 매우 양호했다. 각 조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 대부분이 8~9kg 이상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

 

우승자 “목내림 순간을 집중적으로 노렸다”
결승전은 4인 1조 8개조로 나뉘어 3시간 동안 치렀다. 그 결과 11,740g의 압도적 기록을 거둔 아산 김정호씨가 차지했다. 김정호씨는 2014년과 2015년에 낚시춘추 주최 한국낚시최대어상 떡붕어 부문을 연달아 제패한 실력자이기도 하다. 김정호씨는 목내림 과정에 들어오는 입질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고 밝혔다.
우승자 김정호씨에게는 다솔낚시마트 100만원 상품권과 2017년 마루큐떡밥 50만원 이용권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2위는 8,800g을 기록한 구미의 전동진씨가 차지해 다솔낚시마트 50만원 상품권과 2017년 마루큐 떡밥 30만원 이용권, 3위는 8,210g을 기록한 마루큐 필드스탭 이동윤씨가 차지해 다솔낚시마트 30만원 상품권과 2017년 마루큐 떡밥 30만원 이용권이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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