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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6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낚시용품특별관 구성
2016년 12월 1412 10444

행사

 

2016 부산국제수산무역 EXPO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낚시용품특별관 구성

 

 

이정훈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사무국장, 조무사 대표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1전시장에서 열린 부산국제수산무역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산종합박람회로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BEXCO, 한국수산무역협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KOTRA가 공동 주관하여 20개국 394개의 업체가 참가하였다. 국내외 수산식품 관련 바이어 대표, 부산시 경제부시장, 해양수산부, 세네갈 해양경제부 차관, 일본 영사, 미국 농무부 참사관 등 80명의 수산 관련 오피니언 리더가 한자리에 모인 역대 최대 규모의 수산종합박람회였다.
이번 박람회에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는 낚시용품특별관을 구성하여 각 회사마다 특색 있는 낚싯대, 낚싯줄, 낚시의류 등 올해 출시된 다양한 신제품을 전시, 판매, 홍보하여 많은 바이어들과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부산에 소재지를 둔 향토 조구업체들이 한마음으로 출품한 자리여서 부산시 경제부시장단의 관심을 끌며 향후 조구산업의 미래와 비전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이번 박람회 참가에 값진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의 낚시용품 특별관을 방문한 부산시 경제부시장단 앞에서 사무국장이 설명을 하고 있다.

 

 

조구산업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였다
조구협회관 부스에서는 각 업체의 신제품을 경품으로 한 룰렛 이벤트를 준비하여 관람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었고, 업계 처음으로 환경방송을 가지고 출품한 푸른바다 부스에서는 아이들의 바다환경교육 및 바다환경 살리기 학습지, 천연해초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바다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는 의미 있는 시간을 준비하기도 하였다.
신건호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장은 “성수기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낚시용품특별관을 운영해 주신 참가자분들이 있었기에 수산무역엑스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 협회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있다면 국내 낚시용품 시장의 미래는 희망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총 77개의 부스, 17개의 조구업체가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레저피아, 피싱그룹만어, 금호조침, 해동조구사(HDF), 조무사, B&K, 천우조구, 세양조구사, 휴먼스토리(푸른바다) 등 국내 굴지의 조구업체가 함께하여 국내 낚시용품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향후 2017년에 개최되는 국제낚시박람회를 기약하며 3일간의 박람회를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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