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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조류지 여전히 호황 2박 3일에 붕어 80마리 낚은 이도 있어
2017년 01월 2째 주 9413 10561

부안 계화조류지 여전히 호황
2박 3일에 붕어 80마리 낚은 이도 있어


  지난 12월 8일자 모닝레터에 호황터로 소개한 부안 계화 조류지에서 계속 마릿수 조과가 배출되면서 낚시인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제는 조황이 수그러들 법도 한데 어자원이 정말 많은지 여전히 잦은 입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계화 조류지는 서울에서 3~4시간 걸리는 부안군 계화면 계화리 마을에 있는데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주는 조류지가 담수화하여 붕어의 서식지가 된 곳입니다. 계화 마을 보건소 바로 앞이 주 포인트인데 1월 초에 이곳에서 2박 3일간 80여 마리를 낚은 사람도 있습니다.

  조류지의 수심은 1.2m 내외로 전역이 비슷하며 조금 긴 3칸 대 이상이 유리하고 원줄 2호에 목줄 1.5호, 붕어 바늘 6~7호의 가벼운 채비를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미끼는 글루텐 떡밥을 묽게 개어 사용합니다. 계화 조류지는 혹한기 살얼음 시기를 제외하고는 물낚시가 가능하며 단골 낚시인들은 “1월 말에서 2월로 이어지는 시기에도 씨알 좋은 붕어들이 꾸준하게 낚이며 2월 중순 산란기 전후에는 폭발적인 조황도 예상된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는 길 : 서해안고속도로 부안 IC를 나와 동진면, 계화면을 거쳐 계화 도로 진입한다. 부안 IC에서 서북쪽으로 약 18km 거리이며 곳곳에 계화도 이정표가 있어 찾기 쉽다.
내비 주소 : 계화면 계화리 533-9 (계화보건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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