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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바낙스 2017 필드스탭 조인식
2017년 02월 1848 10601

행사

 

 

바낙스 2017 필드스탭 조인식

 

 

민물, 바다, 루어 스탭 26명 계약

 

이영규 기자

 

2017년 (주)바낙스의 프로 및 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1월 6일 인천시 서구 검단산업단지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는 바낙스 임직원들과 프로 및 필드스탭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오후 3시부터 임직원 소개, 대표이사 인사, 스탭 소개, 간담회, 임명식, 만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장용수 바낙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바낙스는 언제나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하지만 내부적 홍보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인정하고 필드스탭들의 왕성한 활동을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낙스는 국내 유일의 낚시용품 종합브랜드이자 최고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로서 필드스탭들도 그 점을 자랑스럽게 인식하고 활동에 임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회사 역시 스탭 여러분들의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말했다.

 

▲2017 바낙스 필드스탭 조인식을 마친 후 필드스탭과 바낙스 장용수(앞줄 가운데) 대표가 기념촬영을 했다.

 

 

배스 스탭 2인 포함 총 7명 새로 합류
이날 조인식을 통해 임명된 프로스탭과 필드스탭은 총 26명으로 작년보다 그 규모가 확대되었다. 배스 부문에서는 작년 FLW 시리즈 챔피언십에서 인터내셔널 디비전 우승을 거머쥐며 외국인 최초 포레스트 우드컵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김효철 프로와 KSA 토너먼트 및 FTV ‘Deep Impact’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온 박재범 프로가 계약을 연장했으며 16년부터는 김돈주, 김종현 프로가 새롭게 합류해 4인 체제를 구축했다.
아울러 FTV ‘선상낚시 X파일’에 출연 중인 박진호 스탭 외에 필드스탭 공개 모집을 통해 선출된 박대광, 서승진, 이지연, 정수재, 조승일, 천주호, 한태훈씨가 신규 스탭으로 합류했다. 이 중 박대광씨는 계류루어 필드스탭으로 기존 황윤재 스탭과 함께 계류 분야에서 활동하게 됐으며, 서승진, 이지연, 정수재, 조승일, 천주호, 한태훈 필드스탭은 바다 부문 스탭으로 활동한다.

 

허심탄회한 제품 토론 이어져
한편 장용수 대표의 인사말 후에는 바낙스 낚시용품에 대한 허심탄회한 토론이 이어졌다. 배스 필드스탭 정은채씨는 로드 홍보 시 추상적인 장점을 강조하기보다는 바낙스 로드에 적용된 큐지엑스나 나노픽스 같은 특화된 특징을 소비자에게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으며 점주 스탭인 신신낚시 손철규씨는 신제품 발표 후 제품이 다소 늦게 출시되는 점을 지적했다. 이에 대해 바낙스 윤석환 부장은 “워낙 많은 물량을 생산하는 회사 규모 특성상 빠른 공급이 늦어진 적도 있었으나 앞으로는 시즌보다 한 달가량 앞서 신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에 과거보다 AS가 빠르고 좋아졌다는 평가에 필드스탭 모두 공감했으며, 스탭들은 분야가 다르더라도 해당 분야 제품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타 낚시인들로부터 전달 받으면 주저 말고 회사에 통보할 수 있는 적극성을 갖자는 견해도 나왔다. 자유토론 후에는 각 부문별 필드스탭과 장용수 대표의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촬영 후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회식을 즐기는 것으로 2017년 필드스탭 조인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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