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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2017 한국다이와(주) 필드스탭 조인식 마부나 부문 신설, 7개 부문 25명 지명
2017년 03월 1221 10651

행사

 

 

2017 한국다이와(주) 필드스탭 조인식

 

 

마부나 부문 신설, 7개 부문 25명 지명

 

이기선 기자 blog.naver.com/saebyek7272

 

한국다이와(주) 2017 다이와 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2월 10일 금요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10호 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국다이와 영업부 이권진 대리의 사회로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린 조인식은 회사 소개에 이어 필드스탭들의 활동영상 감상, 그리고 마스야마 쿠니오 상무의 인사말에 이어 필드스탭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되었다. 필드스탭 임명장수여에 앞서 마스야마 쿠니오 상무는 “필드마스터, 필드스탭 여러분과 1년 만에 또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필드스탭 여러분들은 서로가 서로를 발전시키는 좋은 파트너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커뮤니케이션을 긴밀히 이어가야 합니다. 제품 정보나 시장 정보, 아이디어 제안 등을 기탄없이 해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하고 말했다.

 

 2017년 다이와 필드마스터와 필드스탭으로 임명된 낚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가수 이하늘씨 이소 부문 새 스탭에 임명
올해 한국다이와 필드스탭 조인식의 특징은 마부나(붕어) 부문의 신설과 약간의 인원 변동이다. 작년에 이어 아유(은어) 부문 이운씨와 헤라(떡붕어) 부문 손정락씨가 필드마스터를 유지했다. 배스 부문의 경우 작년의 4명에서 2명으로 줄어 2인 체제로 꾸려가게 되었다. 그리고 이소(갯바위) 부문에서는 1990년 중반부터 2000년 초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DJ DOC 멤버인 가수 이하늘씨가 다이와의 새로운 필드스탭으로 영입되었다. 이하늘씨는 20대 초반부터 갯바위낚시와 민물낚시를 즐겨온 연예인으로서 지금도 시간만 나면 대마도로 원정을 떠나는 등 프로낚시인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고 있는 엔터테이너이다.
필드스탭 임명식은 제일 먼저 나게(원투낚시) 부문부터 시작되었다. 마스야마 상무에게 임명장을 받은 김용태 스탭은 인사말에서 “올해도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 나게 부문은 이제 3년이 되었는데, 다이와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계속 발전해나가고 있다. 매년 여러 가지 행사를 치르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이 원투스쿨이다. 원투낚시를 배우고자 하는 초보자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자는 게 목적으로 올해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마부나 부문에는 영천 야사낚시 황병구 대표가 임명되었다. 황병구 스탭은 “일본의 메이저 업체인 다이와의 스탭이 된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품위에 어긋나지 않고, 스탭 각 부문에서 대들보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배스부문, 솔트루어 부문, 이소 부문 임명장이 차례로 수여되었다.
이소 스탭으로 새로 합류하게 된 가수 이하늘씨는 “연예인이라서 스탭에 뽑힌 게 아니라는 걸 실력으로 꼭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실력이나 인품으로 다이와 스탭이 되신 다른 분들이나 또 저를 믿고 임명해준 다이와에도 누가 되지 않도록 필드에서나 방송에서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아유 부문은 작년과 같은 이운 필드마스터를 비롯해 문성용, 홍기현, 서귀상, 김태화씨 등 5명이 그대로 계약 연장을 하였는데, 이운, 서귀상, 김태화씨는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그리고 헤라 부문을 마지막으로 임명장 수여식이 끝났으며 필드마스터와 필드스탭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면서 조인식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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