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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바낙스 2017 필드스탭 조인식 프로스탭, 미디어스탭 등 32명 지명
2017년 04월 2598 10731

행사

 

 

바낙스 2017 필드스탭 조인식

 

 

프로스탭, 미디어스탭 등 32명 지명

 

이영규 기자

 

바낙스의 필드스탭 지명식이 2017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이틀째인 3월 11일에 열렸다.
바낙스는 필드스탭 조인식 시간을 예상보다 이른 시간인 오전 10시에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보통은 관람객들이 붐비는 시간에 행사를 진행해 분위기를 띄우는 경우가 많은 것에 비하면 의외의 시간 배정이라 의아했다. 그에 대해 윤석환 바낙스 부장은 “관람객이 몰리는 시간에 조인식을 진행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그보다는 일찍 조인식을 거행한 뒤 부스를 찾아온 관람객들에게 필드스탭들이 조금이라도 성실하게 제품을 설명하고 인사를 나눌 시간을 만드는 게 낫다는 판단에 이른 시간에 조인식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배스 프로스탭 김돈주, 김종현 스탭 합류  
조인식은 바낙스 부스에 마련된 자체 무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바낙스 장용수 대표는 각 필드스탭들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날 조인식을 통해 임명된 필드스탭은 총 32명. 작년보다 규모가 크게 확대되었다.
배스 부문 프로스탭은 작년 FLW 시리즈 챔피언십에서 인터내셔널 디비전 우승을 거머쥐며 외국인 최초로 포레스트 우드컵에 진출했던 김효철 프로와 KSA 토너먼트 및 FTV 딥임팩트에 출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온 박재범 프로가 계약을 연장했다. 여기에 지난 2016년 중반부터 김돈주, 김종현 프로가 새롭게 합류해 4인 체제를 갖추게 됐다.

 

필드스탭 조인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 한 바낙스 필드스탭과 장용수 대표(맨 뒷줄 중앙).

 

공개 모집으로 바다 부문 스탭 강화
신규 스탭으로는 FTV 선상낚시 X파일에 출연 중인 박진호 스탭 외에 공개 모집을 통해 선출된 박대광, 서승진, 이지연, 정수재, 조승일, 천주호, 한태호씨가 스탭으로 합류했다. 박대광씨는 계류 필드스탭이며 기존 황윤재 스탭과 함께 계류 부문에서 활동하게 된다. 서승진, 이지연, 정수재, 조승일, 천주호, 한태훈 필드스탭은 바다 부문 스탭으로 활동한다. 그 외에 점주 바다스탭으로 이윤섭, 정해성씨 등 6명이 신규 스탭으로 합류했다. 조인식을 마친 필드스탭들은 장용수 바낙스 대표와 기념촬영을 한 뒤 국내 최고의 필드스탭으로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필드스탭 명단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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