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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7 하이투젠 필드스탭 조인식 박홍철 팀장 비롯해 8명의 스탭 임명
2017년 05월 859 10797

 

 

2017 하이투젠 필드스탭 조인식


 

박홍철 팀장 비롯해 8명의 스탭 임명

 

 

이인호 태진좌대 홍보팀장

 

지난 3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거제도 구조라회관에서 ‘2017 하이투젠 필드스탭 조인식’이 열렸다. 하이투젠은 부산에서 낚시의류 및 모자, 구명조끼 등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하이투젠 필드스탭 사무국장으로 임명된 강현태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조인식은 국민의례, 개회사, 내빈 소개 및 인사, 필드스탭 소개, 임명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본격적인 필드스탭 조인식에 앞서 FTV ‘피싱캠프 탁탁’ 진행자인 김탁 프로를 수석고문으로, EBS ‘성난물고기’ 진행자인 정명화 프로를 고문으로 임명하였으며, 경남 고성에서 새벽바다낚시를 운영했던 찌낚시 1세대 최영민씨를 자문위원으로 임명하였다. 하이투젠 이범용 대표는 FTV ‘차우’ 진행자 배성규씨를 초청하여 향후 구성될 민물 필드스탭에 대해서도 의논하였다.

 

조인식을 마친 뒤 스탭과 내빈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였다.

 

향후 구성될 민물스탭에 대해서도 논의
이어서 2017년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박홍철 팀장을 비롯한 8명의 스탭들에게 차례로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이범용 대표는 미리 준비해 놓은 구명조끼를 일일이 스탭들에게 입혀주고 모자도 씌워주었다. 이범용 대표는 “하이투젠 필드스탭들의 안전과 더불어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는 하이투젠이 되겠습니다. 물고기를 잘 낚아내는 낚시인이기에 앞서 하이투젠의 얼굴로서 타의 모범이 되는 낚시인이 되어주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조인식 후 미리 예약해둔 펜션으로 이동하여 하이투젠 이범용 대표의 부인이 직접 준비한 음식으로 저녁식사를 하였다.
그리고 새벽에는 갯바위 출조를 하였다. 밤 1시 30분과 4시 30분 두 번에 나눠 구조라 앞에 있는 내도와 그 주변 갯바위에 내려서 감성돔낚시를 하였다. 그러나 당일 냉수대가 들어와 스탭들뿐만 아니라 구조라 인근 갯바위로 출조했던 낚시인들이 대부분 부진을 면치 못했다. 결국 잔 씨알의 볼락 몇 마리로 만족하고 낚시를 마친 뒤 주변 갯바위를 돌며 청소를 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정명화 프로는 조인식 후에도 떠나지 않고 갯바위로 출조했던 스탭들이 돌아오길 기다렸다가 노고를 격려해주었다.
하이투젠 필드스탭은 팀장 박홍철, 필드스탭 김경표, 김석훈, 김영두, 이승준, 임동원, 남궁동호, 사무국장 강현태 등 총 8명이다.
하이투젠 051-531-0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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