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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주)용성 김무임 회장, 조구업계 ‘기부천사’로 눈길
2017년 05월 426 10798

미담

 

 

(주)용성 김무임 회장, 조구업계 ‘기부천사’로 눈길

 

 

개인고액기부자클럽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부산적십자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기도

 

허만갑 기자

 

낚싯대 제조업체 (주)용성이 해외수출시장에서의 높은 실적만큼 활발한 기부활동으로 미담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주)용성 김무임 회장은 그간 알게 모르게 실천해온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행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되고,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 
김무임 회장은 적십자사에 정기적으로 기부금을 헌납해 왔고 부산교육청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과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헌신해 왔다. 지난 3월 15일엔 부산교육청에 저소득층 학생 교육복지비로 2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 중에 특별회비 1천만원을 전달한 2016년 12월에는 적십자사 누적기부금이 2천만원을 넘겨 부산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주)용성 이동훈 이사도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동훈 이사는 지난 2016년 12월 7일 부산상공회의소의 2세 경영인 모임인 부산미래경영인모임의 일원으로 ‘사랑의 연탄’ 5천장을 부산연탄은행에 전달하고 범일동 매축지마을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용성 김무임 회장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받고 있다.

김무임 회장이 지난 3월 15일 부산교육청에서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에게 저소득층 학생 교육복지비로 2천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주)용성 이동훈 이사도 2세 경영인들과 봉사활동
개인의 기부비율이 80%를 넘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들에 비해 한국은 개인 기부 비율이 35% 수준에 머물고 있어 기부문화의 정착과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주)용성 오너 일가의 기부행위는 귀감이 될 만하다. 
(주)용성은 1976년에 창업한 우리나라 굴지의 낚싯대 제조업체로서 창업 직후 일본, 독일, 영국, 미국 등으로 수출을 해오다 1985년 민물낚싯대 ‘슈퍼포인트’ 출시와 함께 내수시장에 뛰어들어 사세를 확장하였으며 2004년에는 중국에 위해용성조구유한공사를 설립, 중국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 미국, 호주 등 21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2014년엔 인제대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의 산학협력단과 MOU를 체결하고 낚시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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