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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입질대박 화성 본점 오픈
2017년 06월 1737 10835

행사

 

 

입질대박 화성 본점 오픈

 

 

한국낚시발전협회 4대 회장에 김한철 대표 취임

 

이영규 기자

 

낚시용품유통업체 입질대박의 화성 본점 개업식이 지난 4월 18일에 열렸다. 화성시 송산면 사강리에 문을 연 입질대박 본점은 지난 10여 년간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에서 영업해오다가 이번에 매장을 350평 규모로 확장 개업했다. 용두리 매장 시절에도 온라인 영업 비중이 높았던 입질대박은 이번 본점 이전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영업을 모두 강화했다.
현재의 송산면 매장은 전곡항, 궁평항 등으로 이동하는 길목에 위치해 낚시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다. 약 2만5천 가지의 낚시용품을 갖춘 입질대박의 오픈으로 화성권 낚시터를 찾는 낚시인들이 더 다양하고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입질대박은 밝혔다.

 

화성시 송산면 사강리에 문을 연 입질대박.

오픈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지역민들 초청해 발전기금 전달 
입질대박의 1층 매장은 민물, 바다, 루어낚시용품 상설 전시 판매장으로 운영되며 2층은 온라인 판매 전담 매장으로서 2층에도 루어낚시용품이 다량 전시돼 있다. 3층은 창고형 매장으로서 대물좌대, 아이스박스 등 대형 낚시용품을 전시해 놓고 있다.
개막식에는 화성시 송산면 주민들도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한철 대표는 송산노인대학 학장에게 노인대학 발전기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아울러 개업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0포대를 송산면 이장단을 통해 소년소녀가장돕기용으로 기증했다. 
오픈식이 끝난 후 오후 4시부터는 한국낚시발전협회의 4대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3대 회장이었던 영규산업 이수영 대표에 이어 입질대박 김한철 대표가 4대 회장에 취임했다. 김한철 회장은 “한국낚시발전협회는 유통과 제조, 낚시터 영업 등 낚시계 일선에 선 사람들이 모인 단체다. 한국 낚시업계의 동향을 실질적으로 느끼는 모임인 만큼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5명으로 구성된 한국낚시발전협회 수석 부회장직에는 능수낚시 박종관 대표, 피노키오 김운호 대표, 털보낚시 이한구 대표, 낚시사랑 최성일 대표, 호봉실업 우준식 대표가 임명됐다. 총무는 안성 만정낚시터 박동림 대표가, 재무담당은 영남추 이상헌 대표가 맡게 됐으며 1대 회장 인영낚시 정병한, 2대 회장 심통낚시 심현보, 3대 회장 영규산업 이수영 대표는 상임고문으로 위촉됐다.  
취임식 행사가 끝난 후에는 안건 논의가 이어졌다. 6월에 있을 자체 민물낚시대회 행사 때 낚시계 원로를 초청하는 방안, 10월에 있을 갈치낚시대회, 해외연수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취임식장에는 바낙스 장용수 대표, 엔에스 김정구 대표, 제이에스컴퍼니 안숙준 부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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