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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7 피나클피싱코리아 스탭 조인식 배종만 프로스탭 등 8명 임명
2017년 06월 790 10836

행사

 

 

2017 피나클피싱코리아 스탭 조인식

 

 

배종만 프로스탭 등 8명 임명

 

서성모 앵글러 편집장

 

2017 피나클피싱코리아 스탭 조인식이 지난 4월 21일 부산 장림동의 은성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피나클은 은성사가 만든 세계적인 루어 브랜드로서 지난 2013년부터 국내 유통을 시작했으며 매년 스탭들을 선정해 제품 홍보와 개발에 참여시키고 있다.
올해 피나클피싱코리아 스탭으로 선정된 낚시인은 배종만 프로를 비롯해 박형백, 허승범, 이주호, 박정수, 박예슬, 조재호, 임경화씨로 모두 8명이다. 이 중 배종만 프로스탭과 박형백 필드스탭은 5년째 피나클피싱코리아와 인연을 맺어오고 있으며 조재호, 임경화씨는 신규 필드스탭으로 합류했다. 
오전 11시에 진행된 행사엔 은성사 박철우 사장, 조태문 부사장, 안병선 이사 등 임원들과 로드개발부 염상훈 부장, 디자인부 정상인 과장, 릴개발부 김성우 차장 등 실무진들이 함께 스탭들을 만났다. 영업부 권영석 과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참가자 소개, 박철우 사장 인사, 조인서 전달,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2017 피나클피싱코리아 스탭 조인식을 마치고 스탭들과 은성사 임직원들이 단체촬영을 했다.

2017 피나클피싱코리아 스탭 조인식이 진행된 부산 장림동의 은성사 회의실

 

 

쏘가리 로드 DHC리버브리즈 등 신제품 홍보 기대
박철우 사장은 “반갑습니다. 바쁜 가운데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속적으로 제품 홍보와 개발에 참여해주어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올해도 많은 제품이 출시됐는데 소비자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하고 인사말을 했다. 이에 배종만 프로는 스탭들을 대표해 “스탭들과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서 시장에서 피나클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하고 답했다.
참석자들 간 인사가 끝난 후엔 스탭 조인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박철우 사장은 스탭들에게 조인서를 전달하고 악수를 나눴다. 스탭 조인서를 모두 전달한 후엔 신제품 홍보 방향에 대한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피나클피싱코리아는 올해 배스 로드 DHC퍼펙타7 크랭킹, DHC퍼펙타7 JMB커스텀, DHC퍼펙타7 마이크로, DHC퍼펙타7 투피스, 퍼펙타 클래식, 쏘가리·계류로드인 DHC리버브리즈, 리버브리즈 7종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필드스탭들의 활동을 통한 홍보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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