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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강원산업 민물스탭 상반기 워크숍 영천 사리지에서 16명 전원 참가해 토론과 환경보호행사
2017년 06월 854 10852

행사

 

 

강원산업 민물스탭 상반기 워크숍

 

 

영천 사리지에서 16명 전원 참가해 토론과 환경보호행사

 

김경준 객원기자, 강원산업·트라이캠프 필드스탭

 

2017년 (주)강원산업 민물 필드스탭 워크숍 및 저수지 환경보호행사가 지난 4월 15~16일  양일간 경북 영천시 대창면 사리지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주)강원산업의 서기호 사장과 박춘배 상무, 박진술 이사, 고영균 개발팀장 그리고 FISHING TV 이창수의 붕어 이야기 진행자 이창수 고문, FTV 일인이역 진행자 이재주 팀장 및 민물스탭 16명이 참가 하였다. 1년에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 워크숍을 열고 있는데, 이번 상반기에는 저수지 환경보호행사를 함께 벌였다. 지난 3월 10일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열린 킨텍스 강원산업 부스에서 조인식을 가진 필드스탭 중 민물스탭은 기존 5명에 10명을 보강하여 현 체재를 갖추었다.

 

강원산업 민물스탭 상반기 워크숍 및 환경보호행사를 마친 뒤 강원산업 임원과 민물스탭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영천 사리지 우안 상류에 자리한 민물스탭들.

저녁 식사 시간까지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강원산업 상반기 민물스탭 워크숍이 열린 영천 사리지에 집결한 민물스탭들이 이재주 팀장으로부터 워크숍 진행 순서를 듣고 있다

 

이날 오후 1시경 사리지에 집결한 스탭들은 대형 천막을 설치한 본부석에서 올해 출시된 드림골드, 드림스페셜 등 낚싯대에 대한 품평회를 가졌으며 이어 올해 스탭들의 활동상황과 차후 활동 예정에 대해서 논의가 이어졌다.
그리고 저녁식사를 한 뒤 밤낚시가 진행되었다. 다음날 아침 8시까지 이어진 낚시대회에서는 강원도 원주에서 온 조근형 스탭이 우승을 차지하여 강원산업 수초제거기를 상품으로 받았으며, 이재주 팀장이 준우승에 올라 낚싯대를 받았다. 시상식을 마친 뒤에는 한 시간 동안 저수지를 돌며 사리지 전역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 50마대를 수거하였다. 수거한 쓰레기들은 대창면사무소 환경과에 전화를 걸어 처리하도록 하였다.
2017년 상반기 민물필드스탭 워크숍을 마친 뒤 서기호 사장은 스탭들에게 항상 모범이 되는 낚시인으로서 자세를 잃지 말아 줄 것을 당부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였다.
(주)강원산업은 1999년 창업하여 초기에는 OEM 생산으로 민물낚싯대를 생산하였으며 그 이후 자체브랜드인 자수정드림과 자수정큐 등을 생산하면서 본격적으로 민물낚싯대 시장에 뛰어들었다. 자수정 시리즈에 이어 록시, 클라우드로 이어지는 대물낚싯대 생산으로 민물낚싯대 부문에서는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고속 성장하였다. 2017년에는 중저가인 드림골드를 시판하여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저렴하지만 떡밥낚시부터 대물낚시까지 즐길 수 있는 전천후 낚싯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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