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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7 자연사랑, 물사랑 치어방류사업 한국낚시협회 주최, 넙치 치어 10만미 방류
2017년 07월 773 10909

행사

 

 

2017 자연사랑, 물사랑 치어방류사업

 

 

한국낚시협회 주최, 넙치 치어 10만미 방류

 

이영규 기자

 

지난 6월 1일,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가 주최한 ‘2017 자연사랑, 물사랑 치어방류사업’이 부산 오륙도 유람선선착장에서 열렸다. 오후 3시부터 열린 이날 치어방류사업에는 (사)한국낚시협회 회장 및 부회장단,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회원과 내빈 등 총 40여 명이 참가했다.

 

2017년 자연사랑·물사랑 치어방류사업 행사에 참여한 한국낚시협회,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관계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 했다.

 오륙도 여객선 선착장에서 넙치 치어를 방류하는 모습.

 

부산 오륙도 유람선 선착장에서 방류 
이날 오륙도 해상에 방류한 넙치 치어 10만미는 부산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후원한 것으로 연구소에서 60일 동안 키워낸 치어들이다.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부화 이전 단계부터 철저한 관리와 검사를 통해 생산해낸 우량 종묘이다”라고 말했다. 오후 3시경 넙치 치어를 싣고 온 수조차가 도착하자 곧바로 치어방류가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양동이에 나눠 담은 넙치 치어를 선착장 인근 바다에 방류했다.
치어방류 후 정연화 한국낚시협회 공동회장은 “오륙도와 오륙도선착장 주변은 부산 시민들이 즐겨 찾는 낚시터 중 한 곳이다. 지금 우리가 방류한 치어들이 건강하게 자라서 수년 후에는 낚시인뿐 아니라 어민들에게도 좋은 결과로 다가올 것이다”라고 방류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회장은 “꾸준한 치어방류사업이 우리 바다의 어자원을 늘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이에 낚시단체를 중심으로 관련 지자체와의 유기적 협력으로 치어방류사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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