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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2017 EFTTEX
2017년 08월 1003 11001

해외

 

 

2017 EFTTEX

 

 

제36회 유럽낚시용품무역전시회

 

서성모 앵글러 편집장

 

유럽낚시용품무역협회(European Fishing Tackle Trade Association)가 주최한 ‘2017 제36회 유럽낚시용품무역전시회(European Fishing Tackle Trade Exhibition, 이하 2017 EFTTEX)’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렸다. EFTTEX는 유럽 최대 규모의 낚시용품전시회로서 미국의 ICAST, 중국의 북경피싱쇼와 함께 세계 3대 피싱쇼로 꼽힌다. 1982년에 처음 열려 유럽의 각국을 옮겨가며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36회째를 맞고 있다. 2017 EFTTEX엔 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낚시용품, 낚시도소매, 어구업체 등 180개 회원사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온 231개 낚시업체가 참가했다.

 

제36회 유럽낚시용품무역전시회 전시장 모습.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렸다.

 

세계 3대 피싱쇼
EFTTEX는 협회에 가입된 회원사와 낚시업계 종사자만이 입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행사로서 우리나라에선 바낙스와 금호조침이 참가했다. 행사를 참관한 N·S 김정구 대표는 “10년 전에 이 전시회를 찾은 적이 있다. 5년 전부터 유럽의 수출 물량이 꾸준히 늘고 있어 올해 EFTTEX를 찾게 됐다. 유럽은 루어낚시가 태동한 대륙으로서 생산기지가 아닌 소비시장으로서 전 세계 조구업체들이 치열하게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다. 루어낚시와 관련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쌓은 우리나라 업체들이 적극적으로 도전해야 할 무대다”라고 말했다.
전시장 부스는 중국의 업체들이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었고 일본, 미국, 유럽 순이었다. 바다낚시보다는 잉어, 송어 등 민물낚시 분야의 비중이 높았다. 내년에 열리는 2018 EFFTEX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자료제공-N·S>
2018 EFTTEX 참가문의 www.eftta.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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