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Home> 뉴스&칼럼 > 뉴스&피플
대회-2017 한국낚시발전협의회 민물낚시대회 안성 만정낚시터에서 김한철 회장 우승
2017년 08월 743 11010

대회

 

 

2017 한국낚시발전협의회 민물낚시대회

 

 

안성 만정낚시터에서 김한철 회장 우승

 

한국낚시발전협의회의 2017년 민물낚시대회가 경기도 안성 만정낚시터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한국낚시발전협의회 회원사 대표 20여 명이 참가했다. 회원들은 오전에는 한국낚시협회가 주최한 2017 클린 코리아 낚시터 대청소에 동참해 청소활동을 한 뒤 점심시간에 만정낚시터로 옮겨 낚시대회를 열었다. 만정낚시터 대표이자 한국낚시발전협의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박동림씨는 “원래는 날씨가 선선한 오전에 대회를 치를 예정이었는데 마침 낚시터 대청소 활동이 같은 날 계획돼 있어 청소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2017 한국낚시발전협의회 민물낚시대회를 마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낮 12시경 만정낚시터로 이동한 한국낚시발전협의회 회원들은 낚시터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본격적인 낚시대회에 돌입했다.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져 제방으로 이동시킨 잔교에서 대회를 치러야만 했다. 마릿수 조과는 좋았지만 가장 더운 낮시간에 대회가 열린 터라 잔챙이급 붕어가 주로 올라왔다. 그러나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도 회원들의 승부에 대한 열정은 더욱 뜨거워져 갔다. 오후 6시까지 치러진 대회 결과 1등은 29.5cm 붕어를 낚은 김한철 한국낚시발전협의회 회장이 차지했다. 2등은 25cm를 낚은 FTV 제작위원 이갑철씨, 3등은 23cm를 낚은 청주25시낚시 이재명 대표가 차지했다.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