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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2017 엔에스 블랙홀컵 에깅 페스티벌 포항에서 열린 에깅 축제, 김일곤 선수 우승
2017년 12월 106 11321

대회

 

2017 엔에스 블랙홀컵 에깅 페스티벌

 

 

포항에서 열린 에깅 축제, 김일곤 선수 우승

 

 

지난 10월 15일 ‘2017 엔에스 블랙홀컵 에깅 페스티벌’이 포항 장길리 복합낚시공원에서 열렸다. 이 대회는 당초 9월 17일에 날짜가 잡혀있었지만 당시 태풍의 영향으로 한 달이 미루어졌다. 장길리 보릿돌 포인트는 안전상의 이유로 경기구간에서 제외하고 내항 쪽의 장길리 복합낚시공원 내항에서 이루어졌다. 
한 달이나 연기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접수했던 선수들이 100% 참여하여 나쁜 기상 속에서도 포항에서 열리는 에깅 페스티벌을 즐기는 분위기였다. 갑작스럽게 수온이 내려가 조황은 좋지 않았지만 서로 소통하며 낚시를 즐기는 멋진 이벤트가 되었다.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 경기는 무늬오징어 1마리 최대중량으로 순위를 가렸다. 대회 결과 1등 김일곤 580g, 2등 박기동 230g(첫수 낚은 시간 앞서), 3등 김운헌 230g, 4등 김종화(추첨), 5등 정현진(추첨) 선수가 각각 차지하였다.

 

▲참가선수들이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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