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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제7회 엔에스와 함께 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 숨 가쁜 로테이션 경기, 서형준 선수 우승
2017년 11월 639 11322

대회

 

 

제7회 엔에스와 함께 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

 

 

숨 가쁜 로테이션 경기, 서형준 선수 우승

 

 

지난 10월 22일 일요일 ‘제7회 엔에스와 함께 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이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유정낚시터에서 열렸다. 무지개송어 루어낚시를 하나의 레저스포츠 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96명의 선수가 유정낚시터에 모여 24명씩 4개조로 편성되었다. 낚시터에서는 대회를 위해 당일 아침 송어를 추가방류했다. 대회 규정은 마릿수 합산으로 순위를 결정하되 동점 시 먼저 잡은 시간이 빠른 선수가 이기는 것으로 했다. 낚싯대는 경기장 입장 시 1대만 허용했고 송어를 보호하기 위하여 무미늘 싱글 훅만 사용하게 했다. 레드훅은 사용 금지(금, 은, 흑색 허용)하고 하드베이트 사용 시 트윈훅은 허용했다. 기타 생미끼, 플라이훅, 알채비, 웜, 깃털훅, 와이어베이트, 마이크로러버지그, 수제루어, 스틱형(빙빙, 토네이도, 지깅훅)도 사용을 금지하였다. 대상어 랜딩 시엔 반드시 뜰채를 사용하도록 하여 집게나 손으로 송어를 들어 상처를 주는 것을 방지하였다. 스푼은 길이 18mm 이상, 하드베이트는 70mm 이하만 허용하였다.

 

▲대회를 마치고 선수들과 주최측 요원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했다. 

 

96명 선수를 4조로 나눠 포인트 로테이션
개회식 후 6시 30분부터 1차전 경기가 시작되었다. 30분 경기 후 10분간 이동 및 휴식을 하고 다시 30분씩 경기를 재개하는 식으로 2차전까지 끝내고 9시 10분부터 3차전과 4차전을 20분 경기로 진행하였다.
주최 측은 “협소한 경기구간을 보완하고자 96명의 참가자를 24명씩 4개조로 구성하여 순차적으로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A조 24명은 옆 사람과 경합을 하며 그때 B조 24명은 뒤에서 감독관을 하였다. C, D조 또한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B조 경기 시 A조에서 이긴 사람이 뒤에서 감독관을 하고 전 경기에서 탈락한 선수들은 상류 자유낚시 공간에서 낚시를 하거나 경기를 관전할 수 있었다. 2차전은 1차전에서 올라온 A조 12명이 경기를 하고 B조 12명이 뒤에서 감독관을 하는 식으로 하여, 3차전은 6명, 4차전은 3명씩 경기를 진행했다.   
결승전은 10시 40분부터 6명이 부교가 아닌 연안에 경기구간을 설정하여 5분 경기 후 시계방향으로 자리 로테이션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그 결과 1등 서형준 5마리, 2등 송영남 2마리, 3등 오용욱 1마리로 결정되었다. 1등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 아르코 세트, 유정낚시터 송어 20회권이 주어졌고 2등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50 만원, 아르코 세트, 유정낚시터 송어 10회권이, 3등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30만원, 아르코 세트, 유정낚시터 송어 5회권이 주어졌다. 그 외 특별상 및 행운상 시상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선수들에게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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